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별 · #260548

← 사랑이별

麒麟 · 2007-02-17 01:39:19 · 조회 258
맑은  웃음  짓고선

조용히  하늘  쳐다보며

상상하기  좋아했던  너를

자랑스레  바라보던  나




천기란 ,  참  묘한거야 . .

사람의  마음  헤아릴줄  알아

기쁠땐  맑게  개여주고

슬플땐  지저분하게 흐려주고 . . .



그건 . .

네가  너무  민감해서  그런거야

변하는  천기와  자기의  마음을

항상  같이  생각하고  있는  같은데



그래도 . . .

신통하게도  같을때가  있잖아

맑았거나  흐렸거나 상관없이

난 ... 이렇게 느끼는것이  좋아  

. . . . . . . . . . . . . . . . . . .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에서

이 겨울 느끼고 있는거니  ?

따뜨한  옷 잘 챙겨입고

따뜨한  차를 많이  마이며

따뜨한  겨울로  되길  바란다


음 . . .

내가  바라는  너의  하늘은

개인날이  흐린  날보다  훨씬  많고

웃음소리  항상  즐거운  

맑은  천기였으면  좋겠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여자는 파랑새와 같아서..○i뻐あЙ주已Б2007-02-17 16:562362
두번다시는[ TO RA ]2007-02-17 16:332391
- -[ TO RA ]2007-02-17 16:332352
새해의 결심^&^달밤☆2007-02-17 15:442354
끝끝내 이별이 왔구다.가시나무2007-02-17 13:162346
사랑게시판의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달밤☆2007-02-17 12:592338
두목이 설인사를 드립니다.천하의두목2007-02-17 12:432325
오늘은 쐉씨링먼...ㅎㅎ진선미2007-02-17 12:342365
오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Need U2007-02-17 11:062327
(행복+행복)X10 =??겨울비같은 인생2007-02-17 10:432328
뭘 안다구나만의 이별2007-02-17 10:152354
혼자가 좋아나만의 이별2007-02-17 10:0123310
무스거 안다구간첩2007-02-17 09:132398
사랑과 믿음.....차차2007-02-17 08:5424511
"사랑안해"하얀별2007-02-17 08:272433
제일 사랑하는뽀너스7772007-02-17 08:052646
사랑2005ren2007-02-17 07:092501
마음이 좀 복잡하다춘희2007-02-17 04:172373
역시 아니구나학2007-02-17 03:132325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무엇이라고 묻는다면......꽃잎2007-02-17 02:082333
연애와 사랑, 그 차이가 뭔 줄 아세요?깸벌거지2007-02-17 02:062404
사랑이란걸키린2007-02-17 01:592440
peonge키린2007-02-17 01:442360
▶ .麒麟2007-02-17 01:392580
リス麒麟2007-02-17 00:532331
사랑이란?소라2007-02-17 00:262352
남친이................오직 그에게만2007-02-16 23:312334
느낌표와 물음표○i뻐あЙ주已Б2007-02-16 23:082351
미안하다...친구야!~~~~~~~~~~천하의두목2007-02-16 23:052887
세상에서 당신,한사람에게서 당신○i뻐あЙ주已Б2007-02-16 22:342653
← 이전38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