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한해 지나면 그녀의 얼굴이 잊어질줄 알았는데 잊어안지네요
같은 하늘아래에서 살건만 만날수 없는 그녀^^
갈라면 나의 마음까지 다 가지고 갈거지 이렇게 추억만 남겨놓고 훌쩍 떠나버렸어요
헤여진지 2년반이면 잊을때도 되였건만 잊을수 없답니다
어디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을건만 연락해서 <잘 지내냐 설인데 얼굴이라도 한번 볼까?>하고 멜 보내고 싶은 마음을 굴뚝같지만 남자자존심에 참아야하는 심정 진짜 힘듭니다 내가 싫다고 떠난 사람이라 미워해야하는데 도저히 미워할수가 없답니다
오늘도 그와함께 자주 갔던 커피숍에 저도 모르게 발길이 옮겨졌습니다
내가 <왜 여기왔지?>한심한 내자신이 바보같이 여겨집니다
길다닐때도 혹시 만날수가 없을까 하는 마음에 두리번두리번거려보지만 그녀는 보이지 않습니다
설에는 어디서 뭐하는지^^설에도 또 돈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알바하러 나가는건 아닌지^^
같은 하늘아래에서 살건만 만날수 없는 그녀^^
갈라면 나의 마음까지 다 가지고 갈거지 이렇게 추억만 남겨놓고 훌쩍 떠나버렸어요
헤여진지 2년반이면 잊을때도 되였건만 잊을수 없답니다
어디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을건만 연락해서 <잘 지내냐 설인데 얼굴이라도 한번 볼까?>하고 멜 보내고 싶은 마음을 굴뚝같지만 남자자존심에 참아야하는 심정 진짜 힘듭니다 내가 싫다고 떠난 사람이라 미워해야하는데 도저히 미워할수가 없답니다
오늘도 그와함께 자주 갔던 커피숍에 저도 모르게 발길이 옮겨졌습니다
내가 <왜 여기왔지?>한심한 내자신이 바보같이 여겨집니다
길다닐때도 혹시 만날수가 없을까 하는 마음에 두리번두리번거려보지만 그녀는 보이지 않습니다
설에는 어디서 뭐하는지^^설에도 또 돈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알바하러 나가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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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잊어버리세요!이별이 있으면 만남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