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사랑을 배웁니다....

사랑이별 · #261100

← 사랑이별

김희연 · 2007-02-20 12:15:22 · 조회 236
태여나서 일본이란 곳에 어린 나이에 와서 많은 고생을 하면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힘들었다고 추억하는게 또한 자랑입니다.
많이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4년이란 세월 여기서 흐른겁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보낸 선물인듯 나한텐 인자하구 따뜻한 남자가 나타난거죠..
나의 못된 성격두 서슴없이 받아주고 나만 이쁘고 사랑해주는 그는 나에게두 넘넘..아름다워집니다..
스트레스로 많은 아픔두 주고 상처되는 말 해주어서 맘이 아픕니다.
미안하다는 말이 안나와서 이쁘게 라핑된 여러가지 선물하지만 그때야 화를 내는걸 보게 된답니다...
일본인사랑방식이 이런걸가요..이쁜 포장보다는 나의 이쁜맘가짐이 필요하다면서요..
그래서 사랑하는 연이사이두 하지말아야 할 여러가지 말들이 있대요..
평생 그 어떤 상처보다두 말로 한 상처는 지워지지 않는다구..요..
난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주위엔 친구두 별로 없습니다..이 사람은 친구가 많은 사람입니다...
우울한 인생은 자신을 죽이는것이구 병을 만들어내는  요소가 아닐가요...
사람을 사랑하는게 자신을 사랑하구 꿈을 키우는 학습이랍니다..
이런 공부를 시켜주는 나의 사랑이 있어서 사는게 아름답습니다..
더욱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 나 그한테서 이렇게 사랑을 배우면서 사는게 행복할거 같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이쁜돼지~ · 2007-02-20 12:24:58
행복하세요~~~~~^^
LUFFY · 2007-02-20 12:48:45
무심없이 내뱉는말이라도..
듣는사람한테는 큰 상처가 될수도 있다.

사랑하는 사람께 선물이라면
마음보다 더 귀한게 어디 있으랴만...
제일 힘든게 또한 마음의 선물...

힘들고 아플땐 또한 웃음이 보약이라..
얼굴에는 항상 미소를 잊지말구 살기를...
カメA · 2007-02-20 13:31:36
아름다운 글이네요, 행복하세요
복이 · 2007-02-20 16:23:18
이쁘게 사랑하세요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这个世界充满矛盾^^19792007-02-20 18:162346
대방의 과거를 알았다면...금도끼2007-02-20 18:1325312
너하고..앉으나서나2007-02-20 17:202357
첫사랑~3sun2007-02-20 16:572357
마음으로부터 머리로..버버리2007-02-20 16:242392
사랑은소주한잔2007-02-20 15:432572
성격좋은거랑 착한거랑 어디가 틀리죠??춘보22007-02-20 15:342328
요구두 아이 높은데3sun2007-02-20 15:2425015
사랑은버버리2007-02-20 15:182349
내 사랑의 끝복이2007-02-20 13:462403
사랑하는 사람들께복이2007-02-20 13:432363
실은 바보 아니엿어키린2007-02-20 12:582321
▶ 나는 요즘 사랑을 배웁니다....김희연2007-02-20 12:152364
언젠가부터~처음처럼2007-02-20 12:102333
사랑해아프지마2007-02-20 11:522374
물어보기쇼3sun2007-02-20 10:4023918
사랑사랑.................*행복한 여우*2007-02-20 10:352359
그사람을 잊을려고합니다꽃돼지2007-02-20 10:292329
sarang..black devil2007-02-20 09:372323
바보가되자밑에분처럼톨호2007-02-20 07:142320
바보 사랑봄 하늘2007-02-20 04:402947
사랑2005ren2007-02-20 04:322451
사랑할 시간만 남겨놓으렵니다나고야핑클2007-02-20 02:552320
사랑과 결혼 일치선인가요?FKSDL2007-02-20 02:083505
사랑키린2007-02-20 01:072511
쬐쬐한게 남자 ! 통큰게 남자 ?이슬2007-02-20 00:2125013
인터넷 사랑에 관해서.....꿔보러한접시2007-02-19 23:0929620
음. 거 나두 좀 고민이 있어서.....꿔보러한접시2007-02-19 22:592327
전화받어요~!깸벌거지2007-02-19 22:582324
아쯔이 사랑을하고싶어졌다소라2007-02-19 21:292335
← 이전37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