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에 대해 궁금하다.매일 어떻게 지내고 잇는지 궁금하다.곧 그 곁에 다가가고 싶다.내가 의기적인것은 아니엿다.어쩌면 좋을까?아프지 않게!상처받기 않게!내가 쓴끌 그 사람 보게 되는가?기분 진짜 나쁘다.머리아픈 일밖에 안 생기네!나 이제 몇달후에 너가 내 얼굴 보던저 어쨰던지 너 찾으러 갈꺼야.그 대신 날 만나만 주면 되,부탁이야.진짜 술에 기대고 싶다.술도 안 마신지 오래다.내가 가련해 보이네.내가 이꼴 나혼자 집밟은것 같네.머리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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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콱 터지게 .... 술마여두 안터지므... 속시원하게 털지 ... 화이팅
음.
나는 아직 이성의 외모를 무시할 정도 아니니까
아무래두 얼굴 못본 상태에서는 절대로 정이 안들지무.
정이 들었다가 만나서 맘 안들무 둘다 상처받을까봐.
나는 아직 이성의 외모를 무시할 정도 아니니까
아무래두 얼굴 못본 상태에서는 절대로 정이 안들지무.
정이 들었다가 만나서 맘 안들무 둘다 상처받을까봐.
상처받아도 지금 받는게 좋지 않을가요?
나중에 정이 점점 더 깊어지구 그때 만나면 상처가 엄청 더 클텐데~~
뿌리 뽑아버릴거 서두르지 말구 지금 뽑아버리세요
지금 만나서 해결하라구요~
나중에 정이 점점 더 깊어지구 그때 만나면 상처가 엄청 더 클텐데~~
뿌리 뽑아버릴거 서두르지 말구 지금 뽑아버리세요
지금 만나서 해결하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