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여, 들리시나요
밤새 어두운 바람 소리에 당신 발자욱 소리
들리지 않을까 봐 창문 열고 지새운 밤
솜 이불 눈물에 젖어 이렇게
헬숙해진 제모습을 보세요
내 그리운 사람이여,어느곳에 계시나요
당신 그리는 이 마음 너무 아파
죽을 것만 같아 어찌 해야 할까요.
그 고운 라디오의 맬로디의 가사도
들리지도 읽을 수가 없어요
어느 봄날 그리 활짝 핀 벚꽃 나무
잎사귀 풍성하며, 순백의 꽃잎 빼곳히 맺혀
잎사귀 뒤에 꼭 업혀 이 겨울날의 서리를 기억 할까요
당신 그리며 이렇게 하늘만 보며 그리는 마음
애닲어 숨이라도 끊어질 것 같은 이내 마음...
저 겨울비 줄기속에 젖어 보려 맨발로 나서 봅니다
머릿결사이 줄줄 흐르는 눈물과 빗물
어찌 저리 붉은색 일까요
이렇게 땅바닥에 주저 엎드려
이내 가슴 이렇게 숨 쉬는 나
이내 마음 어찌하나요. 그리운 사람이여~~.
*:* 나의 사랑 나의 연인 *:*
사랑을 내 마음에
간직하고만 있어야 한다면
그런 사랑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홀로 애태움뿐이라면
무엇을 위하여 젊은 청춘을
다 바쳐 희생을 하겠습니까
우리들의 사랑은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멀리서 안타까움만으로
기다려야 한다면 아픔이 있더라도
돌아서겠습니다
나는 내 마음을 어쩌지 못합니다
나는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를 소유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마음껏 노래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고 싶습니다
나의 사랑이여...
나의 연인이여... 나고야핑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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