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다...

사랑이별 · #26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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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 2007-03-08 20:48:23 · 조회 235

                           한 남자때문에
         
                           밤잠 설쳤고,
         심장터져 죽을것 같았고,
         죽이고싶을만큼 야속하고 괘씸했고,
         하지만 또 보고싶었고,
         웃는모습에 모든것을 다 용서했지만...

         "그때 내가 미친년이였다' 라고 생각할만큼
         무덤덤한 일이 되어버린 지금.

         한가지 재수없는건...

         이 남자 덕에 난
         다음 남자에 대한
         신뢰도,
         사랑도,
         반으로 확 줄어버렸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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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유미네 봄제비 · 2007-03-08 23:21:42
그사람 덕분에 더 좋은 남자를 만날 기회이기도
한데 ...좋은방면으로 생각해보죠?
비오는 내 가슴 · 2007-03-09 00:10:24
글이 참 좋네요 ........
요조숙녀 · 2007-03-09 08:38:19
음,,,,,,도리가 잇네요 ~~ ㅎㅎ


잘 복 감다~ ㅋ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금지구역가시나무2007-03-09 13:012513
참 많이 보고 싶었어해바라기2007-03-09 13:002321
오늘도 기도^0^circle$zero$영2007-03-09 11:2323812
손발이3sun2007-03-09 11:0625818
사랑을 위하여~~~~~함게즐기는 세상2007-03-09 11:052376
너 하나만..선배2007-03-09 10:552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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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같이 있는데도 보고싶다내 멋대로 살자 ^^2007-03-09 01:19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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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했어^0^circle$zero$영2007-03-08 17:2823723
물어보겹셔..쵸코+딸링=사랑2007-03-08 17:25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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