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欢与爱

사랑이별 · #26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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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그대 · 2007-03-03 10:59:03 · 조회 234
喜欢一个人,并不一定要爱他;但爱一个人的前提,却是一定要喜欢他,喜欢很容易转变为爱,但爱过之后却很难再说喜欢。

因为喜欢是宽容的,而爱,则是自私的。

一条潺潺的小溪从深谷欢快的流出,虽然沿途落入了不少枯枝败叶,但却并不影响它纯洁的本质。喜欢便是那条小溪,是一种轻松而淡然的心态。但爱,却太沉重,爱一但说出了口,就变成了一种誓言,一种承诺。“执子之手,与之偕老”,短短八个字里却要包含多少的风风雨雨! 山无棱,海枯竭,冬雷震震,始敢与君绝!这便是爱了。

年少时我们不懂爱,心中只有一份淡淡的喜欢,就固执的认为那是爱。成熟后我们不轻易言爱,明明心中有一份执着,却不敢承认那是爱。

爱是把双刃剑,如果拔出,一个不小心,既伤了别人,也伤了自己。

“曾经沧海难为水,除却巫山不是云”

被爱所伤的人心中永远都有一道不会愈合的伤口。

在月朗星稀的夜晚,你思念着远方的朋友,如果心中只是一种淡淡的喜悦和温馨,那就是喜欢,如果其中还有一份隐隐的疼痛,那便是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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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LUFFY · 2007-03-03 16:01:44
成熟后承认爱,需要太多的勇气,
所以很多人选择逃避!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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