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끊이질 않습니다…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
사람의 몸은 70% 물로 됐다더니 그뜻이 절실히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
당신을 알게 되고 만나게 되였던 과정들,
당신을 좋아하게 되고 사랑으로 이어졌던 시간들,
나한테는 너무너무 행복하고 소중했던 나날들이였었는데…
하나님의 뜻이라고 받아들였었는데…
오늘에 와서 예리한 비수들이 되여 내 심장을 찌르는 이 순간,
모든게 아픈 추억으로 남아서 곪아터진 내 맘에 소금을 뿌리고 있습니다…
당신과 손잡고 걸었던 거리거리 골목골목…
우리 사랑이 걸으면서 싹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이 걸었었던 우리죠?
이제 나 다시는 거기 못가는거겠죠?
못갈거 같애요…
그럼 나 바보가 되여버리니까요…
추억에 눌리워 엉엉 울어버리는 바보가 되여버리니까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날 사랑한다고 장담하던 당신,
그래서 행복했었는데…
오늘 그 누구보다 내 맘 아푸게 갈기갈기 찢네요…
당신의 자사자리, 용서가 안돼요…
첨부터 내앞에서 거짓말은 안된다고 했었는데…
그러나 당신이 밉지는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좋아했었는데…얼마나 사랑했었는데…
당신이 미워지면 내자신마저 미워질가바…
미안해요…나 이러면 안되는데…
이렇게 주저앉아 울면 안되는데…
나 씩씩하게 잘살거라고 당신과 약속했었는데…
미안해요…오늘만 이럴게요…오늘만…
하나님, 하나님이 주신 인연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던 날, 아니라고 ,바로 잡아주시지…
왜 날 아푸게 내버려두셨습니까…
그누구보다 내 맘, 내 상처 잘 아시면서…
이제 내 눈물 닦아주시옵소서…내 눈물 거둬가주시옵소서…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
사람의 몸은 70% 물로 됐다더니 그뜻이 절실히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
당신을 알게 되고 만나게 되였던 과정들,
당신을 좋아하게 되고 사랑으로 이어졌던 시간들,
나한테는 너무너무 행복하고 소중했던 나날들이였었는데…
하나님의 뜻이라고 받아들였었는데…
오늘에 와서 예리한 비수들이 되여 내 심장을 찌르는 이 순간,
모든게 아픈 추억으로 남아서 곪아터진 내 맘에 소금을 뿌리고 있습니다…
당신과 손잡고 걸었던 거리거리 골목골목…
우리 사랑이 걸으면서 싹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이 걸었었던 우리죠?
이제 나 다시는 거기 못가는거겠죠?
못갈거 같애요…
그럼 나 바보가 되여버리니까요…
추억에 눌리워 엉엉 울어버리는 바보가 되여버리니까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날 사랑한다고 장담하던 당신,
그래서 행복했었는데…
오늘 그 누구보다 내 맘 아푸게 갈기갈기 찢네요…
당신의 자사자리, 용서가 안돼요…
첨부터 내앞에서 거짓말은 안된다고 했었는데…
그러나 당신이 밉지는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좋아했었는데…얼마나 사랑했었는데…
당신이 미워지면 내자신마저 미워질가바…
미안해요…나 이러면 안되는데…
이렇게 주저앉아 울면 안되는데…
나 씩씩하게 잘살거라고 당신과 약속했었는데…
미안해요…오늘만 이럴게요…오늘만…
하나님, 하나님이 주신 인연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던 날, 아니라고 ,바로 잡아주시지…
왜 날 아푸게 내버려두셨습니까…
그누구보다 내 맘, 내 상처 잘 아시면서…
이제 내 눈물 닦아주시옵소서…내 눈물 거둬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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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휴.............이젠 거만 울지.....
도무지 어쩔수 없을때..
그냥 시간이 흐르는거 기다릴수밖에 ...
그 어떤 감정이던...시간앞에선 다 투항 하니까 ...
그냥 시간이 흐르는거 기다릴수밖에 ...
그 어떤 감정이던...시간앞에선 다 투항 하니까 ...
님의 글을 보니.또 다시 눈물이 나네요..
저도 요즘 너무 힘들거든요.. 정말 하나님께 제 눈물 좀 거둬주시라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저도 요즘 너무 힘들거든요.. 정말 하나님께 제 눈물 좀 거둬주시라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끄레스가 왜 이렇게..눈물만 흘려 ..
내 가슴이 아프네
나두 기도해 줄꼐
하나님께서 끄레스의 눈물을 좀 거둬주시라구 ....
내 가슴이 아프네
나두 기도해 줄꼐
하나님께서 끄레스의 눈물을 좀 거둬주시라구 ....
내가 소리내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 도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 앞에 토하며
내 우환을 그 앞에 진술하는도다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나의 행하는 길에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내 우편을 살펴보소서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아보는 자도 없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생존 세계에서 나의 분깃이라 하였나이다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에게서 건지소서 저희는 나보다 강하니이다
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 이름을 감사케 하소서..
주께서 나를 후대하시리니 의인이 나를 두르리이다
시편 142편..
소리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 도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 앞에 토하며
내 우환을 그 앞에 진술하는도다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나의 행하는 길에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내 우편을 살펴보소서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아보는 자도 없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생존 세계에서 나의 분깃이라 하였나이다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에게서 건지소서 저희는 나보다 강하니이다
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 이름을 감사케 하소서..
주께서 나를 후대하시리니 의인이 나를 두르리이다
시편 142편..
하나님 아버지 께서 더 큰걸 당신한테 주실꺼라구 기도할께요 ..
사랑을 하면서 그 어떤 갈림길도 있을수 잇고~
올리막길두 잇겟지만...
서로서로 아픈맘 치유해주고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면서
함께 하는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가~
힘내자~그리구 상처같은거 입지마~
홧팅^^
올리막길두 잇겟지만...
서로서로 아픈맘 치유해주고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면서
함께 하는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가~
힘내자~그리구 상처같은거 입지마~
홧팅^^
내 귀여운 동생 누가 울렸니? 언니가 몰라서 미안해! 이젠 괜찮아?
울긴 바보처럼. 떠날 줄 알고 잊을 줄 아는것도 사랑에 위해서야.
힘내 내 동생아!
너한텐 꼭 행복이 찾아올거야.
울긴 바보처럼. 떠날 줄 알고 잊을 줄 아는것도 사랑에 위해서야.
힘내 내 동생아!
너한텐 꼭 행복이 찾아올거야.
머야???
???
???
ㅉㅉ 휴~~
사랑이 뭔지~~
이런글 보니 나뚜 아프네유~
사랑이 뭔지~~
이런글 보니 나뚜 아프네유~

전후과정 몰라서 머라 해줄말도 없고 ,,,
이왕 이리된거 ,, 어찌겟슴드 ,, 각자의 새로운 인연을 하루 빨리 찾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