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으나 나쁘나 제일 먼저 찾아오는게 바로 여기다.오늘은 최고로 기분이 가라앉은 상태라 걍 글에 담아 보련다.
남친집컴에서 우연히 남친의 옛 여자친구사진을 보게됐다.남친하구 놀러갔을때 찍은 사진이 였다.사진을 보면서 언짢았지만 참았다.옆에 있던 남친도 어색한 표정으로 이런데 있는걸 몰랐다며 지워버리라고 했다.그러면서 내손에서 마우스를 빼앗는 시늉을 했지만 인차 관두는것이였다.
사귄지 얼마되지 않았을때 옛여자친구 얘기를 꺼낸적이 있는데 짜증섞인 어투로 다시 묻지말라 그래기에 다시 물은적이 없다. 그때부터 그녀에 관한 일이라면 웬일인지 고도로 민감해지는 나다. 그리고 이일뿐만 아니라 그녀에 대해서 나한테 많이 숨기고 있다는 느낌이 자꾸든다.<여기서는 삭제하지만> 오래사귀던 사이였던만큼 남친은 아직도 그녀를 잊지못해하는것 같다.
짧은 시간이지만 처음으로 느낀사랑 처음으로 이사람하구 결혼까지 가고 싶다고 생각한 나지만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내 감정을 억제 할수가 없다. 한 남자뗌에 이렇게 눈물을 흘려보기는 처음이다....
초라할때로 초라한나------이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건판을 적시고 있다........
남친집컴에서 우연히 남친의 옛 여자친구사진을 보게됐다.남친하구 놀러갔을때 찍은 사진이 였다.사진을 보면서 언짢았지만 참았다.옆에 있던 남친도 어색한 표정으로 이런데 있는걸 몰랐다며 지워버리라고 했다.그러면서 내손에서 마우스를 빼앗는 시늉을 했지만 인차 관두는것이였다.
사귄지 얼마되지 않았을때 옛여자친구 얘기를 꺼낸적이 있는데 짜증섞인 어투로 다시 묻지말라 그래기에 다시 물은적이 없다. 그때부터 그녀에 관한 일이라면 웬일인지 고도로 민감해지는 나다. 그리고 이일뿐만 아니라 그녀에 대해서 나한테 많이 숨기고 있다는 느낌이 자꾸든다.<여기서는 삭제하지만> 오래사귀던 사이였던만큼 남친은 아직도 그녀를 잊지못해하는것 같다.
짧은 시간이지만 처음으로 느낀사랑 처음으로 이사람하구 결혼까지 가고 싶다고 생각한 나지만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내 감정을 억제 할수가 없다. 한 남자뗌에 이렇게 눈물을 흘려보기는 처음이다....
초라할때로 초라한나------이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건판을 적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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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저이도 그래서 울때가 많아요. 훌렁 갈라지고 싶은 생각도 많지만 ... 전과 같은 착오를 다시 지기 싫어서 ... 그냥 지켜보고 있어요.
은정님. 글게 말이예요.....
울다가웃기님. 그럼 나도 걍 지켜보고 있을거예요.....
울다가웃기님. 그럼 나도 걍 지켜보고 있을거예요.....
과거는 지울수없는것,옛애인보다 지금의 당신이 좋으니 지금이 잇는것아니겟어요?과거는 과거에 불과하구 지금이 중요한거 아니겟어요....믿음두 중요하구요....

힘내세요 ,그 사람이 지금 진정으로 님을 사랑한다면 지나간 일 가지고 속상할 필요 없어요 .
울지마요 ~모두 잘 될수 있으니까 ,자신한테 신심도 갖고 .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