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인터넷에서 80원짜리 숫처녀(处女)란 글을 보고 감상이 깊었다.(한어로 된 문장)
(못보았지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자기절루 검색해봅소.)
진짜 남자들이 여자가 숫처녀인가 아닌가에 관심이 없을것인가?
물론 지금 시대에서 숫처녀 찾기는 확실히 힘든것이다.
더구나 아름다운 여자들이 더 그렇다.
그래서 남자들도 그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인젠 여친을 고를때 처녀인가 아닌가를 별로 중히여기지 않는다.
하지만 맘속에 걸리지 않을까?
남성이라는 이 집단을 놓구 토론하면
내 또 돌멩이 맞을까봐 이 집단을 놓구 토론하지 않구
그저 다만 내 자신을 놓고 토론하련다.
솔직히 나는 지금 내가 느낀 사랑관념이 따로 있기때문에
사랑만 있으면 처녀인가 아닌가에 별로 관심이 없다.
필경 사람은 미래를 보면서 살아야지
과거를 보면서 살아야 하는것이 아닌것이다.
하지만 관심이 없다고 하여
미내 내키는것도 아니다.
필경 남자인만큼 나도 점유욕이 있고
나두 질투심이 있는것이다.
하지만 이런 점유욕 질투심을
내가 여친을 사랑하는 마음에 비겨도 그렇고
영원히 같이 할 행복에 비겨도 그렇고
미내 보잘것 없는 허영심이 돼버리는 것이다.
그렇다 . 만약 진짜로 사랑한다면
과거에 모든것중 어느것이 용서못할거 있는가?
필경 그때는 서로 몰랐었지 않았는가?
여성들은 남친을 고를때
남자의 처녀를 중시하지 않는 말을 듣고 호감을 느껴도 된다
하지만 굳이 믿을 필요는 없다.
믿었다가 또 진짜 처녀때문에 갈라지더라도
남자의 그때 그말을 구실로 삶지 말라.
필경 말은 말 뿐이니까.
*************************************************************
또 반말써서 미안함더.
(못보았지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자기절루 검색해봅소.)
진짜 남자들이 여자가 숫처녀인가 아닌가에 관심이 없을것인가?
물론 지금 시대에서 숫처녀 찾기는 확실히 힘든것이다.
더구나 아름다운 여자들이 더 그렇다.
그래서 남자들도 그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인젠 여친을 고를때 처녀인가 아닌가를 별로 중히여기지 않는다.
하지만 맘속에 걸리지 않을까?
남성이라는 이 집단을 놓구 토론하면
내 또 돌멩이 맞을까봐 이 집단을 놓구 토론하지 않구
그저 다만 내 자신을 놓고 토론하련다.
솔직히 나는 지금 내가 느낀 사랑관념이 따로 있기때문에
사랑만 있으면 처녀인가 아닌가에 별로 관심이 없다.
필경 사람은 미래를 보면서 살아야지
과거를 보면서 살아야 하는것이 아닌것이다.
하지만 관심이 없다고 하여
미내 내키는것도 아니다.
필경 남자인만큼 나도 점유욕이 있고
나두 질투심이 있는것이다.
하지만 이런 점유욕 질투심을
내가 여친을 사랑하는 마음에 비겨도 그렇고
영원히 같이 할 행복에 비겨도 그렇고
미내 보잘것 없는 허영심이 돼버리는 것이다.
그렇다 . 만약 진짜로 사랑한다면
과거에 모든것중 어느것이 용서못할거 있는가?
필경 그때는 서로 몰랐었지 않았는가?
여성들은 남친을 고를때
남자의 처녀를 중시하지 않는 말을 듣고 호감을 느껴도 된다
하지만 굳이 믿을 필요는 없다.
믿었다가 또 진짜 처녀때문에 갈라지더라도
남자의 그때 그말을 구실로 삶지 말라.
필경 말은 말 뿐이니까.
*************************************************************
또 반말써서 미안함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나두 원래 이글을 쓸 생각이 없었는데
일본체험수기에서 문뜩보구설
썼음더.
그나저나 나는 자기절루는 화제꺼리를 찾지 못하니까
그래두 쉼터에서 요즘 유행하는 화제꺼리를 가지구
내 의견을 발표함더.
일본체험수기에서 문뜩보구설
썼음더.
그나저나 나는 자기절루는 화제꺼리를 찾지 못하니까
그래두 쉼터에서 요즘 유행하는 화제꺼리를 가지구
내 의견을 발표함더.
문제란건 관건시각을 봐야짐..
딱 진짜 등기하구 결혼할려할때 자기녀편이 숫처녀 아니라면 잔뜩 속골 타는 량반들이 적지 않단데..
다 처녀정조를 중히 여기다봐서..
남자사내루 태여나서 그 여자 딱 마음 든다면 정조라는 것 무관할수 있지..
헌데 요즘세월에 여자들두 얼떨떨해서 허망 당하는게 적지 않단데..
왜?사람 됨됨이 그랜게 방법이 없짐..
다 자중하기 바랍니다..
자중하기 싫다므 방벱이 없구..ㅋㅋ(내 해자불이나 까구..ㅋㄷㅋㄷ)
딱 진짜 등기하구 결혼할려할때 자기녀편이 숫처녀 아니라면 잔뜩 속골 타는 량반들이 적지 않단데..
다 처녀정조를 중히 여기다봐서..
남자사내루 태여나서 그 여자 딱 마음 든다면 정조라는 것 무관할수 있지..
헌데 요즘세월에 여자들두 얼떨떨해서 허망 당하는게 적지 않단데..
왜?사람 됨됨이 그랜게 방법이 없짐..
다 자중하기 바랍니다..
자중하기 싫다므 방벱이 없구..ㅋㅋ(내 해자불이나 까구..ㅋㄷㅋㄷ)
다음번에느 암처녀에 대해 한번 역설해보우,,,,어험.....
말 잘 했꾸마
접시... 화이팅
접시... 화이팅
남자 여자 평등한 세월에 남자들이 숫처녀를 찾는동시에 자기는 숫총각인가 함 검토해보시지...남자나 여자나 다 같음...
숫처녀가 작은 겅 요즘 남자들에게두 문제가 많은 건 아닐가?
남자들이 저마다 자기 저지른 일에 책임을 졌더라면 숫처녀도 아닌 여자들이 이렇게
남아잇을수는 없지요. 안 그런감?
즉 다시 말해서 대부분 남자들에게는 이렇궁저렇궁 고를 자격이 없 는것임!!!
으흠~~~~~!
남자들이 저마다 자기 저지른 일에 책임을 졌더라면 숫처녀도 아닌 여자들이 이렇게
남아잇을수는 없지요. 안 그런감?
즉 다시 말해서 대부분 남자들에게는 이렇궁저렇궁 고를 자격이 없 는것임!!!
으흠~~~~~!
꿔보러 요 어린게,,,무진 사랑박사,
그치만 참답구나.ㅋㅋ
나ㄸ 그런걸 영 중시 여기짐..
그치만 참답구나.ㅋㅋ
나ㄸ 그런걸 영 중시 여기짐..
기실 이래는 사람들이 더 밝히드란데...
남녀가 평등이 아닌가?
숫처녀가 그만이 적어지면 숫남잔지 뭔지 하는것도 그만이 적어지잖아.
숫처녀가 맘에 걸리면 숫남잔지 뭔지도 맘에 걸리잖아.
문제를 너무 일방적으로 보지 말라.
숫처녀가 그만이 적어지면 숫남잔지 뭔지 하는것도 그만이 적어지잖아.
숫처녀가 맘에 걸리면 숫남잔지 뭔지도 맘에 걸리잖아.
문제를 너무 일방적으로 보지 말라.
ㅎ하긴...말은 말뿐이니까!
당신이 좋아 하는것이 다만 숫처녀인지 아니면 그 여자인지
먼저 자기 마음의 답안을 알고 선택하는것이 더 좋을것 갔슴다.
먼저 자기 마음의 답안을 알고 선택하는것이 더 좋을것 갔슴다.
한 여자를 진정사랑하다면
그 여자의 과거가 궁금할것이고 궁굼하면 자연적으로 관심있게 되고
관심있게 되면 ...
그 여자의 과거가 궁금할것이고 궁굼하면 자연적으로 관심있게 되고
관심있게 되면 ...
음....
어째서 이글을 쓴 다음
내가 공격대상이 되였다는 느낌.
내 잘못인가?
아직 연애두 못해보았는데
공격받으무 내 인상점수 싹 내려갔잼두?
어째서 이글을 쓴 다음
내가 공격대상이 되였다는 느낌.
내 잘못인가?
아직 연애두 못해보았는데
공격받으무 내 인상점수 싹 내려갔잼두?
별로 관심없음..남자가 숯총각인가 아인가,,,
만약남자가,,,그런것땜에 갈라지려한다면...그런남잔 잡지않는게좋음...
질투심이 넘 강해 여잘 못살게 굴거니까...영원히...
만약남자가,,,그런것땜에 갈라지려한다면...그런남잔 잡지않는게좋음...
질투심이 넘 강해 여잘 못살게 굴거니까...영원히...

숫처녀가 좋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