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가 이런 말 오려두 되는지 몰겟어요
제가 아는 친구 한족여자애가 한 직장에
다니는 남자애를 좋아하게 돼서 프로포즈한게 채엿지..
죽 남자에게 거절당한 이유는 좋아하는 여자 따로 있다는게짐
근데 후에 알고보니 그 한족 친구인 친구가 연애 하겟구나 ...
근데 내 친구가 얼떨떨한 결에 하루밤같이 자게 댔단 말입다 ..
이 일을 그 친구 하구 말해야 하는지 말하지 말아야 하는지..
생각같아서는 그냥 왈 다 말해벼리고 싶은데...
어쫌 좋쵸
제가 아는 친구 한족여자애가 한 직장에
다니는 남자애를 좋아하게 돼서 프로포즈한게 채엿지..
죽 남자에게 거절당한 이유는 좋아하는 여자 따로 있다는게짐
근데 후에 알고보니 그 한족 친구인 친구가 연애 하겟구나 ...
근데 내 친구가 얼떨떨한 결에 하루밤같이 자게 댔단 말입다 ..
이 일을 그 친구 하구 말해야 하는지 말하지 말아야 하는지..
생각같아서는 그냥 왈 다 말해벼리고 싶은데...
어쫌 좋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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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남의 허물을 감추는것이 좋을뜻
그냥 없던 일러 하면 제일 좋재 ..
일을 복잡하게 만들께 없짐...
일을 복잡하게 만들께 없짐...
얼벌하게 잤다무
얼벌하게 넘겨가무되지.
어째든 얼벌하게 시작했으니까....
뭐 그거 가지구 어쩌겠다는겐가?
그거 말해줘두 뺏을수 없구
그저 커플 하나 갈라놓는 결과밖에 없는데(갈라지겠는가 하는것두 문제구.)
얼벌하게 넘겨가무되지.
어째든 얼벌하게 시작했으니까....
뭐 그거 가지구 어쩌겠다는겐가?
그거 말해줘두 뺏을수 없구
그저 커플 하나 갈라놓는 결과밖에 없는데(갈라지겠는가 하는것두 문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