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할게 있는데,,
부끄러우니 전화로 할께요...
언능 언능 받으셔요~~~
우째 받냐구요~~??
통화버튼 꾸욱~누르시면
되거덩요~~
빨~랑 바드세요~
전화끊겨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날마다 날마다...
이런 사랑 표현하시길 바래요....!!
마음은 표현할수록
따뜻함은 두배~로 더해진답니다^^~ㅎㅎ
저의 작은 사랑고백이 님들께
큰소망이 되어 마음을 움직여...
떄로는 은은하고 깊게...!
때로는 파도처럼....
멍든가슴을 때려주고~
텅빈마음을 채워주고
병든가슴을 고쳐드렸으면 합니다^^~
가끔일상이 힘들때....!!
생활에 지치면 지칠수록
더욱더 밝은 빛을 던지는
편안한 나무의자 하나
님들께 내어 드릴께요^^**
날마다 날마다....!
사랑의 힘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굳게 닫힌 마음의창 활짝 열고 가세요^^**
~~♥(⌒з^)ε⌒*)~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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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음..
칠사람이 있어야 쳐주나 하지.
그나저나 매달마다 전화비 1800원씩 저축된단데.(2000원씩 무료인데서.)
칠사람이 있어야 쳐주나 하지.
그나저나 매달마다 전화비 1800원씩 저축된단데.(2000원씩 무료인데서.)
행복한 여자가 이런 전활 못받을리가~ ㅋㅎㅎ
꿔보러한접시 ㅋㅎ 그럼 빨리 전화 쳐줄 사람 찾아야지~
꿔보러한접시 ㅋㅎ 그럼 빨리 전화 쳐줄 사람 찾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야..이재 채 끝나지 않는거 혹시나 해서 ...종료버튼을 눌러밨더니 전화 끊기네..
ㅠㅠ 이래길래 내는 사랑복이 없는가 부다.ㅋㅋ
ㅠㅠ 이래길래 내는 사랑복이 없는가 부다.ㅋㅋ

잘 보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