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헤어진 그 사람 생각이 나서...

사랑이별 · #263533

← 사랑이별

내꼬내놔 · 2007-03-06 02:17:34 · 조회 233
술을 엄청 먹고 문득 헤어진 그 사람 생각이 나서..

용기를 내서 전화를 걸었죠

물론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요...

몇번의 신호음이 가더니 곧 그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그 사람의 여보세요 라는 말에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요



"여보세요?"

"....."

"여보세요?"

"....."



아무말도 못하고 핸드폰만 꼬옥 쥔 채로

그 사람의 목소리만 들으려했어요

무슨 말이라도 하기전에 끊어야겠다라는 생각에

폴더를 닫으려 할 무렵 들리는 목소리.



"..어디야..?"

싸이트 돌다 보니깐 이런 글이 올라와 잇대여..


"흡;; 감동 처먹고 흑흑;;"

그래서 저도 해봣어여,,
그냥 그 사람이 떠올라서 전화 걸엇는데,,
"외이?" (오랜만에 가슴이 콩당콩당)..
그런데,, 상상과는 틀리,,,그 사람이 말하기를,,
"너 왜 전화 하지 말라는데 자꾸 그래?" (버럭)
"흠,, 순간 머라고 할말도 없고 ,, 씁;;"

그래서 좀처럼 집착을 거둘수도 없는 나...;;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앉으나서나 · 2007-03-06 04:59:20
ㅋㅋㅋㅋ

슬프지만 조금 웃겻어요..힘내쇼
푸른 하늘이 록색으로 · 2007-03-06 09:57:25
더는 아프지는 말아요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키린2007-03-06 12:132320
사랑 ..키린2007-03-06 12:122410
여자들은 이런 남자 좋아 해wcom2007-03-06 11:3329916
- -[ TO RA ]2007-03-06 11:252320
─────────☆、해양2007-03-06 11:172460
무서워...버버리2007-03-06 11:142335
남자들은 이런 女를 좋아해!!!!럭키걸2007-03-06 10:452649
하나님, 내 눈물 거둬가 주시옵소서…Grace2007-03-06 10:2623211
술?사랑?♡사랑+이별=그리움2007-03-06 05:342556
만드레~~~곤드레~~~도아호2007-03-06 02:472835
곤드레~~~만드레~~~~~도아호2007-03-06 02:452344
▶ 문득 헤어진 그 사람 생각이 나서...내꼬내놔2007-03-06 02:172332
내사랑 !이슬2007-03-06 02:172374
이상이상...쾌락천사2007-03-06 01:112377
사랑이 왜♡모양인지 아세요?Happy-girl2007-03-06 00:472325
사랑을...할땐요♧Happy-girl2007-03-06 00:402335
지금은....꼬시지마2007-03-06 00:232322
사랑에 대해서lonnie2007-03-06 00:152331
파란사과tupuo2007-03-05 23:152360
사랑은나만의 이별2007-03-05 22:272385
사랑은 밥이 아니다나만의 이별2007-03-05 22:222394
내 사랑은오빠가 있다2007-03-05 22:022333
오늘은오빠가 있다2007-03-05 21:592393
정말 행복한 사흘..앉으나서나2007-03-05 20:1224217
나의 마음속3sun2007-03-05 18:162365
☆..힘들때..슬플때.. 기쁠때..★ ♡녹색 사랑♡2007-03-05 16:282532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다... ♡녹색 사랑♡2007-03-05 16:212343
사랑이 맹장이었음 좋겠따3sun2007-03-05 16:142338
싸랑 싸랑 내 싸랑쵸코+딸링=사랑2007-03-05 14:342393
쪽지 2통가시나무2007-03-05 14:232451
← 이전36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