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똑딱... 시간은 흘러 가고 있다.
하루에 몇번씩 보고싶은는 너만의 시간들이 이렇게 지나가고
어두운 밤에 바닷가에서 예전에 추억들이 밀려 왔다가 다시 들어 가고 있다.
그때면 항상 내 눈물로 이렇게 한번또한번 상처를 씻겨주는거 같다.
지나갔다고 다시 돌아 오지 않는 시간처럼
넌 정말 다시 돌아 오지 않는거구나 ...
널 위해 준비했던 그 많은 행복들을 이젠 이렇게 바다에 던져야 하니?
머리우에 저 많은 별들이 사라질때면 아마 나도 널 잊어지겠지만
마음속에 그 깊은 상처만은 아마 영원히 남아 있을꺼 같구나!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세월이 바낍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