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가 왔습니다.
덕분에 또 난 온몸을 흠뻑 젹셨죠.
난 비오는 날이 참 좋아요.
빗속에 하염없이 흐르는 내 눈물을
가릴 수 있으니까요
운다는건. 참 바보같은 일인 것 같아요
울어도... 울어도...
나아지는건..
정말 잔인하게도.. 야속하게도..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네요.
하늘을 원망해봤어요.
마르지 않는 눈물샘을 왜 나에게
주셨냐고.. 차라리 그 사람에게 줘버려서
평생 죄책감을 느끼며 울고 살면......
그치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생각마저도 우는것 만큼이나
부질없고 바보같다는거 알았어요.
내가 이렇게 우는 이윤. 그사람때문이지만
그사람이 나처럼 운다고 해서 그 눈물의 이유가
내가 되지 않으니까.
그 슬픈 현실이 내 눈시울을 거 뜨겁게 해주니까...
덕분에 또 난 온몸을 흠뻑 젹셨죠.
난 비오는 날이 참 좋아요.
빗속에 하염없이 흐르는 내 눈물을
가릴 수 있으니까요
운다는건. 참 바보같은 일인 것 같아요
울어도... 울어도...
나아지는건..
정말 잔인하게도.. 야속하게도..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네요.
하늘을 원망해봤어요.
마르지 않는 눈물샘을 왜 나에게
주셨냐고.. 차라리 그 사람에게 줘버려서
평생 죄책감을 느끼며 울고 살면......
그치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생각마저도 우는것 만큼이나
부질없고 바보같다는거 알았어요.
내가 이렇게 우는 이윤. 그사람때문이지만
그사람이 나처럼 운다고 해서 그 눈물의 이유가
내가 되지 않으니까.
그 슬픈 현실이 내 눈시울을 거 뜨겁게 해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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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지금 나르 말했소 ...........
저는 두 석달 울어 봤어요.
이젠 울구 싶어도 눈물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믿어지지 않겠죠.
그럼 한번 저처럼 울어 보세요.
한번 죽어보세요.(저는 이미 죽었다 살아 났음.)
그럼 이 세상에서 발생한 일들이 다 이해가 갈겁니다.
이젠 울구 싶어도 눈물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믿어지지 않겠죠.
그럼 한번 저처럼 울어 보세요.
한번 죽어보세요.(저는 이미 죽었다 살아 났음.)
그럼 이 세상에서 발생한 일들이 다 이해가 갈겁니다.

누가 없다구 누가 서라한다구 지구는 서지 않아요
시간은 지나고 사람들두 잘만 살아 가요
세상이 멸망하구 내가 죽을거 같아두 아침에 햇살은 밝기만 하담니다
깨끗하게 잊어 버리세요 그리구 자기만의 아름다운 사랑찾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