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가 그리 소중한지,
무엇에 그리 웃고 들떳는지,
허무한 내 맘 달래 보려니,
술한잔에 가냘픈 맘이 앞서는 하루엿습니다.
발렌타인----
남들은 사랑을 확인 하는 기념일이고들 합니다만,
저 한테는 그냥 평일이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같은 날엔 보고싶은 한 사람이 잇답니다.
보고싶은 사람이 잇을땐 어떻게 해야 됩니까?
모니터 앞에 앉아서 하루쟁일 키보드 쳐보면은
그 사람은 하루에 몇어번도 더 저의 앞을 지나간답니다.
괜히 아는척 하면 냉혹하게 멀리에만 가버리는 그 사람,
그렇다 해서 외면 해보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사뿐히 와 잇습니다.
애만 낫습니다.
여러번 당해보니 이젠 얄밉지만은 않습니다.
아마도 제가 그 사람한테 다가가면 안 되는 놈인가 봅니다.
추억의 한페이지를 돌이켜 보면 그 사람한테 못된 짓도 많이 햇지요.
여자가 사전의 예고도 없이 짐 싸고 집을 나선다는건
그 정도로 남자의 잘못이 크다 그거겟지요.
게다가 그 사람은 한번 즐겻던 사랑한텐 다시 돌아가지 않나 봅니다.
그 사람은 늘 그렇게 나름대로 개성이 잇어서
이날 이 모습이 되여도 전 그녀한테 끌리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저의 이런 모습이 싫지는 않습니다.
뻔히 그 사람인줄 알지만 "나 잖아" 하면서 티만 안 내면은
그 사람은 넘 먼곳에 가질 않습니다. 저 인줄 알고 잇을지도요.
전 그 사람이 그냥 보이는곳에 잇다는게 행복합니다.
오늘도 아마 이 글을 보고 잇을지도 모르는 그 사람한테
이 한마디 전하렵니다.
널 만나서 부터 아마 사랑은 너랑 다 한것 같아
내가 오늘 이런말을 한다고 해서 또 어덴가에 사라지고 그러지마.
그럼, 나 , 너 보고 싶어서 미칠것 같거든.
그리고, 사랑한다~
추억속에서 애교부리면서 "여보"라 불럿던 너 엿기에 ..
무엇에 그리 웃고 들떳는지,
허무한 내 맘 달래 보려니,
술한잔에 가냘픈 맘이 앞서는 하루엿습니다.
발렌타인----
남들은 사랑을 확인 하는 기념일이고들 합니다만,
저 한테는 그냥 평일이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같은 날엔 보고싶은 한 사람이 잇답니다.
보고싶은 사람이 잇을땐 어떻게 해야 됩니까?
모니터 앞에 앉아서 하루쟁일 키보드 쳐보면은
그 사람은 하루에 몇어번도 더 저의 앞을 지나간답니다.
괜히 아는척 하면 냉혹하게 멀리에만 가버리는 그 사람,
그렇다 해서 외면 해보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사뿐히 와 잇습니다.
애만 낫습니다.
여러번 당해보니 이젠 얄밉지만은 않습니다.
아마도 제가 그 사람한테 다가가면 안 되는 놈인가 봅니다.
추억의 한페이지를 돌이켜 보면 그 사람한테 못된 짓도 많이 햇지요.
여자가 사전의 예고도 없이 짐 싸고 집을 나선다는건
그 정도로 남자의 잘못이 크다 그거겟지요.
게다가 그 사람은 한번 즐겻던 사랑한텐 다시 돌아가지 않나 봅니다.
그 사람은 늘 그렇게 나름대로 개성이 잇어서
이날 이 모습이 되여도 전 그녀한테 끌리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저의 이런 모습이 싫지는 않습니다.
뻔히 그 사람인줄 알지만 "나 잖아" 하면서 티만 안 내면은
그 사람은 넘 먼곳에 가질 않습니다. 저 인줄 알고 잇을지도요.
전 그 사람이 그냥 보이는곳에 잇다는게 행복합니다.
오늘도 아마 이 글을 보고 잇을지도 모르는 그 사람한테
이 한마디 전하렵니다.
널 만나서 부터 아마 사랑은 너랑 다 한것 같아
내가 오늘 이런말을 한다고 해서 또 어덴가에 사라지고 그러지마.
그럼, 나 , 너 보고 싶어서 미칠것 같거든.
그리고, 사랑한다~
추억속에서 애교부리면서 "여보"라 불럿던 너 엿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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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사랑은 독약이람니다.
아무리 견강한 사람이라도 먹으면 즉시로
죽어버림니다.
아픈 사랑하지 마이소!
아무리 견강한 사람이라도 먹으면 즉시로
죽어버림니다.
아픈 사랑하지 마이소!

새로운 사랑 찾지 못한 님이니 아마 이렇다고 생각합니다...
맘의 문을 열어보세요...맘속에 담겨 잇는 그 사람을 밖에 내 보내세요...
지금의 님도 ...그사람도 모두 편하고 자유로울겁니다...
생활은 언제나 새로운것에 도전하는것처럼...
사랑또한 삶의 생활속의 한페지인것만큼 과감히 새로운사랑에 도전해보세요...
걸어온 길보다 앞으로 걸어가야할 길이 더 길 님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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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담배한대...술 한잔으로...칙~~ 하면서...가벼운 웃음으로 보내세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