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남자때문에
밤잠 설쳤고,
심장터져 죽을것 같았고,
죽이고싶을만큼 야속하고 괘씸했고,
하지만 또 보고싶었고,
웃는모습에 모든것을 다 용서했지만...
"그때 내가 미친년이였다' 라고 생각할만큼
무덤덤한 일이 되어버린 지금.
한가지 재수없는건...
이 남자 덕에 난
다음 남자에 대한
신뢰도,
사랑도,
반으로 확 줄어버렸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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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글이 참 좋네요 ........
음,,,,,,도리가 잇네요 ~~ ㅎㅎ
잘 복 감다~ ㅋ
잘 복 감다~ ㅋ

한데 ...좋은방면으로 생각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