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 햇살은 특별히 눈부시게 따사로웠다.
하지만 그 부드러운 광망은 나의 그 그리움에 가리워
나의 마음속에 들어오지 않는구나
옆에 있는 친구들은 모두 그렇게 힘든 곳에서 나오라고 하지만
내 발이 도무지 말 듣지 않네
결국 내일이 오늘을 덮어주지만 항상 남아 있는건
너에 대한 사랑뿐이구나
그런데 미안해 하지마!
눈물이 바다로 될때면 널 잊을수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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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눈물이 바라도 될때면 .... 그때까지 얼마나 힘드신데 ....
과연 그 아픔을 이겨낼수 있을지 .... ?
과연 그 아픔을 이겨낼수 있을지 .... ?
우정 더 미안해 해라구 이러재?

사랑은.
머리로서도 몸으로서도
안 되는. ..
그런 비장한 무기땜에
더 매력있는거라
생각합니다. ..
안될때 안되더라도
넘 오래 아프지는 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