한 남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단지..
처음 자신을 사랑했던 그맘..
처음 자신에게 보여줬던 웃음..
처음 자신에게 느끼게 해줬던 따뜻함
처음 자신에게 주었던 관심
처음 자신에게 매일매일 들려주었던 달콤한 말들
이것들이 변함없이 지켜지기를 바랄뿐...
사랑을 하면 여자는 이렇게 바보가 된단 말이.......
그래두 하고 싶은게..사랑이짐...
아퍼서 숨쉴수 없었던 기억이 력력한데
그래두. 행여나 하면서 또 사랑을 하고 싶어 진단 말임다..........
사랑하는 남자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단지..
처음 자신을 사랑했던 그맘..
처음 자신에게 보여줬던 웃음..
처음 자신에게 느끼게 해줬던 따뜻함
처음 자신에게 주었던 관심
처음 자신에게 매일매일 들려주었던 달콤한 말들
이것들이 변함없이 지켜지기를 바랄뿐...
사랑을 하면 여자는 이렇게 바보가 된단 말이.......
그래두 하고 싶은게..사랑이짐...
아퍼서 숨쉴수 없었던 기억이 력력한데
그래두. 행여나 하면서 또 사랑을 하고 싶어 진단 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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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언니 사랑을 하려나보다~ ^^
정말 그런가
몰랐는데 아니 그런것 같지 않은데
몰랐는데 아니 그런것 같지 않은데
사랑이라는건 서루 느껴야 하는것
아무리 많이 헌신하고 아무리 많이 사랑해줘도
대방이 느끼지 못하면 허구한짓이 됨
서루가 느끼는 그런 사랑이야말로
헌신도 아랑곳하지않을수 잇고
바보도 달갑게 될수 잇짐
사실 사랑은 생각하기 나름임... 아는척 햇는데 사랑이 뭔지 .. 휴~
아무리 많이 헌신하고 아무리 많이 사랑해줘도
대방이 느끼지 못하면 허구한짓이 됨
서루가 느끼는 그런 사랑이야말로
헌신도 아랑곳하지않을수 잇고
바보도 달갑게 될수 잇짐
사실 사랑은 생각하기 나름임... 아는척 햇는데 사랑이 뭔지 .. 휴~
ㅎㅎㅎ,,,,아는것두 정마 많소,,,,ㅎㅎㅎ
경험담인가?....ㅎㅎㅎ
경험담인가?....ㅎㅎㅎ
그런 아픔을 감추지 못하면 다시 사랑을 할수 없을겁니다.
계속 과거를 잊지 못하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 힘들 겁니다.
상대를 사랑한다면 다시는 상처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
과거를 꺼집어 내든가,상대의 결점을 감춰주지 못한다면 그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과거를 잊기 힘들때는 그 사람과 다시 사랑을 시작하지 않는것이 서로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니겠슴가.
계속 과거를 잊지 못하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 힘들 겁니다.
상대를 사랑한다면 다시는 상처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
과거를 꺼집어 내든가,상대의 결점을 감춰주지 못한다면 그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과거를 잊기 힘들때는 그 사람과 다시 사랑을 시작하지 않는것이 서로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니겠슴가.
요즘 사랑이 그립던모양이구낭,,ㅎㅎㅎ 아자아자 힘내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