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회사에서 신넨까이 간게
남자 여자 3배정도 왔단말임더.
그중에 좀 괜찮다 하는 여자 3명이 눈에 들어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구 하니까 뭐 말 걸기두 별랗구 해서
제저레 모르는척하구 남자들하구만 놀았으꾸마.
2차에 노래방가서 피뜩 누기하는 말 들었는데
<그 여자 남자친구 있다더라>라구 하던게야.
보나마나 그 자리에서 걸었다가 튕겼지무.
그래서 내 속으로는 <휴. 안 나타내기 잘했다>라구 생각하면서 좀 섭섭했단말임더. ㅋㅋㅋ
사실 나두 지금 좀 뭐 어째기 싶은데.... 음....
단독으로 있으무 내 이렇게 망설이는 성격이 아닌데.....
끝으로 말하자는 주제가 무시겐가무
설에 좀 마음 설레이는거 글로 써서 추억으로 간직할까 해서.......
남자 여자 3배정도 왔단말임더.
그중에 좀 괜찮다 하는 여자 3명이 눈에 들어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구 하니까 뭐 말 걸기두 별랗구 해서
제저레 모르는척하구 남자들하구만 놀았으꾸마.
2차에 노래방가서 피뜩 누기하는 말 들었는데
<그 여자 남자친구 있다더라>라구 하던게야.
보나마나 그 자리에서 걸었다가 튕겼지무.
그래서 내 속으로는 <휴. 안 나타내기 잘했다>라구 생각하면서 좀 섭섭했단말임더. ㅋㅋㅋ
사실 나두 지금 좀 뭐 어째기 싶은데.... 음....
단독으로 있으무 내 이렇게 망설이는 성격이 아닌데.....
끝으로 말하자는 주제가 무시겐가무
설에 좀 마음 설레이는거 글로 써서 추억으로 간직할까 해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빨리 작업걸어보쇼..
꿔보러님은 대체 어떤 여친을 만날가? 어떻게 만날가?
대게 궁금하네요.ㅎㅎ
꿔보러님은 대체 어떤 여친을 만날가? 어떻게 만날가?
대게 궁금하네요.ㅎㅎ
호호호
진짜 련애쫜쟈가 이렇게 고민하면 어쩜두?^^
마음있는 여자라면 고백해봐야죠..혹시 님 좋아하는 사람 면바로
금방 실련했는지요..ㅎㅎ
좋은 만남 있기를
진짜 련애쫜쟈가 이렇게 고민하면 어쩜두?^^
마음있는 여자라면 고백해봐야죠..혹시 님 좋아하는 사람 면바로
금방 실련했는지요..ㅎㅎ
좋은 만남 있기를
단풍잎. 허거덕. 추억이란게 설레이는거 그램두? 이따메 생각하기 위해서 기억에 남기는게 추억이지. 뭐 그것땜에 설레이지 않짐. 그저 그때는 그랬었구나 하구 생각하멘서리 웃으무 되짐.
행복한여자. 걸리는 무슨 건다구. 뭐 지금 너무 외로워서 쩔쩔 헤맬 처지두 아닌데. 그나저나 다이어트부터 하구 자신심을 높히구 봐야짐. 내 체격보구 제저레 뿌씽하무 내 낯이 아무리 두껍다해두 쥐구멍 찾아야 되꾸마.
심술쟁이. 내 어디 연애 쫜쟈임두? 이때까지 연애두 못해본 사람인데. 그나저나 마음이 있는게 아니라 좀 곱싸라게 생게가지구 좀 파동이 생겼단 말이꾸마. ㅋㅋㅋ. 그나저나 내 또 전형적인 에이형이돼서 그리 쉽게 맘을 줄 사람이 아닌데.
행복한여자. 걸리는 무슨 건다구. 뭐 지금 너무 외로워서 쩔쩔 헤맬 처지두 아닌데. 그나저나 다이어트부터 하구 자신심을 높히구 봐야짐. 내 체격보구 제저레 뿌씽하무 내 낯이 아무리 두껍다해두 쥐구멍 찾아야 되꾸마.
심술쟁이. 내 어디 연애 쫜쟈임두? 이때까지 연애두 못해본 사람인데. 그나저나 마음이 있는게 아니라 좀 곱싸라게 생게가지구 좀 파동이 생겼단 말이꾸마. ㅋㅋㅋ. 그나저나 내 또 전형적인 에이형이돼서 그리 쉽게 맘을 줄 사람이 아닌데.
꿔버러 님이라무 됨다.
간바레~~
밑져봤짜 본전이지머.ㅋㅋ
간바레~~
밑져봤짜 본전이지머.ㅋㅋ
이구...키퍼잇는 꼴문에 꼴이 아이들어가겟는가...
남자가 남자 다워야 남자지..~~~
----------
튕기던 안 튕기던...
끌리는 이성이면 적극적으로 표현합소....
어험!!ㅋ
----------
튕기던 안 튕기던...
끌리는 이성이면 적극적으로 표현합소....
어험!!ㅋ

마음이 너무 약한것이 아닌가요
아니면 님은 연애 하고 싶어 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