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하구의 사실을 사계판에 올리니 쉼터회원중에 고맙다구 전해주라는 분이 있네..ㅎㅎ..다시 생각해보니까 그 분의 말 진짜 맞는것 같다..가진것도 없고 잘난것도 없고...이제 와서 생각하니 별로 날 사랑한것도 같지 않고 ..그런 널..그런 너하구 결혼하지 않길 정말 잘했다고..너한테 뒤통수 맞고 내가 정신 차렸는가 보다..제 나이 25살이 어리다고 한 너도 웃기지만..니네 부모들도 웃겨!니가 그런 쫄리고 나이 25살 먹고 제 주장이 없는 사람이란건 이제나마 알게 해줘서 진짜 고맙다..그리구 내 맘 인차 정리되게 해준것두 진짜 너한테 고맙다구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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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고마워 그래는지 ..열받아 그래는지
휴~~~
머라고 말해야 할지.......
머라고 말해야 할지.......
사실 열 무지 받았어요..얼굴 보지도 못하고 뒤통수 맞았으니깐요..ㅎㅎㅎ..근데 그냥 고맙다고 말할려고요.
마음 편하게 먹으세요//
주장도 있구 베짱도 있네요. 꼭 행복할꺼얘요. 아자아자 화이팅 !!!
할 말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