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 날이 있고..
그래서 우는 날이 있고..
그러다가 '괜찮다' '괜찮다' 위안하고..
지쳐서 모든걸 포기하겠다 마음먹고..
다음날은 다시 기다린다.
또 힘들고, 또 울고, 또 위안하고, 또 포기하고, 또 기다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다림에는 묘한 행복이 있다는 사실을
간절히 기다려본 사람들은 알고 있다.
어차피 삶이 기다림의 연속이라면..
차라리 웃으면서 기다리자.
죽을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는 것들을 위해 기꺼이 웃어주자
기다릴께~기다려줄래~
나~~한발짝 내디뎠당...
이럼으로서 너하고 한발작 가까와졋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누군가를 기다린다는건....쉬운일이 아니에요.
기다리는건 정말 일반 용기로 할수 없는거라고 생각해요.저도 지금 기다리고 있어서 잘 느낄수 있어요
기다리지무.. 휴...............
ㅋㅋ
다 의미 심장한 말 하구 갔구나..넘 무겁게 생각말구...자연스럽게 나아갑시다...
다 의미 심장한 말 하구 갔구나..넘 무겁게 생각말구...자연스럽게 나아갑시다...
그냥 자연스럽게 나아가자면 혹시 펌글??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