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회사 파견을루 일년동안 상해에 가서 있는담다
회사일땜에 방법이 없다는걸 알지만
그래두 꼭 붙잡구 싶슴다..
무슨 방법이 없을는지......
후후후ㅜㅜㅜㅜㅜ
회사일땜에 방법이 없다는걸 알지만
그래두 꼭 붙잡구 싶슴다..
무슨 방법이 없을는지......
후후후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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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남편하고 같이 상해가요 ...나라면 같이 갈껄 ...ㅎㅎ
붙잡고 싶은 사람 있으면.. 난 다 포기하고.. 따라가고싶슴다..ㅎㅎ
잡고싶은 마음은 알수있지만 쓸쓸하겠지만
일년두 못참고 못견딜 사랑이 어디 있씀니까?
사랑한다면 일년후 닷시 만날것을 기대하면서
일본에서 혼자서 노력해보세요
일년두 못참고 못견딜 사랑이 어디 있씀니까?
사랑한다면 일년후 닷시 만날것을 기대하면서
일본에서 혼자서 노력해보세요
붙잡고 잇어요 꽁꽁 묵어서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