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겨지고 새긴다는거,,,,,,,,,,,

새긴다는거..
지운다는거..
너무 쉽게 행하며 살아가고 있는건 아닐까..
힘들게 새겨진 어떤 것..
힘들게 지워버린 어떤 것..

그로 인해..
너무 많은 상처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언제부터인가 겁이 난다..
내 안에 새겨질 무엇..
지워버려야 할 무엇..
하루하루 내게 다가서는 많은 것들과
잊혀져가는 많은 것들..
내 안에 무엇을 새겨야하고..
무엇을 퍼내버려야 하는건지..
나...
누군가에게 새겨지겠지..
그리고 지워지겠지..
-햇살을 꿈꾸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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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오빠
응 또 우에 첨부한거 아이 보이는뎅
그리고 판 까만색으로 해서 ,,리플 안보이네 !
응 또 우에 첨부한거 아이 보이는뎅
그리고 판 까만색으로 해서 ,,리플 안보이네 !
그리고 잘 보구 간다잉 !
근데 내 플이 보일까 ?
근데 내 플이 보일까 ?
겨울비님. 오래간만에 사랑게시판에 복귀하셨네요.ㅎㅎ
조은 글 이쁘게 기엽게 자알 봤습니다. ..^^후훗.^^
고집쟁이 혜정님. 전부 선택하면 리플들이 다 보이는데요 "ㅇㅇ ㅎㅎ"
조은 글 이쁘게 기엽게 자알 봤습니다. ..^^후훗.^^
고집쟁이 혜정님. 전부 선택하면 리플들이 다 보이는데요 "ㅇㅇ ㅎㅎ"
ㅎㅎㅎ 마우스로 드래그 하면야 다 보이지 ㅎㅎ 재밌잖아 이런거

내가 무언가 기억하구 또 무언가를 잊구 자기 본이던 아니던
기억의 용량이 문제일수두 있구 ,내가 자청해 잊으려할때두 있구
반대로 또 내가 다른 사람한테 기억되구 잊어버려지구
그럼 난 얼마나 다른 사람안에 머물수 있을까 ?
내가 다른 사람한테 기억이 돼있다는건 내의 존재를 유무하구 살아 있다는 사실 !
그렇다면 내가 인생을 살면서 맘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새길수 있을까 ?
내 맘엔 몇명이 살수 있는걸까 ? 미안 나두 내가 뭘 쓰구 있는지 몰겠어유
그저 님이 말한 그사색대루 내두 내 방식대루 내 생각을 적었음다.
님의 집을 지꺼나서 미안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