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죄송함니다.
사실 여기서 그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데
우린 그 어떤 갈림길에서 만나서 한길을 걷다가
그 갈림길에서 헤여졌네요 나 때문에 ...
떠나고 나니 맬맬 저녁이 너무 아득했어요!
그 언젠간 그대가 여기를 클릭하겠죠!
나 시시각각 그 갈림길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으면 하는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갈림 길에서 기다리지 말고
다시 한 길을 걸으면서
기다리는것이 더 좋지 않슴가?
다시 한 길을 걸으면서
기다리는것이 더 좋지 않슴가?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님의것은 꼭 님한테로 돌아올겁니다.
진짜 연분이라는게 잇는가 봅니다...
단 그 사람이 없는동안 자기 몸 잘 아껴야 젤입니다....
님이 아파하고 힘든들 누가 알겟어요....
진짜 연분이라는게 잇는가 봅니다...
단 그 사람이 없는동안 자기 몸 잘 아껴야 젤입니다....
님이 아파하고 힘든들 누가 알겟어요....
기다리는 마음 애달퍼요.그러나 전 이해해요.
사랑하니까
이유가 없데요
사랑하니까
이유가 없데요

나는 무슨글을 보나 다 일반심정으로 봄더.
슬픈글이던 기쁜글이던.
자기부터 진정해야만 정확한 판단을 내리구
좀 읽을만한 풀이래두 남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