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가 한여자한테 고백했다 ]\좋아한다고... ...
여자는 받아주지 못하고 미안하다했다 .
그후부터 남자는 아주 차가운 표정으로 그여자를 대했다 .
그래서 그여자도 ]\남자들 참 쬐쬐두해
연인이 못되두 친구는 계속할수있잖아 . 하면서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
좀 락심하다 .
현실이 그래요 ?
남성분들 여성분들 이런 일 겪어 본적있지요 ?
여자는 받아주지 못하고 미안하다했다 .
그후부터 남자는 아주 차가운 표정으로 그여자를 대했다 .
그래서 그여자도 ]\남자들 참 쬐쬐두해
연인이 못되두 친구는 계속할수있잖아 . 하면서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
좀 락심하다 .
현실이 그래요 ?
남성분들 여성분들 이런 일 겪어 본적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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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좀 남자 째째함다 , 여자라문 몰라두 .. 더 대범하게 대하면 오히려 더 멋잇 어 보일수도 .....
거사 무슨 고백받기전에
좀 일정한 관계가 있었다무사
쬐쬐하다구 생각해두 되짐.
근데 서로 안지 얼매되지 않은 상태 혹은 금방 만난상태에서
고백을 거절 당했다무
그여자를 보지두 않지무.
금방 안 여잔데 거절당하구두
베베해서 계속 따라다닐 남자 어디 있씀두?
글쎄 한 몇년씩 짝사랑해서 정이 들었다무 몰라두
좀 일정한 관계가 있었다무사
쬐쬐하다구 생각해두 되짐.
근데 서로 안지 얼매되지 않은 상태 혹은 금방 만난상태에서
고백을 거절 당했다무
그여자를 보지두 않지무.
금방 안 여잔데 거절당하구두
베베해서 계속 따라다닐 남자 어디 있씀두?
글쎄 한 몇년씩 짝사랑해서 정이 들었다무 몰라두
음.
풀 달구나니 또 다른게 생각나는게 있어서.....
내 경력과 대비하면서 생각해보무
몇번 거절 당했으무 안되는거 알구서리
집착하무 안되는거 알아서
관심을 걷우는 정황두 있으꾸마.
거 차갑다구 말할수 없구
거저 관심을 돌리지 않지무.
주동적으로 말 걸지두 않구 이랜단 말이꾸마.
근데 만약 여자쪽에서 주동적으로 말 걸무
또 다른 문제지무.
풀 달구나니 또 다른게 생각나는게 있어서.....
내 경력과 대비하면서 생각해보무
몇번 거절 당했으무 안되는거 알구서리
집착하무 안되는거 알아서
관심을 걷우는 정황두 있으꾸마.
거 차갑다구 말할수 없구
거저 관심을 돌리지 않지무.
주동적으로 말 걸지두 않구 이랜단 말이꾸마.
근데 만약 여자쪽에서 주동적으로 말 걸무
또 다른 문제지무.
전에는 좋은 친구였는데 ... ... 주동적으로 말도 안걸면 꿔보러우님 속이 좁소
이슬이. 그게 속이 좁은 문제 아니오.
그 여자가 만약 남자를 싫어한다무
남자가 주동적으로 말을 거는거 보무 부담이 생기오.
남자두 눈치가 있다무사 그런거는 주의해야지.
거절당하구두 자꾸 그렇게 주동적으로 말이랑 걸무
여자방면에서는 또 고백하자구 하는가 하면서 여기구
또 더 싫어하게 되우.
그 여자가 만약 남자를 싫어한다무
남자가 주동적으로 말을 거는거 보무 부담이 생기오.
남자두 눈치가 있다무사 그런거는 주의해야지.
거절당하구두 자꾸 그렇게 주동적으로 말이랑 걸무
여자방면에서는 또 고백하자구 하는가 하면서 여기구
또 더 싫어하게 되우.
거 여자방면에서 생각해보우.
거절한 남자가 자주
<오늘은 잘 보냈니? 요새 잘 지내니>
요렇게 물어보무 또 무스거 시도해보자구 하는가 하구 느끼면서 더 싫어지잖겠소?
거절한 남자가 자주
<오늘은 잘 보냈니? 요새 잘 지내니>
요렇게 물어보무 또 무스거 시도해보자구 하는가 하구 느끼면서 더 싫어지잖겠소?
근데 전에는 좋은친구였는데 ... ... 남자가 말두 안거니 .
여자는 친구잃었는가 하구 걱정이 되잖아요 .
말걸기두 그러구 오해할가봐 .
그럴땐 남자가 ]\우리 친구잖아 .
하면서 말거는게 통큰남자라 생각해요 .
그런남자야 거절하구 후회나 좀하지 .
쬐쬐해서 말두 못걸어주는남잔
거절해서 잘했다 . 어떻게 사궈
이런맘밖에 안들거든요 ㅎㅎㅎㅎ
여자는 친구잃었는가 하구 걱정이 되잖아요 .
말걸기두 그러구 오해할가봐 .
그럴땐 남자가 ]\우리 친구잖아 .
하면서 말거는게 통큰남자라 생각해요 .
그런남자야 거절하구 후회나 좀하지 .
쬐쬐해서 말두 못걸어주는남잔
거절해서 잘했다 . 어떻게 사궈
이런맘밖에 안들거든요 ㅎㅎㅎㅎ
음....
글쎄 이런 상황에서는
남자두 자기의 생각이 있을께구
여자두 자기의 생각이 있을께구.
필경 이 일에서는 서로 대립관계이니까
서로 딱 반대되게 생각할수도 있는게지무.
근데 어쩌면 내상황과 이렇게 똑같을수가 있는가?
나두 지금 보내준 첫사랑과 미내 말을 걸지 않는 상황인데.
이슬님의 말을 듣구설 내 또 첫사랑과 자주 말이랑 걸어야 하는게 아닌가?
글쎄 이런 상황에서는
남자두 자기의 생각이 있을께구
여자두 자기의 생각이 있을께구.
필경 이 일에서는 서로 대립관계이니까
서로 딱 반대되게 생각할수도 있는게지무.
근데 어쩌면 내상황과 이렇게 똑같을수가 있는가?
나두 지금 보내준 첫사랑과 미내 말을 걸지 않는 상황인데.
이슬님의 말을 듣구설 내 또 첫사랑과 자주 말이랑 걸어야 하는게 아닌가?
ㅎㅎ 상황이 다를수도 있어요 .
만약 이 이야기를 계속쓴다면
그 차갑게 대하던 남자가 ... ... 한달도 못지내서 여친찾았고 같이 동거하고있으면 ??? .
이럴땐 어떻게 봐요 ?
고백당한 여자도 이사실을 알지만은 친구가 여친찾으니 기뻐서 축하해 .이런말두 하고싶었구요 .
하지만 그남자는 여친있다는 말커녕 여친하구 같이 있을때
그여자와 마주 쳤는데 인사말만하구 그 여친은 피하면서 지나갔어요 .
너무 이해가 안가요 .
만약 이 이야기를 계속쓴다면
그 차갑게 대하던 남자가 ... ... 한달도 못지내서 여친찾았고 같이 동거하고있으면 ??? .
이럴땐 어떻게 봐요 ?
고백당한 여자도 이사실을 알지만은 친구가 여친찾으니 기뻐서 축하해 .이런말두 하고싶었구요 .
하지만 그남자는 여친있다는 말커녕 여친하구 같이 있을때
그여자와 마주 쳤는데 인사말만하구 그 여친은 피하면서 지나갔어요 .
너무 이해가 안가요 .
꿔보러우 님은 속이 좁지 않지만 여자를 모르는가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 새로 여자친구 생겼다구
우정 알릴필요는 없는거 같은데.
근데 거리에서 만나서 우정 피하무
좀 소심한 남자기는 하지만
정상이라고두 볼수 있씀더.
하기사 거절당한 여자를 다시 대면하기 좀 어떠산것두 있지무.
근데 거절하구두 그 남자 째째산가를 자꾸 캐는 여자는 어째드래는지.
남자무사 원래 좀 자존심이 쬬꼼 세가지구
좀 창피하다는 것은 피하게 되는게 당연한 일이지무.
우정 알릴필요는 없는거 같은데.
근데 거리에서 만나서 우정 피하무
좀 소심한 남자기는 하지만
정상이라고두 볼수 있씀더.
하기사 거절당한 여자를 다시 대면하기 좀 어떠산것두 있지무.
근데 거절하구두 그 남자 째째산가를 자꾸 캐는 여자는 어째드래는지.
남자무사 원래 좀 자존심이 쬬꼼 세가지구
좀 창피하다는 것은 피하게 되는게 당연한 일이지무.
남자 쬐쬐산게 아이구 여자 넘 욕심이 많구나머.
사랑두 주지않을꺼면 왜 칭구돼서 자기 옆에 둘라구 하는지 몰라.
그런여자들이 젤 나쁘지므.....
남주기는 아깝꾸 자기가지기는 싫구......
사랑두 주지않을꺼면 왜 칭구돼서 자기 옆에 둘라구 하는지 몰라.
그런여자들이 젤 나쁘지므.....
남주기는 아깝꾸 자기가지기는 싫구......
난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 만약 나라면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가 나한테 고백했을때 내가 먼저 그 사람 얼굴 보기싫어해 질텐데 ... 이슬님 잘 생각해보세요 ... 진짜로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