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거 나두 좀 고민이 있어서.....

사랑이별 · #260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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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보러한접시 · 2007-02-19 22:59:41 · 조회 232
전번에  회사에서  신넨까이  간게

남자  여자  3배정도  왔단말임더.

그중에  좀  괜찮다  하는  여자  3명이  눈에  들어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구  하니까  뭐  말  걸기두  별랗구  해서

제저레  모르는척하구  남자들하구만  놀았으꾸마.

2차에  노래방가서  피뜩  누기하는  말  들었는데

<그  여자  남자친구  있다더라>라구  하던게야.

보나마나  그  자리에서  걸었다가  튕겼지무.

그래서  내  속으로는  <휴. 안  나타내기  잘했다>라구  생각하면서  좀  섭섭했단말임더. ㅋㅋㅋ

사실  나두  지금  좀  뭐  어째기  싶은데....  음....

단독으로  있으무  내  이렇게  망설이는  성격이  아닌데.....




끝으로  말하자는  주제가  무시겐가무

설에  좀  마음  설레이는거  글로  써서  추억으로  간직할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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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단풍잎♡ · 2007-02-19 23:02:13
그것도 추억이라면 매일 마음이 설레 겟어요

마음이 너무 약한것이 아닌가요

아니면 님은 연애 하고 싶어 졋네요
행복한 여자 · 2007-02-19 23:07:28
빨리 작업걸어보쇼..

꿔보러님은 대체 어떤 여친을 만날가? 어떻게 만날가?

대게 궁금하네요.ㅎㅎ
심술쟁이 · 2007-02-19 23:08:11
호호호
진짜 련애쫜쟈가 이렇게 고민하면 어쩜두?^^

마음있는 여자라면 고백해봐야죠..혹시 님 좋아하는 사람 면바로
금방 실련했는지요..ㅎㅎ

좋은 만남 있기를
꿔보러한접시 · 2007-02-19 23:17:06
단풍잎. 허거덕. 추억이란게 설레이는거 그램두? 이따메 생각하기 위해서 기억에 남기는게 추억이지. 뭐 그것땜에 설레이지 않짐. 그저 그때는 그랬었구나 하구 생각하멘서리 웃으무 되짐.



행복한여자. 걸리는 무슨 건다구. 뭐 지금 너무 외로워서 쩔쩔 헤맬 처지두 아닌데. 그나저나 다이어트부터 하구 자신심을 높히구 봐야짐. 내 체격보구 제저레 뿌씽하무 내 낯이 아무리 두껍다해두 쥐구멍 찾아야 되꾸마.



심술쟁이. 내 어디 연애 쫜쟈임두? 이때까지 연애두 못해본 사람인데. 그나저나 마음이 있는게 아니라 좀 곱싸라게 생게가지구 좀 파동이 생겼단 말이꾸마. ㅋㅋㅋ. 그나저나 내 또 전형적인 에이형이돼서 그리 쉽게 맘을 줄 사람이 아닌데.
*행복한 여우* · 2007-02-20 10:28:59
꿔버러 님이라무 됨다.
간바레~~
밑져봤짜 본전이지머.ㅋㅋ
앉으나서나 · 2007-02-20 15:16:31
이구...키퍼잇는 꼴문에 꼴이 아이들어가겟는가...
눈통이 · 2007-02-21 00:51:33
남자가 남자 다워야 남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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튕기던 안 튕기던...

끌리는 이성이면 적극적으로 표현합소....

어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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