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렇게 우리 그 자리에 있게요.
부르지 않아도 부름 소리 듣는 것처럼
조용히 서로를 떠올리기로 해요.
눈감고 생각의 일부를 지우면
지워짐의 테두리에서 맴도는
그대의 환영을 보듬을 수 있어요.
빗물이 베어든 아스팔트 길 너머
아련히 깨어나는 세상의 풍경이
점점 유채색으로 변한다면 좋겠어요.
그리워도 참을게요.
참다가 견디지 못해 눈물을 흘려도
그것을 그리움이라 전하지 않을래요.
꽃을 시샘하는 바람이 살풋
내 얼굴을 할키고 달아나면서
사랑을 시샘하는 흔적이라 생각할거예요.
나의 목소리 보내드리지 못해도
당신, 서러워 하시면 안되요.
하늘 바라보기를 거듭나시며
하늘이 열어주는 환상의 그림들이
당신의 꿈속에서 현실을 깨우잖아요.
행복하셔야 합니다.
제 불행을 아프게 바라보지 마시고
당신의 영역 안에 소속된 인연을
품안 가득 보듬고 뒹굴며
건강하시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부르지 않아도 부름 소리 듣는 것처럼
조용히 서로를 떠올리기로 해요.
눈감고 생각의 일부를 지우면
지워짐의 테두리에서 맴도는
그대의 환영을 보듬을 수 있어요.
빗물이 베어든 아스팔트 길 너머
아련히 깨어나는 세상의 풍경이
점점 유채색으로 변한다면 좋겠어요.
그리워도 참을게요.
참다가 견디지 못해 눈물을 흘려도
그것을 그리움이라 전하지 않을래요.
꽃을 시샘하는 바람이 살풋
내 얼굴을 할키고 달아나면서
사랑을 시샘하는 흔적이라 생각할거예요.
나의 목소리 보내드리지 못해도
당신, 서러워 하시면 안되요.
하늘 바라보기를 거듭나시며
하늘이 열어주는 환상의 그림들이
당신의 꿈속에서 현실을 깨우잖아요.
행복하셔야 합니다.
제 불행을 아프게 바라보지 마시고
당신의 영역 안에 소속된 인연을
품안 가득 보듬고 뒹굴며
건강하시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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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덩포는 어디가나 나루 배양함다에~~ㅋㅋㅋ
결말으 내 코피해가자구서리 ㅋㅋㅋㅋㅋ
덩포--조은글있으면 여기에 올려놉소~ 내두 코피하게스리... ㅋㅋㅋ

아주 잘 됐소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