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이...
나 못지 않게 날 사랑해주고 있단걸...
이제서야 느꼈습니다.
비록.. 표현이 서투르고, 말수가 적어서
나로 하여금 의심병 생기게 만들고
한숨으로 새하얗게 밤을 지새며
속을 바질바질 태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운명처럼 만나서 거의 동시에 사랑에 빠져버린
우리 두사람...
역시 서로에게 뒤지지 않을 정도로 서로 깊이 사랑하고 있었더군요... ㅠ_ㅠ
당신...
내 남자가 되리란걸 첫눈에 알아봤습니다...
우리 동갑내기지만...왠지, 존댓말이 쓰고싶어지고,
왠지 당신이란 호칭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난 당신을 많이 존경하고 또 많이 사랑하고 있나봅니다.
내 생이 다 할때까지...
오직 당신만을 사랑하겠습니다..
.................................................................................................................................................
이 글을 읽고있을지도 모르지만, 내가 당신한테 하는 고백이란걸 모를테지요 당신은?? ㅎㅎ
익명으로밖에 고백할수가 없네요... 미안해요...
그치만 내 마음만은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사랑해요.. 당신 !^0^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어느분인지 ...? 행복 해 쓰라 ..ㅋ
와 아름다운사랑 잘 되길 바람다
감동이네여~~부러부러
넘~~부럽다 ~~행복하세요
행복 이루길 바람니다...홧팅해요...^8^
^0^

누구냐 그 남자??
좋겟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