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저려난적 있나요?
마음이 저려서 가슴이 미여나고
손가띾끝까지 피가 흐르는게 다 느껴지고
손가락 끝까지 막 저려난적 있나요?
숨이 막히고 정상적인 호흡조차 못해본적 있나요?
마음이 저려서 가슴이 미여나고
손가띾끝까지 피가 흐르는게 다 느껴지고
손가락 끝까지 막 저려난적 있나요?
숨이 막히고 정상적인 호흡조차 못해본적 있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찰떡이 목에 몃을떄 그렇씁데......
없지므 .. 근데 언젠가는 들이 닥친지 모르이까 하는 말인데
그럴때는 술 푹 마이구 서리 한잠 푹 자면 낳을꺼라구 생각
되꾸마
그럴때는 술 푹 마이구 서리 한잠 푹 자면 낳을꺼라구 생각
되꾸마
快打氧气!!!!!!!!!!!!!!
내 추구 하는게 그런 사랑인데...
그렇게 아픈 사랑 왜 하셧는지...........ㅠㅠㅠ
꺼멀아....누기는 그런사랑 하기싶어 했겠냐..
으쩌다 그렇게 댔겠지...휴~~~~
으쩌다 그렇게 댔겠지...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