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너무 히스테리적으로 변해가고있다는...
나로서도 깜빡깜빡 놀라고 잇을정도라니깐요..절 너무너무 아껴주는 돼지한테 미안하내요..
툭하면 짜증부리고 화내고..삐지고..
이런 절 다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먼저 손잡아주고...내가 진정 소중함의 가치를 모르나바요!!
나 반성쬼 해야갯쓰...-_-;;
나로서도 깜빡깜빡 놀라고 잇을정도라니깐요..절 너무너무 아껴주는 돼지한테 미안하내요..
툭하면 짜증부리고 화내고..삐지고..
이런 절 다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먼저 손잡아주고...내가 진정 소중함의 가치를 모르나바요!!
나 반성쬼 해야갯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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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랫나봐 ㅋㅋ
너무 심햇나봐요.
어야 나르 말하능가 ..............ㅍㅎㅎㅎㅎ
스트레스 싸아 두지 않능게 좇죠 ㅎㅎ
스트레스 싸아 두지 않능게 좇죠 ㅎㅎ
그렇게 아껴주는 분이 있다니깐 부럽네요.
저한데는 언제가야 그런 사람이 나타 나겠는지....지금까지 물음표가 따라 다니게 되네요.ㅠㅠㅠㅠㅠㅠ
저한데는 언제가야 그런 사람이 나타 나겠는지....지금까지 물음표가 따라 다니게 되네요.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