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주일 동안 노력했다 ,그를 잊을라구 노력했다
근데 오늘 또 허포로 돌아갔다 ,
아침에 콤비니에서 알바하는데 그가 왔었다 .
그가 도시락 사가지구 나가기까지 난 나절루 떨구있는거 느꼈었다.
잊을수 있을꺼라구 잊어야 한다구 그렇게 다짐했건만
하지만 그한테 다가갈수도 그한테 다가오라구 할수도 없다.
너무 늦은 만남이니까 ....
영원히 잊지못할꺼다 ,그를 ,
마음 한구석에 목석처럼 굳어있을꺼다 .....
근데 오늘 또 허포로 돌아갔다 ,
아침에 콤비니에서 알바하는데 그가 왔었다 .
그가 도시락 사가지구 나가기까지 난 나절루 떨구있는거 느꼈었다.
잊을수 있을꺼라구 잊어야 한다구 그렇게 다짐했건만
하지만 그한테 다가갈수도 그한테 다가오라구 할수도 없다.
너무 늦은 만남이니까 ....
영원히 잊지못할꺼다 ,그를 ,
마음 한구석에 목석처럼 굳어있을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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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휴~~~~~~~~
시간이 약이니깐 ~~
좀더 잇으면 잊어질검니다 ~
시간이 약이니깐 ~~
좀더 잇으면 잊어질검니다 ~
힘들겟지만...
나는 벌써 2개월 인데요
기억 상실이 아닌 이상 어떻게 잊겠어요
마음 한구석에 간직하고 홀가분하게 새롭게 시작하세요.
그런 짝사랑은 자기 자신한데 너무 불공평하지 않을가요?? ?? ??
기억 상실이 아닌 이상 어떻게 잊겠어요
마음 한구석에 간직하고 홀가분하게 새롭게 시작하세요.
그런 짝사랑은 자기 자신한데 너무 불공평하지 않을가요?? ?? ??
아무리 위대한 사랑이라두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거리에 의해 퇴색하기 마련이니까.
지금은 힘들겟지만 다 괜찮아질꺼예요...
공간의 거리에 의해 퇴색하기 마련이니까.
지금은 힘들겟지만 다 괜찮아질꺼예요...

음 아직 시간이 적구만.
나는 다이어트 한달 견지했는데두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
그렇다구 포기할수도 없구
중도에서 포기하무 차라리 시작하지 않기보다 못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계속 견지해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