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햇살에 파란 새싹이 돋아나면
우린 사랑의 밀어(密語)를 나누며
무지개빛 만큼이나 아름답고 찬란한 사랑을
사랑하는 님이랑 나눌겁니다.
샛별처럼 빛나는 당신의 그 눈망울에서
나는 참 사랑을 느꼈고
당신의 따스한 미소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우리 가는 그길이
가시밭길 이라해도
당신 맘 변치 않는다면
어쩌면 나도
"사랑"이라는 그 단어 한마디를위해
기꺼이 걸을겁니다.
기쁨도 슬픔도
당신과 함께 사랑의 용광로속에서
우린 함께하며 묵묵히 앞만보고 걸을겁니다.
먼~~훗날
우리 걸어온 사랑의 길을 뒤돌아보며
사랑했기에 행복 했노라고
당신손 꼬옥 잡으며
행복의 미소를 당신에게만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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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래 누군데 그남자 행복하겟다
꿔보러우....그래므 독신이 아니겠짐..^^
쥔장...행복하세요..
쥔장...행복하세요..
그거 어떻게 알앗죠 ..ㅎㅎ 무지 무지..멱이 마름다 ..물 좀 주쇼 ..
사랑의 향기 ...고런 사람있거동 ...히히
딱곰 ...아마 그런가봐요 ..ㅎ
사랑의 향기 ...고런 사람있거동 ...히히
딱곰 ...아마 그런가봐요 ..ㅎ

독신생활이구 하던 글을 쓰더니
요기서 또 이런 사랑에 관한 글을 올리는거 보았으무
아무래두 좀 목 마른 모양임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