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
어쩌지...
다신 사랑하지 않을려구 맹세 했어요..
어쩌지...
다신 사랑하지 않을려구 맹세 했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술군돼버렷군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술맹세는 ( )맹세라는데..ㅋㅋ
완라구나 완라 ...... 절당에 가 나두 곳 갈거야
사랑하는데 뭐가 죄야
저는 절간에 그런데는 안가요
찾거나 기다릴꺼나 그럴꺼에요.
저는 절간에 그런데는 안가요
찾거나 기다릴꺼나 그럴꺼에요.
저는 절간에 그런데는 안가요
찾거나 기다릴꺼나 그럴꺼에요.
찾거나 기다릴꺼나 그럴꺼에요.
술두 마일줄 몰루는게 ㅉㅉ
또 나처럼 ()맹세 하는 사람두 있구나...허허....
님을 불쌍한 인생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네요.
사랑없이 사는것은 죽음과 별차이가 없다던데요?
사랑없이 사는것은 죽음과 별차이가 없다던데요?

건데 삼칠이 외 안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