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사랑*

사랑이별 · #26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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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핑클 · 2007-02-15 21:26:24 · 조회 236

*여인의 사랑*

사랑은 두 사람을 하나로 만들고
사랑의 서약은 서로 두 손을 꼭 잡게 했습니다.

사랑이 많은 당신의 마음은
늘 따뜻해 행복하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당신의 손은 상처로 얼룩지기 시작했었습니다.

삶은 내 맘을 아프게 하고
사랑하는 당신을 바라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가정의 행복을 위한 모정의 사랑
삶의 터전에서도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었으니까요.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은
한없이 아파지고 가슴을 적셔 주고 있었습니다.

난 헌신적인 사랑 앞에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도 가슴을 졸이며
당신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의 손길은
언젠간 우리에게 축복이 찾아오리라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