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찾던 가슴이 절반쯤? 비여버렸어요. 그동안 생각안했던 일들이 오늘따라 자꾸만 떠오르네요. 모두들 하나밖에 없는 첫사랑이고 하지만 저에겐 첫사랑 세번이였습니다. 이렇게 가슴이비고나서 비로소 느낀거예요. 첫번째는 처음으로 한사람을 좋아했던 첫사랑이라면 쫌은 서운한 어릴적 첫사랑, 두번째는 연인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사랑 받기만했든 조금은 이기적이였던. 그러다 이별후愛로 돼버린 처음으로 아쉬웠던 첫사랑. 그리고 세번째는 처음으로 진지하게 사랑했고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게 어떤것인가를 알게해준, 그리고 나에 전부를 다 준 후회없는 사랑입니다.
지금은 이 세번째 나에 마지막 첫사랑이 나한테 추억으로 남을려고합니다.
시작할때부터 우린 내일에 일이 두렵지않았습니다. 오늘 서로가 좋으면 행복한거였습니다. 정말 그냥 이대로 서로 사랑한다면 머든지 무슨일이든지 다 두렵지가 않았습니다. 허나 언제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머리 식히고 이지적으로 냉정해질 필요가 있었습니다.
사랑이란 참 이상한거지요. 감성과 이성의 헛갓림 이라할까..... 몇번이고 갈라지려고 했다가도 끝내는 다시 원자리에 돌아와버리고, 그러다가 몇년이고 수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한번 멀리서서 내가 걸어왔던 자리를 뒤돌아 봅니다. 참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사랑할수있어서..... . 궂이 누굴 젤 사랑했나고 묻지마세요. 내겐 다 소중했던 사람들입니다.
참 잠도 안오네요. 그냥 써봤습니다.
지금은 이 세번째 나에 마지막 첫사랑이 나한테 추억으로 남을려고합니다.
시작할때부터 우린 내일에 일이 두렵지않았습니다. 오늘 서로가 좋으면 행복한거였습니다. 정말 그냥 이대로 서로 사랑한다면 머든지 무슨일이든지 다 두렵지가 않았습니다. 허나 언제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머리 식히고 이지적으로 냉정해질 필요가 있었습니다.
사랑이란 참 이상한거지요. 감성과 이성의 헛갓림 이라할까..... 몇번이고 갈라지려고 했다가도 끝내는 다시 원자리에 돌아와버리고, 그러다가 몇년이고 수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한번 멀리서서 내가 걸어왔던 자리를 뒤돌아 봅니다. 참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사랑할수있어서..... . 궂이 누굴 젤 사랑했나고 묻지마세요. 내겐 다 소중했던 사람들입니다.
참 잠도 안오네요. 그냥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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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잘 보고 갑니다
참 그럴듯한 생각이네요~ 아름다음과 순수함 그리구 아쉬움의 대명사인 첫사람, 그이름으로 지나온 사랑들을 전부 그렇게 묘사하다니... 그러는 님이랑 저도 같은 마음인거 같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