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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26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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忍 · 2007-02-23 14:24:49 · 조회 2147
우선 조건으로

한남자하고 한여자하고 장거리 연애를 하였습니다.(남자는 일본 여자는 한국(한구사람아님))
그것도 3년을요... 그남자는 오직 그 여자만 사랑했습니다.
주위의 모든 유혹을 물리치고요...
일본에서 알바 공부하면서도 없는 정력 경제 시간 등을 소모하면서 그여자를 사랑했습니다.

물론 이 3년간 남자는 몇번인가 그여자를 만날라 갔고..
또 비록 장거리 연애지만 연인들끼리 해보는짓도 모두 해봤읍니다.(섹스 쇼핑 여행 영화 등등)
그리고 3년동안 희로애락도 진짜 많구요...

하여튼 이렇게 3년간이란 시간을 갖은 희로애락 같이 하면서 쉽지않게 사기고 나니
남자는 그만큼 지들의 사랑이 더욱 굳어졋으리라고 가슴깊이 믿고
또 장래에 대한 계획도꼼꼼히 세웠습니다. 물론 결혼까지요...

그러다가 일 같지도 않은일로 그둘은 헤여져 버렷습니다.
헤여지기보다는 여자가 일방적으로 싸움걸고..헤여지자는 말 했습니다.

헤여진후 남자는 그여자의 메신저에 첫사랑남친이 등록되여 있고
그여자하고 그 첫사랑남친이 메일도 주고 받고....
또 서로 물건 사줄래기 했다는것도 알았습니다...

이모든 사실은 이 남자에게 천정벼락이였습니다.
자기눈 의심할 정도로 남자는 도무지 믿기 어려웠습니다...그러나 사실이였습니다.

여기까지 료해한 남자는
이때까지만 해도 이여자 자기하고 헤여진후에 첫사랑남친하고 련락있은즐 알았습니다.

그러나 며칠후 여자입으로 부터 한달전부터 그 첫사랑남친하고 련락이 있엇다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다고....니가 하라는대로 다할수있다고..말인즉 다시 회복하자는 뜻이였습니다...
자기는 아무런 생각없이 아무런 감정없이 그사람을 메신저에 추가햇다고....

그러나 남자는 더욱 격분했습니다.

원인인즉...

나하고 사귈때부터 첫사랑하고 련락이랑 있고 메일도 왔다갓다하고 캠도 켜고 했으면
이게 분명히 바람이 아닌가? 그래 이때까지 나를 얼리고 매일 전화에서<사랑한다 사랑한다 보구싶다
보구싶다 > 이런말 하면서 너는 한짝으로 첫사랑하고 캠열고 메신저하고 물건사줄래개하고.. 만약 그 첫사랑도 너하고 같은 지방에 있었더라면 언녕 만났겟지?!그리고 나는 너를 그렇게 믿었는데...
니가 아무리 그남자에 대해서 아무런 감정이없다고 해도 어찌 메신저로 개인일이랑 말하고 또 물건이랑 사줄수있는가고... 아무런 감정없으면 그렇게 까지 할수있는가고...남자는 진짜로 격분했습니다.....

난생처음 이처럼 격분해보긴 처음이였습니다.뼈속으로부터 배신감을 느끼엿고... 앞에 있으면 죽이기까지도 햇을지도 모른다고 남자는 생각했습니다.

여자는 할말없었습니다.
오직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를 련주포이었습니다...

남자는 도무지 양해할래야 양해할수가 없없습니다. 미안하다를 천번하던 만번하던....너무나도 배신감을
느끼였기때문입니다.

자기하고 사귀는동안 전화에서랑 메시저에서랑 <사랑한다.보구싶다...>머 두루두루 닭살 나는 말을하는 한편 첫사랑남편하고 그렇게 한달동안이나 자기를 속이고 거래했다는걸 생각하니....

이렇게..
남자는 그여자를 인제는 두번 않본다고 생각하고 영원히 그여자를 기억속에 잊자고 결심했음니다.

그후 하루지나고 두날지나고...
남자는 생각이 많았습니다...밥도 바로못먹고 잠도 바로 못자고...일도 바로 못하고...
머리안은 온통  란잡판이였습니다.

그러다 남자는....고민에 잠겻습니다...
즉.....
누구나 잘못은 한번은 할수있다고...저도모르게서 할수있다고.... 양해해줘야하지않는가고...
한편...한번있으면 두번있다...만약 이후 결혼한후에 그래면 어찌는가고....

이댈로 왈 ~헤여져야하는가고...
아님 이번에는  그여자를 양해해주고 회복해야하는가고....

만약 이글을 보신 남자 분께서
만약 여기의 주인공 남자가 님이라면 님은 어떤 결단을 내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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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별나라 공주 · 2007-02-23 14:32:23
나쁜 여자구만..................
바람났구만...............
whitemocha · 2007-02-23 14:49:47
나라면... 바람끼 있는 사람은... 절대 사양입니다...

바람폈다는 사실을 알게된 그자리에서 끝이지요...

판단 잘 해보시오...
화려한싱글@@ · 2007-02-23 14:57:09
여자 참 없구나 ㅉㅉ 그런 여자한테아직두 미련이 잇어요? 일생을 빈껍대기랑 살 신심이 잇으면 맘가는대로 하시든지ㅉㅉ
한마디로 여자는 님 좋아 안합니다 . 이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 사랑,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두 잇엇다면 그렇게 안하지요 ...
잘 생각해보세요 ....
기 쁨 · 2007-02-23 15:06:15
호마 뿌츠 후이터우초... !!!
녹차 · 2007-02-23 15:30:59
저는 우에 분들의 말씀들이 찬성입니다 뭐 어떻구 어떻다구 결단은 안애리겠지만 님이 잘생각해보시구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춘희 · 2007-02-23 15:43:41
미안 저 여자이지만 봤어요.호기심으로 ...그리고 이렇게 글을 써올려요.
몇일전 남자친구가 옛날에 사귀였던 여자친구한테 쓴편지을 우연히 발견했어요.
지금도 그사람만 사랑하고 그사람만 기다리고있다는 그런 편지요.
전 화가나는대로 남자친구 컴퓨터 두개에다 텔레비 등을 다 깨부셨어요.(처음 물건 깨부섰어요)
남친은 마음이 흔들려서 그런 편지을 썼다며서 미안하다면서 다시 사귀자고 했어요.
하지만 전 도저히 리해가 안 됬어요. 어떻게 그럴수가...
그래서 예전에 남친에게 줬던 돈 15만엔에다 그리고 현금10만엔을 봉투에다 넣어서 줬어요.(배상금으로)더 웃기는건 남친이 그돈을 받았어요.
그래서 오늘 깨끗이 갈아졌어요.
처음에는 당했다는 생각이 나서 많이 분하고 속상하고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사랑할수 있게 해줘서 너무 고맙더군요.
그러니깐 님도 다른 사랑이 나타날때까지 그사람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 앞으로 내다봐요. 더 좋은 사람이 기다린다고 생각해요.
이영남 · 2007-02-23 16:12:59
본인 이야기를 적어주신뜻 싶은데
의견 듣고싶어서 적엇다고 볼수도 잇구요
일단 본인이라 치고 이야기 좀 할게요
아직 미련이 남은 본인은 포기하고 싶지
않고자 하는 심정일꺼여서 도움 요청한거라볼수있구요
본인 이야기가 아니라도 전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충분히 용서 해줄수도잇어요 하지만 한가지는 꼭 알아
두어야 할껀 그런 그녀가 아직도 첫사랑에 미련이 남앗다는
결론은 충분한 용서와 동시에 충분히 또 그짓거리 할꺼라는거고
본이이라면야 본인이 수많은 갈등 속에서 하나를 선택해야하는데
여러사람 의견이야 다 틀릴꺼고 자신을 믿고 올바른 선택
하는게 제일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못드려서 죄송합니다만 본인이 의견이
더욱 중요하다는걸 기억하셔요 자신을 믿으셔요
남자가 맘먹으면 못할게 잇어요 ? 참고하시길 ^^
보통남자 · 2007-02-23 17:26:57
조아하세요?>?그쪽남자 나인???그여자 보다 더조은여자 만날자신이쓰면 확갈라지쇼 ㅎㅎ 나라면 아무미련업찌 바람이중요한게라 그여자보구 일본오라쇼 일본와서 가치 이써주무 용서하구 글케모타무 갈라지쇼 일본에두 연길여자되게 마는데 하필 근데 진짜중요한건 진짜 바람펴두 사랑한다면 참꾸사쇼 근데 한번샌바가지 후에또그자리에서 샌다든데 이말하무 여자한테욕먹지만 사기쇼 더조은여자만나기전까지 더조은여자만나면 차쇼 이게 지금 현실에젤마씀다 ㅎㅎ 잘해보쇼 나라면 그게 조씀다 이후에 후유증두업꾸
은별이 · 2007-02-23 17:27:01
죄송함더..저두 여잔데 봐서요.. 만약 여자친구가 바람이 난것을 확신한다면 헤여지는게 조을거 같아요..지금은 우리 부모들 세대가 아니자나요..인터넷에 ,쩍하면 동창회에 ,안만날래야 이글로벌 시대가 어떻게든 만나게 해주니까요..그 두사람이 완전 관계를 끊을수 없다는걸 댁도 마음속으론 알고 계시자나요..그걸 받아줄 용기가 없으면 깨끗하게 정리해요..아님 ,저 처럼 포기하시던지..자존심 다 버리면서..제 남친과 첫사랑 은 아주 떳떳하게 만나고,멘저하고 그래요.우린헤여져도 칭구니까하면서..이런거 다 봐줄 자신있슴 다시 사귀시던지...맘 독하게 먹을때도 있어야 돼요..햄카세요
형 · 2007-02-23 17:35:23
남자같다면 그 여자한테 귀쌈 하나 철썩..

그래구 <야..꺼져라> 이래갰소..

거기에 자신의 아까운 사랑이여 ..미련이구 더 할말이 있소..

얼리운구 닥치구 바람쓴데 무슨 더 얘기 있소..ㅉㅉ
CJ Love · 2007-02-23 17:39:12
전 이미 결혼한 여자임니다
갈라지십쇼
쭈욱
잊어요
모래성에 쌓은 이쁜 성이였다고 추억으로 남기고 ...
돌아가봤자 남잔 께름직이 남아있을검니다
몽실이 · 2007-02-23 19:43:00
사랑에는 어떤정의도 내릴수도없는겁니다.사랑하는 사람고 그환경,그리고 매사람마다의 사랑방식으로 그정의는 변할수 있는거랍니다.
그녀를 믿지 못하는 글의 주인공도 완전한 사랑을 한다고 말할수없죠.
사랑한다면 누가 헤여져라고 해서 헤여질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쉽게 깨질수 없는 사랑이고 쉽게 찢어질수 없는게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하지만 더이상의 믿음이 존재하지 않을때 더 잘할 자신이 없고 그만한 희망이 없을때 깨끗이 돌아서는게 최선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여기에 글을 올린 사람들은 단지 몇구절의 글을 읽고 판단을 내리는데 몇구절의 글로 판단을 내리기에는 님들이 함께 한 3년이라는 세월이 너무 긴겁니다.
아무리 단축법을 잘하더라도 그많은 시간속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추리하겠나요?
원인,경과도 모른채 결과만 보고 머라고 단정을 짓는 사람들도 무책임하다고 할수 잇겠죠?
흔들리는 마음에,방황하는 사람한테 마지막 찌푸레기같은 글에 그냥 내가 글을 읽고 딱 드는 생각을 적겠죠?하지만 본인은 긴시간동안 고민하겠죠?
내가 했던 사랑,내 감정은 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내리는게 제일 좋은거랍니다.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저라면 믿어줄 자신이 없다면 헤여지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마법천사 · 2007-02-23 19:51:26
저는 친구들 하는말 많이 들었어요 남자는 싫으면 못산다고 하지만 여자는 싫으면 살수있다고 근데 이건 다 옛날에나 하는 말인거 같아요 요즘같은 세상은 다 똑같아요 남자나 여자나 싫으면 절대로 못살아요 산다고 해도 오래 못갈것입니다 나중에 아기가 생긴다음 헤여지면은 불행자가 또 하나 더 생기게 되는게 아닙니까 그럴바엔 아예 지금 잘 판단을 내려서 잊을건 잊고 새로 시작할건 얼른 서둘러야지않을 까요? 님이 글은 이렇게 올려놨어두 그여자는 또 뭔가 이유는 당연이 있는것을 압니다 여기에 리플단 님들은 그냥 단순이 남자분이 올린글만 보구 하는 말이니까 ..... 제가 만약 님이라면 일단 그여자와 잘 상담하고 대채 어떤생각을 갖고 있는지 누구를 더 사랑하는지 잘 료해하고 일을 잘 처리하겠어요 생각을 신중이 하셔야 되요
장미의눈물 · 2007-02-23 20:15:05
여자 스톱이라고 하였기에 호기심이 나서 들어와봤거든요
그남자분도 참안됐네 잊고 좋은 여자 찾는것이 좋을상싶네요
한번 있으면 두번 있는법이거든요!!!
忍 · 2007-02-23 22:57:52
단도직 적으로 <<<몽실이>>>님한테 만 글 올림니다.
어쩜 주인공의 여자가 등장한것 같군요......

몽실이님은 그 남자가 님을 너무 믿어주니깐 담이 자라서
그렇게 한달동안이나 첫사랑남친하고 그렇게 거래하면서 원래남친을 속이 였습니까?
그남자가 님을 너무 사랑하니 님은 시름 놓고 첫사랑하고 거래하고 물건사줄래고 하고
캠열고 화상챗하고 그런 짓 했습니까?

그렇게 사귀는 한달동안 그남자한테 죄책감, 미안한감 ,양심적의 걸림 등등이 없었습니까????? 어쩜... 그렇게도 <사랑한다~보구싶다~ 니없으면 않된다~>등등이런 닭살나는 말하면서 한쪽으로는 한달동안이나 그남자를 속이고 첫사랑남친하고 거래하죠???
바람 쓰는건 단지 섹스를 해야만 바람 쓰는것 아님니다.....

그리고 어쩜 님은 지금 첫사랑하고 거래하게된 원인을 이 3년간의 희로애락에 미는것 같은데...그래 님의 말대로 3년간의 발생한 일들을 다 서술하자면 너무나도 아름차죠..
그래 힘들었던건 사실입니다....장거리 연애는 왜서 실패가 그렇게 많을가요?
왜서 모두들 장거리 연애를 꺼려하고 멀리하려할까요???

그렇게 힘들어하는 님을 보고 남자는 언녕 몽실이 님하고 말하였죠.
<니가 거기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나하고 헤여져도 일없다고. 날 속이고 사귀지말라고..정말로 니가 거기좋아하는 사람생겻다면 놓아준다고>

몽실이님 생각나죠?!

매번 남자가 그렇게 말했을시 님은 머라고 말햇죠?
<난 너만 사랑하니 절때그런일없다고>ㅎ
그런던여자가 그렇게 그남자를 한달동안이나 얼리고 첫사랑하고 거래하고 인젠 물건까지 사줄래개 합니까????

또 님은 글가운데
<원인,경과도 모른채 결과만 보고 머라고 단정을 짓는 사람들도 무책임하다고 할수 잇겠죠?> 이런말 했는데.

원인은 무엇입니까?헐... 무슨원인으로 그 첫사랑을 지 메신저에 넣고 또 사귀는남자를
얼리고 한달동안이나 거래하고 마지막엔 물건까지 사줄래기하고...그것도 칭런제전날에.....

또 경과는 무엇입니까???헐.... 경과???? 거기에 무슨 경과가 있죠???

내가쓴글을 찌프레기같은글???? 왜여??? 전번날까지만 해도 미안하다미안하다고
련주포 이거서하던것이....

여기에 글남긴걸 보니 꽤나 떳떳하네여??? 어쩜 내가 원래남친하고 다시 사귀게 덴것이 정당하다고 말한는뜻이 이유가 있느듯이......

도대체 어찌된 문세 인가요???몽실이님 정말 갈피 못잡겟네....
아침햇살 · 2007-02-23 23:15:52
미안합니다 .여자지만 봤어요 ... 다시 받아주지 마세요 .여자라서 여자마음을 잘 알거든요 ... 다시 돌아가면 여자 마음속에는 당신이 너무 웃긴 남자로 영원히 남을거에요 ... 그리고 바람은 한번 피면 또 필수 있는게 바람이에요 ... 그냥 저의 생각일뿐 참고로 생각이나 해요
하늘소망 · 2007-02-24 01:56:50
만약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한번쯤 용서하는것은 괜찮다구 생각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두고두고 마음에 걸리게 될거요......
캔디천국 · 2007-02-24 02:34:00
옛정을 잊지못하는 그여자가 왜 나빠요.
충분히 그럴수 잇어요.
왜 한번잇음 꼭 두번이 잇을가요..
그렇지 않을수두 잇어요
사랑한다면 한번즘 용서하세요
그여자가 다시 와준다면..
이런 경과까지 잇구
다시 님 한테 오는 여자는 여러모로 충분히 생각하고
님한테 오는것일거예요.
남편으로 이후 오래오래 함께할 사람이 님이라고 결론을 내렷다는거죠.
그러니까 자존심을 세우지 말구 용서하세요.
님이 그여자를 아직도 사랑하고 잇다면
忍 · 2007-02-24 03:00:41
워낙 더이상 코멘트 남기려고 하지 않을려다..... 하도 넘 어처구니 없어서...

캔디천국! 님 쓰신 제일위에 두구절에 대해 넘 어이없어서...반박합니다.

옛정을 잊지못하는 그녀가 나쁜것아니라...
그남자하고 사귀면서 첫사랑남자하고 거래를해서 나쁜단 말입니다.
왜서 사귀는 남자가 있으면서 첫사랑하고 거래를하는가고...
왜서 전화에대고 <사랑한다 보구싶다.니없으면 않된다. 등>이런 닭살나는말 하면서 한짝으로는 첫사랑하고 사귀는가 말입니다.
남자도 분명히 말했습니다.<장거리연애힘들고 하니 니가 만약거기서 진짜 좋은남자 생기면 나도 너를 놓아줄수있다고!> 이렇게 까지말했는데 왜서 속이는가 말입니다.

님 그남자의 기분이 어떤지 생각해봤습니까????

즉 바람~ 바람이란 말입니다.

그래 님 말처럼 감정의 콘토로르는 그여자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이런 콘토로르를 억제하고 능력없으면 되겠습니까???
그저 가나는 대로 되겟습니까??? 특히 여자로서 더욱 중요하지 않습니까???

캔디님이 여성인지 남성인지 명확히는 모르겟지만...
남의일이라고생각하지말고 님한테서 발생한 일이라고 님 애인이 그렇게 놀았다고 생각해보세요...... 밥한숟갈 제대로 넘어가고 잠 한잠이래도 편히자고 공부도 글짜한나 눈속에들어오는가....

그남자의 마음속엔 온통 억울 배신 분노 고통 질투 미움 등등 모등것이 혼합되여 가시덩어리되여 그남자의 마음속 여지없이 찟고 있습니다.

님 그런 생각방식 고치세요!
忍 · 2007-02-24 14:03:14
지금도 이 글 보시는분 있겠는지.... 결말이 나왔습니다.

오늘 그남자는 그여자하고 말 있었습니다.

첫째로.여자의 말은 그남자는 첫사랑남친의 그림자이고 자기는 3년동안 그남자를 사랑않했다는겁니다.그저 심심해서 외로워서 사귀였다는겁니다.

둘째로.그여자는 첫사랑 남친을 만나기 위하여 한국에서 중국으로 돌아간다는겁니다.
그리고 결혼도하고....사실은 지금 그여자의 첫사랑 남친이 결혼상대고 있고 곧결혼한다는것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어쩜 그렇게도 첫사랑 남친을 사랑하면서 그남자하고 사귀였을까요???

셋째로.자기는 자사적인 사람이라고 승인하고. 또 자기는 거짓말 잘하고,사랑은사랑으로 지운다. 또 사랑하는사람보다 자기가 더욱중요하다고 하는 여자임을 승인하였습니다.

넷째로.세상은 불공평하면서 공평한겁니다. 그여자는 회사에서 짤리우고, 시험에 락방되였다고 합니다. 어쩜 하느님도 그녀한테 벌을 주는것 같습니다.

다섯째로. 그남자는 자기를 배신한 그녀에대해 너무나도 이성을 잃은 말들해서 미안합니다. 반성합니다... 결코 진심은 아니엿다고...마음의 평형을 잡하고 하려는짓이엿죠...아님 밥한술 않넘어가고.....죽으것만 같았다고..

여섯째로....그녀의 행복을 바람니다. 그녀가 행복하기만 하면 됨니다. 그렇게사랑하는 첫사랑 곁에 돌아가서 행복하게웃는 그녀의 얼굴생각하니...또 그녀와 사귀는 상대가 인간이던 불구하고 그녀의 행복만 생각하니... 저도 기쁨니다..

일곱째로...다신 한여자를 위해 이렇게 자아를 잃고 살려고 하지 않을려고 그남자는 결심했음니다. 그 남자는 확신하였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없다고.


결국은 헤여지기로 하였습니다.
더이상 그녀에대해 아무런 미련도 없이...
정신이상이 걸려도 그녀를 잊기위해 노력합니다....

그동안 많은 의견을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남자라면 쿨~~~ 하게 살아야되죠.. 누구의 코멘트인가...
남자라면 맘먹으면 머 못핼일이 있겠는가고...ㅎㅎ
忍 · 2007-02-24 16:46:46
자이님네... 잘헤여졋죠...

솔직히 그남자는 그여자를 한번만 믿어주려고 했습니다.

다른것은 다되여도 바람만은 못봐준다고 생각한 그남자가
그여자를 너무나도 사랑해서 한버만은 바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여자의 그남자에 대한 거만한 태도와,귀찮타는 태도,조금의 뉘우침이래도 없는 태도...또 수차의 거짓말은 그남자로 하여끔 완전의 회복의 기발을 내리우게 했습니다.
정말도 믿기도 어려웠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여자의 진면모엿다는것이...

머....세상은 불공평하면서도 공평하니...
그여자의 웃을 날도 별로 길지 않타고 그남자는 생각합니다.
회사에서의 짤림 시험에서의 꼴빵 등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맞습니다..
이런 나쁜 여자는 많은 여자중에서 극소수겠죠..ㅎㅎ
오직 이런 여자를 사랑한 그남자가 재수가 없었다고 생각할수 밖에없죠...

그남자도 언젠가는 새로운 출발 할것입니다...

그남자는 다른 헤여진 연인들과 다르게 잊을려고 하는것이아니라.
그녀와의 모든 회억을 꽁꽁싸서 가슴깊이 묻어두고...
다신 이런 나쁜여자를 만나지 않기위해서 노력할겁니다...
마치 アンチウィルスソフト에서 바이러스를 붙잡고 컴에 ワクチン 놓는것처럼 말입니다

어차피 잊을수도 없는것을 억지로 잊을려고 할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자이 · 2007-02-24 17:12:14
忍님:어제 리풀남겻다가 지웟서요....봣는지...무슨코멘트가 들어왓는가 궁굼해서 오늘 또 들어왓서요님이 용서안한건 잘햇다구 생각합니다...

1 그여자 심심해서 외로워서 사귀엿다면 그것도 정말 한심한일이구요...
한국에 남자두 많을텐데 일본에서 한국가는 비용두 만만치 않을텐데....
사람가지구 장난쳣다는 그자체가...여자로서 이해가 안되는군요....
일본에서 있어본분들이 다들 잘알지죠..일본에서두 적적하구 사비시하구 고독하구
외롭구 하지만 남자를 만나면 여자는 우선 사랑이있서야 만나게되구 그런걸하게된
구 보는데...그여자 넘 허망이라구 볼수도 있지요...사랑안하는사람과3년이나....

2여자 양다리 걸친거네....글쎄 결혼전에 이남자 저남자 만나는것은 나쁘다구말할수
없지만 그래두 사람이 끊구맺구있서야지요....지지분하게는안하는것이 맞다구봐요

3두사랑을 위해 善意的谎言은 필요하구구 보지만...자기를 위해서 양다리 걸친거짓말
은 용서못하지요...자기자신을 사랑하지않는사람이 없지요...사랑하는사람은 더 잘해
주기 싶지만 일딴 자기가 가춰야 해주는거 아닌가요????

4잃는게 있으면 얻어지는거두 있구 그렇지요...님두 또 뭔가 얻어지는게 있다구봐요...

5할말없슴..ㅎㅎㅎ그여자두 이해할수있다구봐여...넘 화가나서 그렇게말햇겟다 이렇게


6그래야지요....다들잘되야지요..하지만 그렇게 되엿음하는걸 바라지말구 그녀가 행복
하기만 하면됩니다...이런식으론 하지마세요...왜냐???그렇게되면 님은 그여자를 아직
두 사랑하구 영원히 못잊어요...그다음 여자를 만날땐 그여자한데 미안하지안을까???
그냥 잘되면 좋겟다 이런식이면되는거지죠 (나의생가)

7진정한 사랑은 있다구 봅니다...나두 그렇게 배신당하구 그래두 사랑이란걸 믿구싶어
요...그한여자를 위해서 그다음여자한테 진심을 진정으로 사랑안해준다는건 그다음
여자가 불쌍하지않아요???? 난 그렇게 남자한테 배신당하구두 그래두 이세상에 어느
누군가 날 아껴주구 사랑해주구 진정히 사랑해주는 사람이 기다리구 있다구 생각해요
...진정한 사랑보다 정이가무서운거여요...인연이 아니엿다구 생각해요....더 좋은 인연
이 님을 기다리구 있다구 생각해요...(나처럼 ㅎㅎㅎ)한사람을 위해서 진정한사랑이
다구 생각하면 안되지요...이세상에 그래두 좋은여자가 많구 좋은남자두 많다구 생각
하세요....그여자가 전부의 여자를 대표안해요....님이가 정말 진정한 사랑이 없다구
결심하면 여자로서 전 맘이 아파요 ㅠㅠ그건 어느여자다 다 나쁘다구 생각하는거 아
닌가요???
자이 · 2007-02-24 17:34:32
글 삭제햇다가 다시 올림니다...
이런사랑을 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구 생각하여서 그냥 남김니다...
진정한 사랑은 언제나 우리곁에 나타나겟지요....
한사람 때문에 어느사람과 사랑해두 다 이렇단 결정을 내려주지 말기를 바랍니다 ...
이런사랑을한분들 다신 (남자)여자를 믿지않는다 이런결정을 내려주지 마세요...
힘냄시다....

님은 꽁꽁사서 묻어두웟습니까???난 그냥 내가 잘못한 선택이엿으니 잊어버리구 묻어둘련생각이 없섯습니다....다신 이런선택 이런사랑을 안하기위해 노력하구...


언젠간 자기한테 맞는사랑이 나타나겟지요....
lh88 · 2007-02-24 17:39:25
아이디그대로 인내심 대단한 남자분이시네요...
결국 훌륭한 결정을 내리고 그렇게 서로의 행복을 기뻐해줄수 있다는 마음을 님은 여자분한테 보여줬어요?
거의 공포에 가깝게 해대는 욕설에..협박에...
회사전화로 30초에 한번씩 걸려오는 전화에...
핸드폰에 불이 날 지경으로 해대는 전화를 받으면 첫마디부터 끝까지 욕뿐...
그런 협박에 여자가 장밤을 공포에 떨고 있었을때 남성분은 어떤 기분이였어요?
결국 상사들한테까지 노가 가게 해대는 전화때문에 혼났어야 할 상황임에도 기어코 자기 주견만 내세우는 공포스러운 남자.....
거의 스토커에 가까운 행동으로 그 남자는 여자한테 자기를 사랑했다면 자기를 단 한번도 사랑한적없다고 이야기 해달라고...그러면 더이상은 괴롭히지 않는다고 했었던 남자앞에서 여자가 더이상 어떤 선택을 해야 할가요?
상사들이 옆에서 지켜보고 있고 전화를 받을수도 안 받을수도 없는 가마우의 개미가 된듯한 그런 상황에서 여자가 더 이상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첫사랑 남자....첫사랑의 의미가 먼지...여자한테서의 첫사랑의 의미와 그 남자분의 존재를 몇번이고 몇십번이고 되풀이하면서 해석을 한들 모든걸 무시해버린채...
여자한테서 제일 아파서...생각하기조차 무서운 그런 가정사까지 꼬집어내면서 여자를 비방하고 욕하던 그 남자...
매번마다 그 아픔을 감싸줘야 할 남자가 그 여자의 제일 아픈곳을 찌를때 남자는 여자한테서 더이상은 내가 믿구 인생끝까지 갈 남자라는 선에서 점점 밖으로 밀렸고...
여자가 제일 힘들어할때..제일 몸과 마음이 아퍼서 힘들어할때...남친이라는 남자한테 한번 기대보지 못하고 그 힘듬은 혼자 이겨내야 하고 대신 남자의 힘든 상황을 같이 고민해줘야만 했을때 여자는 벅차지 않았을가요?
우연히 전남친이랑 메신저에서 만났고 그렇게 단순히 지금 지내고 있는 상황..그 사람의 결혼상대에 대해서...여자의 현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서로가 축복해줄수 있는 편한 사이가 됐음에 두사람 역시 시간의 흐름을 인식했었고 진심으로 축복해주고 결혼식에도 남친 같이 전 남친 결혼식에 가준다고 ...부조돈 많이 갖구 오라고...
누구한테라도 할수 있었던 일상의 대화들....머가 문제였나요?
세상에 진정한 사랑이 없는게 아니고 진정한 사랑을 한들 함께 없는 사이가 있음을 여자는 너무나 뼈저리게 느끼게 됐어요.
너무나 불투명한 두사람의 미래....서로의 다른 꿈....일방적으로 모든걸 버리고 남자한테 갔어야만 했던 여자....하지만 삼년동안 온가족이 반대하는 두사람 사이....거기에 부모님한테 너무나 약하기만 했던 남자....여자가 자기 부모님한테 어떤 봉변을 당했더라도 미안하다는 ,,,괜찮냐는 말 한마디 대신에.....여자부터 탓했던 부모님들을 감싸기에 앞섯던 그 남자앞에서 여자가 어떤 결정을 내렸어야 하나요?
두사람사이에는 분명히 먼가 확실한 결정이 있어야만했지만 너무나 서로에 약했던 두사람은 아플줄을 알면서도 아파하려고 했고....지쳐만 가는 서로에 대해 짜증도 많이 내고...
머라고 의논할라고 하면은 머리아프다고 힘들다고 나중에 보자고 하는 남자앞에서 여자가 어떤 책임감을 느꼈을가요?
여자로서 제일 굴욕으로 느끼는 그런 모함까지 당하면서...
그 사랑을 지켜 나가야하는 의미가 점점 없어짐을 하루가 감에 더 깊게 느껴졌고..
결국은 그 남자의 취미 생활로 하는 홈페이지로 인한 작은 다툼이 있었고 그렇게 남자는 힘들다고 빨리 너가 먼저 헤여지자는 말을 꺼내라는 식으로 나왔고 그렇게 온밤 전화기를 꺼놓고 있었고 그렇게 전화기를 붙들고 밤을 샜어야 했던 여자...
자꾸 틀려져만 가는 두사람 사이에 여자는 포기를 했고..
그렇게 여자는 전화번호부터 시작해서 카드에,메일까지 다 바꾸면서 정리를 시작할 무렵...
남자는 여자의 메신저 비번을 막무가내로 알아내고 고치고 여자친구들한테까지 페가 가게 무리하게 굴었고 ...
그렇게 바람을 쓴다는 억울한 바가지까지 씌워놓고 오늘까지도 그걸 정당화하려고 바등애를 쓰는 남자를 보면서...여자가 느꼈던것..
더이상 끌고 나가면은 누군가가 죽어버릴거 같기라도 한...그런 공포에 느낌.
유학준비중인 여자한테는 시험공부가,그리고 유학경비마련이 더 급선무였고 회사역시 어렵게 어렵게 들어간 절호의 기회였건만 남자의 무리한 전화떄문에 상사들까지 노자가 들어갔고 그렇게 모든게 힘들어질떄...
더이상 남자가 이성을 잃고 발광을 안하게 막을수 있는건 단 한가지...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우기는것뿐이였고..
그렇게 그 뒤로 오는 일들을 또 다시 혼자서 수습해야 했고..
더이상은 그런 악몽이 없기만을 바라는 여자..
역시 그사람의 행복을 빕니다...
자이 · 2007-02-24 19:20:29
내가봐서 몽실이님하구 lh88님은 한사람으로 보입니다...
lh88님은 우연히 전남친이랑 메신저에서 만나서 일반적이 대화를 하엿다는 님은 그 전남친하군느 그냥 일반적의 친구가 될수 있서나보네요....남친이 입장에선 그것이 이해가 안갈거라구 봐요....남자의 질투심은 여자보다두 더 심하대요....근데 그런건 왜들키는지???그리구 전남친이랑 연결하구 싶은생각있나요???lh88님은????

두사람의 어간에 무슨 대화로 해결할수없는 오해가 있엇나보네요....믿음이가 중요하지요.... 남성분두 여성분이 메신저 비번까지 알아낼정도루할 필욘 없다구봐요...그정도로 자기한테 신심이 없구 여자한데 믿음이 안가던가요???? 먼거리 연애 힘들엇나보네요..

두사람다 연분이 아니엿나보죠.좋은 추억만 기억하구 좋은일만 생각하세요....너무 상대방 미워하지마세요...어짜피 서루 사랑햇구 서루 좋앗던 시간들두 많앗잖가요...
내가 할일이 없서 이런일에 삐치나.....미안 말이 넘 많앗서요....
그럼 두분다 좋은 인연 만나세요
忍 · 2007-02-25 02:22:21
lh88=몽실이님 제가올린 글의 주인공 여성분이군요...
님의 너무 더럽고..너무 값업고 너무 재수없는글이여서 중도에까지 읽다 포기했음니다.
하지만 딱 두가지만 말합시다.

@@@@@@@@첫째: @@@@@@@@@

님이 그 첫사랑남친하고 우연히 메신저에서 만났다고 하셨는데.... 메신저는 그렇게 맘대로 던가요??? 누군가 보내고 누군가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님이 보냈음니까?아님 그 첫사랑남친이 보내였습니까??? 하여튼 양자간이 서로 합작해서 메신저란
통로를 뚫은것 아님니까???

그래 우연히 마났다고 칩시다... 그러면 안부의 인사나 드리고 헤여져야겠죠?! 축복해주고는 헤여져야겟죠?!
그런데 님은 어떻게 하였습니까???
여기의 주인공 그남자하고 사귀면서 그것도 꼬박 한달동안 그 첫사랑남친 하고 련결있은것 아님니까? 뿐만아니라 메신저로부터 발전하여 캠화상으로 발전하고 캠 화상으로 부터 전화로 발전하고 전화로부터 물건 사줄래기까지하고...그것도칭런제 전날입니다.
보통 이성의 친구도 아닌 님의 인생의 첫사랑남친 입니다.
더 발전하면 서로 만나겟죠... ㅎ

한가지 제일 그남자로서 성나게하는건...
매일저녁마다 메신저 아님 전화에서 <자기야 사랑한다 보구싶다...> 등등 이런 닭살나는 말하면서... 한쪽으로는 원래 남친하고 전화주고받고 물건이랑 사줄래기 했다는검니다...하....... 이거바람이 아니고 멈니까???

님의 인생의사전에는 바람은 어떤것입니까? 섹스에까지 도달해야만???ㅎㅎ 아노아뇨..

사람은 감정있는 동물입니다.. 감정도 배양할수있습니다.
사실이 인증하지 않습니까? 님은 처사랑남친을 우연히? 만나데로 부터 전화 통하고 물건도 사주고... 그것도 꼬박 한달동안만에.... 말입니다...
지금도 진행중이죠!!!!!!!!! 더욱 활개 치면서...ㅎ

그리고 님은 그남자하고 말하였죠... 첫사랑남친을 자기 메신저에 추가해도 나는 아무런 감정도 없다고......

1.---아무런 감정 없으면 왜서 추가합니까?
2.---아무런 감정 없으면 왜서 물건까지 사주는데 발전하였습니까?
3.---진짜로 아무런 감정없시 그저 축복이라도 해주고 싶어서 그첫사랑 추가하였다면
왜서 그당시 사귀였던 남자하고 한마디 쥐꼬리만큼의 말도 없었습니까?그렇게 떳떳하3다면.... 님이 이렇게 첫사랑하고 사귀고 있다는것도 그 남자가 헤여진후 님의 메신저 비밀번호 해킹해서 안거죠............



@@@@@@@@둘째: @@@@@@@@@

님은 그남자가 님을 상사한테 욕먹게하고 가정사에 삐치고 등등...전화도 회사에 몇십번하면서..... 죽이겟다 어찌겟다...스토가처럼 놀아서 자기자신이 애났다는 얘기르 쓰시였는데.....

우선 한마디 명백히 알려줍시다.
그남자는 님이 자기하고 사귈때 님이 첫사랑 남친하고 한달동안이나 거래 있었다는걸 알고. 완전히 이성을 잃은 미치광이 였습니다.
미치광.......... 미치다 못해 잠자도 눈뜨고 잘 정도였습니다...

이럼 이해할만하죠? ㅎㅎ

그남자는 님하고 헤여져서 꼬박 일주일동안 밥도 바로못먹고..잠도 바로못자고..일도 못하고..공부고 바로 못하면서... 아무리생각해도 님의 그 행동이 이해가 않갔던것임니다..즉 바람쓴데 대해서말입니다..... 그래서 물어보려 님 한테 전화했는데 님 전화 않받았죠... 방법없이 그사람은 님이 출근하는 회사에 전화했죠...그당시 님은 딱옆에 있어죠.... 전화 30번할때까지도 님은 까딱 않햇죠...ㅎ 머가 두려워서요??? 머가????
죄책감 느끼던가요????

-----------------------------------------------------------------------------
마지막으로...
님은 지금 이때까지도 자기의잘못을 모르고 있죠...
매우 떳떳하죠......

자기가 억울하다고 생각하죠..ㅎㅎ
그저 그남자가 헤여져서 자기한테 이런 상처를 입혓다 ... 원한을 썻죠 ㅎㅎ

우선 님 가슴에 손 엊고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그남자가 이토록 무정하게 미치광이처럼 노는가 이유는 무엇인가를.....................

진정으로 님이 그남자를 사랑했더라면 그렇게 첫사랑남친을 메신저에 추가하지않고.
또 전화도하지않고 캠도 켜지 않고 서로 물건도 보내지 않았을겁니다.....

진정으로 그남자를 사랑했더라면... 그남자한테 미안한감으로도..죄책감으로도..첫사랑남친하고 그런짓은 않했을겁니다............... 즉 바람을 않썻을검니다......

그리고 세상은 불공평하면서 공평합니다...........
언젠가는 님은 꼭~~~~~~~~~옥 처벌을 받을겁니다....

첫사랑남친하고 행복하세요....
아참... 그 첫사랑남친이 금방 다른여자하고 결혼하신다덴데.........님도 알고있죠?ㅎ
이세상에...바람쓰개여자에의해 또 한명의 상처를 받는사람이 생기겟네요.....

인생 똑바루 사세요!
忍 · 2007-02-25 03:04:22
금방 다시 처음부터 똑바로봣는데...

허우~~` 진짜 츠사해서 내원 ㅎㅎㅎ
<<
우연히 전남친이랑 메신저에서 만났고 그렇게 단순히 지금 지내고 있는 상황..그 사람의 결혼상대에 대해서...여자의 현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서로가 축복해줄수 있는 편한 사이가 됐음에 두사람 역시 시간의 흐름을 인식했었고 진심으로 축복해주고 결혼식에도 남친 같이 전 남친 결혼식에 가준다고 ...부조돈 많이 갖구 오라고...
누구한테라도 할수 있었던 일상의 대화들....머가 문제였나요?
>>

요구절에서 머 <남친같이 전 남친 결혼식에 가준다고>????헉....ㅎㅎㅎㅎㅎ
야 좀그만 쑈해렴아???ㅎㅎ 이런 코딱지같은 글쓰기전에

니가 그렇게 떳떳했더라면..

왜서 넌 니 첫사랑을 추가하고 내하고 한달동안 꼬박 지나도록 아무말도 없었니????
또!!!! 그말하는게 한달동안이나 걸리더냐???????????? 그걸말하는데 전화랑하고 캠이랑 열고 메일도 길다많게하고 물건도 사줄래기해야하니?????물론아니겟지...ㅎ

무슨 할말이 그렇게도 많아서..이미헤여진 첫사랑남친하고 내가 니가 바람쓴걸 발견할때까지 련결하고 있엇니? 물론 지금도 열결하고 있겟지만... 미련이야? 아님 사랑이야?
아님 머야???

햐.......... 정말 니가 이런 인간인줄 몰랏다...3년동안 내가 눈멀엇지...내가 바보지...너같은 바람쟁이한테 얼리워서.....휴...

휴... 또 이성잃자고하네... 자꾸 신경건드리지말고... 오솝도리 그 너의 첫사랑남친의 품에 안겨서 잠자코 있어라... 너 진명도 사진도 공개 않했으니..머 창피 할것도 없다.
그댈루 살아라~

좀 이성잃기전 순간에 쓴글입니다... 그저 그여자하고 한말이니.... ㅎㅎ

정 자꾸이렇게 신경건드리면...진짜 이 쉼터 짜짜하게 너 사진을 따딱따닥 올려놓겟다.
忍 · 2007-02-25 03:30:34
다시한번 쭉~~~봣는데..
넌 중점이 먼걸 모르니???

그래삼년동안 니가 그렇게 바빳으면 나는 머 베개높이 벼고 쿨쿨잣냐???
니가 지금여기서 하소연한것처럼 그렇게 힘든것들이 많았다면
나는 나는 머 태평무사대서 베개높이벼고 잠잣니????헐...
정말 자기빡에 모르는 인간...넌 종래로 내 립장에서 생각해보지 못햇지...

그래서넌 나하고 헤여지기 며칠전에 이런말햇지...
<난 사랑하는사람보다 나 자신을 더사랑하고 나자신의 욕망이더 중요하다고>헉...
이재사 이해된다... 이해돼...

또..니가 지금 이렇게 나하고 사귀는 동안 바람쓴것도 이해된다...니가 이런말 한적있지..<나는 사랑은 사랑으로 바꾼다>고... 아니야???
위에 두말마디 내가 만들어낸것이야???? 아니지 직접 너 입으로한것이지...

그래 이렇타치고...장거리연애이니 너두 바쁘고 나두 바쁘고 하니...
내가 말햇지...<니가 한국에서 마음에 드는남자 생기게되면 나하고 헤여지고 사귀여라고 놓아줄수있다고> 넌 내 밖에없다고햇지...

그런데넌 머야????? 양다리 걸기를 햇재야.... 헐...나하고 사귀면서 너첫사랑남친하고 이하고 거래햇재야.... 헤여지기전까지 적어도 한달동안...정확히 한달반인가?헉...

너의 양다리 걸기 즉 니가 바람쓴것이
내가 여기서 글올리게된 원인의 시작이 아니야????
헐....누가 너를 여기서 신세타령해라니????
미친뇬! 여기가 너 신세타령하는 안방이야???

세상은 불공평하면서 공평하다....
너도 한번은 배신이란 이 정말 칼로 오벼내고 그기 고추까루 뿌리듯
말 못할 아픔을 느낄때있을게다......

언젠가는 너보다 더욱 좋은 여자하고 결혼해서 너 앞에 나타난다...두고봐라..
딱곰 · 2007-03-04 00:38:49
살다 보면 이보다 더 큰 문제를 봉착할수잇습니다..

장님이 코끼리 이야기처럼....(다리 만진 장님은 코끼리 기둥같다고...배를 만진 사람은 코끼리 바람벽같다고...)

님의 코끼리를 전체를 구석구석만지지 않고 코끼리를 모르죠...
또한 그녀가 님한테 향한 사랑을 이 하나로 다 알수가 없다는 얘기죠....

님이 말처럼 그렇게 사랑하는 여자이고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람이면
남은 인생을 같이 할번한 여자였었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인생이란 코끼리를 만지는것처럼 구석구석 만지면 전체를 다 알수 있는것은 아니겠지요??
인생또한 곳곳마다, 걸음걸음마다 선택이고 모험인것입니다...

설마 이건 님이 주장하는 님이 사랑한다는 여자입니다...같은 남자로서 피까 꺼꾸로 흐를정도로 화나는 일이지만
한번도 랭정하고 곰곰히 생각해봅시다...

걸음마다 선택이고 모험인 인생길...>>>>구경 님이 진정으로 사랑했다면 이 여자한테 한번더 모험하고 선택을 해보는것이 어떻는지요?

처지빠단 많이 해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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