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자주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인생두 별거 아니다는 생각....왜서 인지 그 이유는 아직 잘 모른다고 해야하나 아님 알면서 그냥
스쳐지나가구 싶다구 해야하나.......중요한것 자신에 생각하기 나름이라구 본다.....
그리구 실제로두 얼굴 못생긴 사람은 이쁜애들보다 부지런히 치장한다던가? 완전 진짜루 이 얼굴은
못봐준다 그럴 경우에는 정형수술을 한다던가
키가 작은 사람들은 키가 큰 사람들보다 조금은 힘들겠지만 굽 높은 하이힐 신으면 되는거구
머리나쁜 사람들은 머리 존 사람들보다 조금만 더 움직여서 머리가 아닌 제 힘으로 살아가면 별다
른 문제가 없을꺼 같구....물론 태여날때부터 자기가 지니구 있는것이 제일 최고겠지만은....
지금 내 생각 너무 단순하다는거 나 자신두 잘 알구있다....그래서 편하다...지금 내가 살구있는게..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 그냥 편~하게 잘구싶다.....
비록 나의 미래는 장담못하겠지만.....더 찍어 말하지면 아예 안보인다....넘 희미하다....그리구 또 멀
까???
너무 심심해서 쓴 글이 거든유....그러니까 그냥 가볍게 봐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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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냥 보구 갑니다...근데 이시간에???
에이.....그냥 보구 가면 어쩐담....참말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