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은 아니지만 아주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다.
연애할때두 아주 좋았었다. 머가 그리 좋은지 신나서 매일 멜에 편지두 하구 그랬었느데.....
(시간이 맞질않아서 멜한번두 못했으니깐 멜에 매일 편지하구 확인하구 한거였짐)
호우징뿌창이라구 허어졌다. 너무 가슴이 아프구 그랬었는데....
어디서 머하는지 마니 궁금했구 다시는 못볼줄 알았다.
근데 친구가 상해에 놀러온다구 해서 데리러 갔다가 우연히도 만났다.
그렇게두 다시 보구싶은 사람이였느데 가슴이 너무 떨려서 말두 못하구
얼굴만 쳐다보다가 발길을 돌렸다.
보름동안 그날에 말못한거 후회하면 지내었는데...칭구들은 잘했다한다.
지금은 후회는 없다. 더 멋있어 졌구 잘 지내는거 내 눈으로 확인했으니깐 ㅎㅎ
연애할때두 아주 좋았었다. 머가 그리 좋은지 신나서 매일 멜에 편지두 하구 그랬었느데.....
(시간이 맞질않아서 멜한번두 못했으니깐 멜에 매일 편지하구 확인하구 한거였짐)
호우징뿌창이라구 허어졌다. 너무 가슴이 아프구 그랬었는데....
어디서 머하는지 마니 궁금했구 다시는 못볼줄 알았다.
근데 친구가 상해에 놀러온다구 해서 데리러 갔다가 우연히도 만났다.
그렇게두 다시 보구싶은 사람이였느데 가슴이 너무 떨려서 말두 못하구
얼굴만 쳐다보다가 발길을 돌렸다.
보름동안 그날에 말못한거 후회하면 지내었는데...칭구들은 잘했다한다.
지금은 후회는 없다. 더 멋있어 졌구 잘 지내는거 내 눈으로 확인했으니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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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무플방지완전방지
니 상해 가서 누기르 만낫니??? 나는 왜 모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