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지 못하는 글

사랑이별 · #263395

← 사랑이별

여나 · 2007-03-04 23:56:25 · 조회 232
정우야,,,  앞에서 이렇게 불러보고싶었는데---
거의 8년이나 지난 지금도 난 니가 잊혀안져
피곤해서 누워도 니 생각이 날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어

니가 나한테 처음으로 고백한다고 선물했던 노래 생각나?  초련
그리구 나한테 마지막으로 남겨줬던 편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가슴 깊게 느껴져,,,

내가 그땐 너무 솔직하지 못해서 미안했어
너한테 한 못된말들 너무 후회하고 있어,
너를 찾으려해봤지만 도무지 찾을수가 없어,
어디에서 어떻게 사는건지,,, 아직도 나같은거 기억하는지,
다시 만날수만 있다면 ,,우연히라도 만난다면
이번에는 꼭 잡고싶어---- 다시는 이런후회안하게,,

이글 니가 읽을리 없겠지만
혹시라도 보게된다면 -- 날 용서해줘,
그렇게 널 잡지못하고 놓아준 내가 잘못했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사랑향기 · 2007-03-05 14:53:17
ㅠㅠ더 이상 후회잇는 사랑 하지 말길요~~행복하세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쉽게 대주는 여자 관상(색녀)드래곤볼2007-03-05 04:543092
"관상"으로 파악하는 섹쓰지수드래곤볼2007-03-05 04:412842
3.8부녀절에...땐덩포2007-03-05 03:062420
나는 언제나 나를잊고....행복할수 있을거야2007-03-05 02:582423
(이런 사랑을 소망합니다)마법천사2007-03-05 00:572335
당신에게 올리는 메시지마법천사2007-03-05 00:522324
사랑키린2007-03-05 00:482391
ㅎㅎ키린2007-03-05 00:472572
▶ 보내지 못하는 글여나2007-03-04 23:562321
여자 하구 남 자하나2007-03-04 22:522324
눈이 내리던 어느 날....봄비2007-03-04 21:462397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나고야핑클2007-03-04 20:152320
에구...해요니2007-03-04 19:312360
내첫사랑 ㅎㅎ근로학생2007-03-04 16:3423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초대나고야핑클2007-03-04 16:142430
사랑은요 ..항상 준비하는 과정이랍니다Happy-girl2007-03-04 16:132321
*◈* 조건 없는 사랑 *◈*Happy-girl2007-03-04 16:062374
★인생두 별거 아니다★심심풀이땅콩2007-03-04 16:042532
♡사랑+이별=그리움♡사랑+이별=그리움2007-03-04 15:482393
花开时节的思念나만의 이별2007-03-04 15:282390
思念나만의 이별2007-03-04 15:222390
진정한 사랑이란잇뀨2007-03-04 15:102372
이상하게 자꾸 눈물이.........첫눈2007-03-04 14:162324
쪽찌 1통가시나무2007-03-04 13:242322
내가 사랑하는 그녀의 이름문2007-03-04 12:382608
사랑의 향기마법천사2007-03-04 01:252323
하나된 사랑마법천사2007-03-04 01:242320
철이없었던 그때무지개2007-03-04 00:042441
상처입은 이 도시에서...가시나무2007-03-03 23:162402
열매를 선물하갰으니...땐덩포2007-03-03 23:152339
← 이전367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