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엄마말 어긋나지 않게 착실히 살았어요 .남자한테 의거하지 않고 저 혼자 힘으로 해내가려고 남자들한텐
차갑고 고정하게 살았왔어요.
일본에 온후 만성병으로 앓던 엄마가 그만 악화되여 전 사랑하는 엄마의 치료비...땜에 정신없이 일을 햇어요
어쩌다 휴식일에는 밀린 공부를 하고 밥해먹고 빨래하고 집 치우고 나면 잠에 빰져 눈을 뜨면 어두컴컴한 방
이엿고 핸드폰을 펼쳐 보면 벌써 12시를 넘어가지요.어떤 휴식날인데 ㅜㅜ이렇게 지나간 그 마음의 씁씁
함...그러다 엄마가 일어나 다시 일할수 있게 되엿고 나도 꿈을 잃지 않고 작년엔 좋은 대학에 가게 되엿어요
제 자랑하러 온거 아니에요.사실 대학에 들어가는 동시에 전 결혼하고 싶어졋고 아이를 엄청 갖고 싶어졋어
요.아이를 너무나 귀여워하거든요 .마음구석의 저의 감정을 억제하고 여직껏 공부하고 알바해 왔는데 대학
통지서 받아쥐니 전 다 포기 하고 싶어졋어요.역시 엄마는 나섯어요.(여직껏 고생한 보람이 없구나 허이구 ...
반년만 학교 다녀봐 ...이렇게 반년을 벝텨 일년이 지났어요 4월엔 2학년이에요 저 자신을 배반하는것이 너
무나 고통스러웠어요 힘들엇어요 아직도 3년있어야 필업한다는걸 생각하면 태산같아요 너나나나 하는 결
혼인데 저는 왜서 결혼과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을 까요
차갑고 고정하게 살았왔어요.
일본에 온후 만성병으로 앓던 엄마가 그만 악화되여 전 사랑하는 엄마의 치료비...땜에 정신없이 일을 햇어요
어쩌다 휴식일에는 밀린 공부를 하고 밥해먹고 빨래하고 집 치우고 나면 잠에 빰져 눈을 뜨면 어두컴컴한 방
이엿고 핸드폰을 펼쳐 보면 벌써 12시를 넘어가지요.어떤 휴식날인데 ㅜㅜ이렇게 지나간 그 마음의 씁씁
함...그러다 엄마가 일어나 다시 일할수 있게 되엿고 나도 꿈을 잃지 않고 작년엔 좋은 대학에 가게 되엿어요
제 자랑하러 온거 아니에요.사실 대학에 들어가는 동시에 전 결혼하고 싶어졋고 아이를 엄청 갖고 싶어졋어
요.아이를 너무나 귀여워하거든요 .마음구석의 저의 감정을 억제하고 여직껏 공부하고 알바해 왔는데 대학
통지서 받아쥐니 전 다 포기 하고 싶어졋어요.역시 엄마는 나섯어요.(여직껏 고생한 보람이 없구나 허이구 ...
반년만 학교 다녀봐 ...이렇게 반년을 벝텨 일년이 지났어요 4월엔 2학년이에요 저 자신을 배반하는것이 너
무나 고통스러웠어요 힘들엇어요 아직도 3년있어야 필업한다는걸 생각하면 태산같아요 너나나나 하는 결
혼인데 저는 왜서 결혼과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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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음...
일본에 온 유학생이란 조건만으로도
님은 보통 사람보다 연애를 할 기회가 절반 줄어든것 갔씀더.
필경 알바에 학습에 시간을 모두 팔다나니
이성을 알 기회가 적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쉽게
사랑이 멀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님은 사랑을 해보려고 노력해본적이 있는지요?
좋아하는 사람을 보고 고백해본적이 있는지요?
최저한도로 쉼터에서 오작교에 있는 사람 혹은 쉼터의 친구찾기에 쪽지를 써본 적이 있는지요?
이런적이 한번도 없다면
지금까지 사랑을 찾지 못한 원인은
대부분 님에게 있거든요.
님이 다른 사람들에게 님을 알 기회를 주지 않으니깐
사랑이 오지 않는거죠.
그럼 학습과 알바에만 집중하지 말고
사랑을 하려면 이성을 접촉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 가세요.
일본에 온 유학생이란 조건만으로도
님은 보통 사람보다 연애를 할 기회가 절반 줄어든것 갔씀더.
필경 알바에 학습에 시간을 모두 팔다나니
이성을 알 기회가 적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쉽게
사랑이 멀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님은 사랑을 해보려고 노력해본적이 있는지요?
좋아하는 사람을 보고 고백해본적이 있는지요?
최저한도로 쉼터에서 오작교에 있는 사람 혹은 쉼터의 친구찾기에 쪽지를 써본 적이 있는지요?
이런적이 한번도 없다면
지금까지 사랑을 찾지 못한 원인은
대부분 님에게 있거든요.
님이 다른 사람들에게 님을 알 기회를 주지 않으니깐
사랑이 오지 않는거죠.
그럼 학습과 알바에만 집중하지 말고
사랑을 하려면 이성을 접촉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 가세요.
남자한테 너무 차갑고 고정하게 살면 연애하기엔 멀죠,,
그러니깐 당신이 결혼과 멀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마음을 여세요,,,다가오는 사람을 막지말고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보세요,,
그러니깐 당신이 결혼과 멀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마음을 여세요,,,다가오는 사람을 막지말고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보세요,,
행복한여자님 플 고마워요 결혼 그게 그렇게 쉽지 않네요
꿔버러 한접시님 아도바이스 그리고 긴글 고마워요
설려니님 엄마의 영향이에요 굳어버린 성격 쉽게 고쳐지지 않네요
전 남친이 있어요 이 사람만 믿고 살고 있는데 남친은...
학생이거든요 자상하고 잘 해주고 아주 노력도 많이 하고 있는데 아직 결혼 아이 그
런 여유가 없어요 저보고 시간을 달라해요.공부는 끝마 치고 싶다네요.전 리해해요.허
나 남친을 기다려 결혼을 바라는거 전 지치고 말거 같아요
저 어쩌면 좋아요 ?
꿔버러 한접시님 아도바이스 그리고 긴글 고마워요
설려니님 엄마의 영향이에요 굳어버린 성격 쉽게 고쳐지지 않네요
전 남친이 있어요 이 사람만 믿고 살고 있는데 남친은...
학생이거든요 자상하고 잘 해주고 아주 노력도 많이 하고 있는데 아직 결혼 아이 그
런 여유가 없어요 저보고 시간을 달라해요.공부는 끝마 치고 싶다네요.전 리해해요.허
나 남친을 기다려 결혼을 바라는거 전 지치고 말거 같아요
저 어쩌면 좋아요 ?
기다림이 고달플것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것이라고 생각하면 좀 낫지 않을까요?
그리도 지금 다 학생이니깐 애기는 천천히 생각하는게 좋다구 나는 생각함니더!
그리도 지금 다 학생이니깐 애기는 천천히 생각하는게 좋다구 나는 생각함니더!
지금 현재 힘들다고 대학 포기한다는건 진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님도 결혼하고는 싶고 어머님때문에 많이 지쳐겠지만 남자친구가 학교필업하고 좋은 직장 찾는다면 그만큼 좋은 일이 어디있겠어요!!지금 직장없이 놀고 있는 사람얼마나 많아요 님은 그래도 좋은 남친 있어가지구 지금 현재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님도 결혼하고는 싶고 어머님때문에 많이 지쳐겠지만 남자친구가 학교필업하고 좋은 직장 찾는다면 그만큼 좋은 일이 어디있겠어요!!지금 직장없이 놀고 있는 사람얼마나 많아요 님은 그래도 좋은 남친 있어가지구 지금 현재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님 인연은 언젠가는 꼭 올것임다.
그리구 자식된도리에서 부모님에게 드릴수있는 유일한 효도가 자식이 이담에 잘되는것이구요.
글세 학력과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부모들은 그래두 학력이랑 성곡이라구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그냥 효성한다 치구 3년 열씨미 해보쇼.
나뚜 이럭저럭 4년 졸업했음다.
진짜 뒤돌아보무 짧데요.......
인연은 언젠가는 꼭 옵니다.그니까 급해마시구.....
지금 자기인생에 최선을 다하쇼.
그리구 자식된도리에서 부모님에게 드릴수있는 유일한 효도가 자식이 이담에 잘되는것이구요.
글세 학력과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부모들은 그래두 학력이랑 성곡이라구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그냥 효성한다 치구 3년 열씨미 해보쇼.
나뚜 이럭저럭 4년 졸업했음다.
진짜 뒤돌아보무 짧데요.......
인연은 언젠가는 꼭 옵니다.그니까 급해마시구.....
지금 자기인생에 최선을 다하쇼.
유학생활에 ..집가정에 ... 그맘을 충분히 이해할수 잇어요 ..
똑같은 입장에 선 저두 그 맘을 충분히 이해 할수 잇습니다 ... 하지만요
결혼이란건 .. 진짜루 때가 잇다구 봅니다 ..
부모를 위하는것도 행복이구..기실은 부모가 기쁘게 해드리는게
자식이 행복이 아닐까요
정말루 ..남들처럼 행복한 가정 꾸려서 .. 이쁜애기두 잇구 싶어하는게 여자의 맘이
아닐까 ..근데 현실은 항상 생각과 틀리잖아요 .. 하루를 내가 기쁘게 ..하루를 내가
좋아하는일들로 기쁘게 보내기를 찾아보세요 ...가끔 알바하다가두 지치면 흥얼흥얼
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두 해보구요 ....
님은 무척이나 강한분 같은데 ..맘속 한구석에 외로움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 사람에 기대는 외로움을 버리고 ... 꼭 낸데두 오겟지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너그럽게 하면서 ...자신도 자신에 대해서 너그럽게 해주세요 .
님이 꼭 행복이 잇기를 기도합니다 ...
똑같은 입장에 선 저두 그 맘을 충분히 이해 할수 잇습니다 ... 하지만요
결혼이란건 .. 진짜루 때가 잇다구 봅니다 ..
부모를 위하는것도 행복이구..기실은 부모가 기쁘게 해드리는게
자식이 행복이 아닐까요
정말루 ..남들처럼 행복한 가정 꾸려서 .. 이쁜애기두 잇구 싶어하는게 여자의 맘이
아닐까 ..근데 현실은 항상 생각과 틀리잖아요 .. 하루를 내가 기쁘게 ..하루를 내가
좋아하는일들로 기쁘게 보내기를 찾아보세요 ...가끔 알바하다가두 지치면 흥얼흥얼
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두 해보구요 ....
님은 무척이나 강한분 같은데 ..맘속 한구석에 외로움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 사람에 기대는 외로움을 버리고 ... 꼭 낸데두 오겟지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너그럽게 하면서 ...자신도 자신에 대해서 너그럽게 해주세요 .
님이 꼭 행복이 잇기를 기도합니다 ...
엄마들은 다 그런가보네요
울 엄마두 나한테 일찍 결혼 하지 말라구 하시거든요
공부에두 영항이 있구 하구싶은 일두 제대루 못한다구 말입니다.
그리구 공부끝나구 나서 결혼하라구 하시는건 자기 자신을 충분히 가꾸고나서 결혼 하면 지금보다 더 좋은 상대를 만날수도 있겠다 히는 마음에서 아닐 가요!?
암튼 엄마말슴 참고로 하면서 공부랑 결혼이랑 다 잘 되였으면 합니다^^
울 엄마두 나한테 일찍 결혼 하지 말라구 하시거든요
공부에두 영항이 있구 하구싶은 일두 제대루 못한다구 말입니다.
그리구 공부끝나구 나서 결혼하라구 하시는건 자기 자신을 충분히 가꾸고나서 결혼 하면 지금보다 더 좋은 상대를 만날수도 있겠다 히는 마음에서 아닐 가요!?
암튼 엄마말슴 참고로 하면서 공부랑 결혼이랑 다 잘 되였으면 합니다^^
너무 서두르지 말고 안타까워하지 말아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담에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 되잖아요.... 화이팅이에요~

공부하며 결혼하는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하는데..
암튼 ..학업도.. 애정도 순리롭기만을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