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니
나는 요즘 그냥 그렇게 살아 ㅎㅎ 예전 보다는 살만한데 맘은 그렇치 않아
안 본지 참 오란거 같다. 여즘엔 넌 어때? 나 같은 놈 이젠 별로 관심 없지만...
그건 엇때 약은 제대로 챙겨 먹는지 게으르지 말고 꼬박꼬박 먹어
그리구 따뜻하게 입구 다녀 멋부리지 말고 감기라도 걸리면 외동땅에서 많이 섭섭하자나
여즘들어서 칭구들도 내게 자꾸 말해 사람 다른 사랑을 만들어라
하지만 어디 그렇게 되니 사랑에 적신 내 마음이 가끔은 듣지도 못하는 니 이름 부르지만
눈뜨면 하루가 10분인거 같은데 눈 감으면 지독하게 아픈 10년 지내는거 같구나 온통 그리움 때문에
빈 시간나면 나도 웃음이 나오는 영화도 보고 칭구들과 재밋는 옛말도 하지만 정말 안 데는구나
홀로 어두운 방안에 들어올때면 눈물이 나올까바 바보처럼 웃어보기도 하지만
왜 이러는건지 정말 왜 이러는건지 이러면 안 되는거 알지만
너 보지도 않는 이 편지 이렇게 또 쓰는구나
.....
나는 요즘 그냥 그렇게 살아 ㅎㅎ 예전 보다는 살만한데 맘은 그렇치 않아
안 본지 참 오란거 같다. 여즘엔 넌 어때? 나 같은 놈 이젠 별로 관심 없지만...
그건 엇때 약은 제대로 챙겨 먹는지 게으르지 말고 꼬박꼬박 먹어
그리구 따뜻하게 입구 다녀 멋부리지 말고 감기라도 걸리면 외동땅에서 많이 섭섭하자나
여즘들어서 칭구들도 내게 자꾸 말해 사람 다른 사랑을 만들어라
하지만 어디 그렇게 되니 사랑에 적신 내 마음이 가끔은 듣지도 못하는 니 이름 부르지만
눈뜨면 하루가 10분인거 같은데 눈 감으면 지독하게 아픈 10년 지내는거 같구나 온통 그리움 때문에
빈 시간나면 나도 웃음이 나오는 영화도 보고 칭구들과 재밋는 옛말도 하지만 정말 안 데는구나
홀로 어두운 방안에 들어올때면 눈물이 나올까바 바보처럼 웃어보기도 하지만
왜 이러는건지 정말 왜 이러는건지 이러면 안 되는거 알지만
너 보지도 않는 이 편지 이렇게 또 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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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너무 힘들어하시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바람과비가 없으면은 어떻게 무지개가 있습니가?
힘내세요...
바람과비가 없으면은 어떻게 무지개가 있습니가?
사랑에 너무 집착하는거 아닌가?,,,,
집착인지 사랑인지...
그사람이 부답스러웟겟다,,그래서 당신을 피하는거 아닌가,,
집착인지 사랑인지...
그사람이 부답스러웟겟다,,그래서 당신을 피하는거 아닌가,,
아픈 맘에 돌멩이 뿌려서 미안~~
한번 그사람의 립장에서 생각해 보시길,,,,,,,,,,,
한번 그사람의 립장에서 생각해 보시길,,,,,,,,,,,

열번찍어 넘어안가는 나무 없다구 하지않았어요. 꼭 가시나무님의 진심이
그분 한테 전달될거라구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