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올해 29살 아직 노처녀^자아감각 만점이라<난 항상 20초반>의 기분
집에서는 시집가라고 올해안에 남자친구 데리고 안오면 중국에 놀러도 오지 말라는 부모님 <솔직히 보고싶으면서> 딸세명이 다 시집가야 환갑쇠겠다는 부모님들의 막무가내^^내한사람때문에 이젠 4년동안이나 환갑미루고 계시는 부모님들한테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얄미울때도 있어요!!
그렇다고 길가는 남자 붙잡고 <나랑 결혼해줘>하고 말할수는 없는 일이고^^선보라고 하지만 내가 모자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사람보다 못배운것도 얼굴이 못생긴거도 아닌데^^왜 선봐야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이럴때는 어떻해야하나요?
솔직히 5년동안 전화통화하고 있는 사람은 있거든요
3년동안 사귀다가 2002년도에 그남자는 호주가고 난 2003년에 일본오고하는 바람에 지금까지 그냥 만나지는 못하고 그냥 전화통화만 하면서 지냈거든요 난 학생으로 그남자는 불법으로 호주에 있는 상태라 지금까지 만나지 못하고^^이제 2년만 더 기다려달라는 부탁 어길수도 없고^^
못나서 지금까지 시집안간거 아니고 이름걸어놓은 사람이 있어가지구 학교다니고 그냥 알바하러 다니고 그래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는데^^
근데 5년동안 헤여져 있던사람이라 그동안 어떻게 변했는지 전화로만은 알수가 없고^^다시 만나서 꼭 결혼할수 있겠는지도 모르는데 부모님들하고 <나 결혼할 사람 있어요>하고 말할수도 없고^^
립장이 참 난처하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집에서는 시집가라고 올해안에 남자친구 데리고 안오면 중국에 놀러도 오지 말라는 부모님 <솔직히 보고싶으면서> 딸세명이 다 시집가야 환갑쇠겠다는 부모님들의 막무가내^^내한사람때문에 이젠 4년동안이나 환갑미루고 계시는 부모님들한테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얄미울때도 있어요!!
그렇다고 길가는 남자 붙잡고 <나랑 결혼해줘>하고 말할수는 없는 일이고^^선보라고 하지만 내가 모자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사람보다 못배운것도 얼굴이 못생긴거도 아닌데^^왜 선봐야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이럴때는 어떻해야하나요?
솔직히 5년동안 전화통화하고 있는 사람은 있거든요
3년동안 사귀다가 2002년도에 그남자는 호주가고 난 2003년에 일본오고하는 바람에 지금까지 그냥 만나지는 못하고 그냥 전화통화만 하면서 지냈거든요 난 학생으로 그남자는 불법으로 호주에 있는 상태라 지금까지 만나지 못하고^^이제 2년만 더 기다려달라는 부탁 어길수도 없고^^
못나서 지금까지 시집안간거 아니고 이름걸어놓은 사람이 있어가지구 학교다니고 그냥 알바하러 다니고 그래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는데^^
근데 5년동안 헤여져 있던사람이라 그동안 어떻게 변했는지 전화로만은 알수가 없고^^다시 만나서 꼭 결혼할수 있겠는지도 모르는데 부모님들하고 <나 결혼할 사람 있어요>하고 말할수도 없고^^
립장이 참 난처하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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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나름대로 새 사랑을 키워보는것도 좋을상 싶은데요..ㅎㅎ
참 난처하고 불안한 맘으로 가득하실거라고 봐요 .
하지만 혼자서 마음안착하고 후회없는길 택할수밖에 없어요 .
사랑은 그어떤 방적식이아니고 꼭 답이 있을지도 모르고 하지만 후회없이 노력하면 사랑이 찾아올거라고 생각해요 .
나이는 문제가 아니에요 .
하지만 혼자서 마음안착하고 후회없는길 택할수밖에 없어요 .
사랑은 그어떤 방적식이아니고 꼭 답이 있을지도 모르고 하지만 후회없이 노력하면 사랑이 찾아올거라고 생각해요 .
나이는 문제가 아니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