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결혼하겠다구 달려들어서 싫다구 해두 기다린다면서 ...그래던 사람이 결혼까지 약속해논 사람이 부모들 반대한다구 확 돌아서면 나느 머가 되는지..ㅠㅠ..그래..나두 ..에라~모르겠다..하구 우리 그만 헤여지자구 하니까 ..그러잡니다..헉!며칠전까지만 해두 중국에 오니까 꼭 와서 만나보구 말 끝내자구 하던 사람이 완전 돌아버렸습니다..만나지도 않겠답니다..ㅎㅎ..만나면 한대 패라도 줄려구 했는데..패두 못주게 됬습니다..이 분을 어떻게 삭이면 될지..남자들 말은 믿을께 아니다..하면서 믿은 나도 바보지만 정말 이런 남자두 있다는걸 이제서야 절실히 내 몸으로 느끼게 됬습니다..그전에 다른 사람들 말 들으면서..설마~설마~했는데..진짜 이런 사람도 있다는걸 느끼게 되였습니다..쌈 한마디 못하고 한대 패두 못주고 이렇게 그냥 갈라지는게...차라리 나을까요?차라리 낳겠지요...눈뜨면 눈물 나는건 ..약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기억상실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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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그남자가 맘이 변한게 아니라 ginka님을 사랑하지 않았다구 봅니다 .
진정 그대를 사랑한다면 님이 아플적에 그사람이 더아플것이 상처를 주지않도록 노력을 다했을겁니다.
시집갈나이만큼 곱게곱게 키워놓은딸 처음부터 응 결혼하라 하실부모 적습니다.특히 딸가진부모 ...
그러면 이럴때 남자가 님의 부모님에게 이남자한테 마음놓구 딸을 부탁할수 있는만큼의 성의를 보여줘야 되는건데 이렇게도 못하는남자
이런남자를 위해서 마음아파할대신 감사하다구 전해주세요. 요만한 일에도 뒤물러 앉는남자하구 결혼을 한다구 했어도 님한테 행복을 주지못할남자입니다 . 격분한 남어지 좀 말이 길었습다 .진정한 행복이 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힘내세요
진정 그대를 사랑한다면 님이 아플적에 그사람이 더아플것이 상처를 주지않도록 노력을 다했을겁니다.
시집갈나이만큼 곱게곱게 키워놓은딸 처음부터 응 결혼하라 하실부모 적습니다.특히 딸가진부모 ...
그러면 이럴때 남자가 님의 부모님에게 이남자한테 마음놓구 딸을 부탁할수 있는만큼의 성의를 보여줘야 되는건데 이렇게도 못하는남자
이런남자를 위해서 마음아파할대신 감사하다구 전해주세요. 요만한 일에도 뒤물러 앉는남자하구 결혼을 한다구 했어도 님한테 행복을 주지못할남자입니다 . 격분한 남어지 좀 말이 길었습다 .진정한 행복이 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힘내세요
음....
요 문제 나두 한번 범해보았으꾸마.
근데 글에서 남자처럼 엄중하지 않구.
그저 결혼 말이 나왔다가 흐지부지하게 됐짐.
내 경험으로 볼때 그 남자 아무래도 일시적인 충동에 의해서 결혼말이 나온것 같으꾸마.
충동에 의해 한 말 자기도 그거 실행하기 좀 힘들짐.
필경 사랑할때는 진짜로 결혼하기 싶은 충동이 자주 일어나게 되꾸마.
하지만 필경 결혼은 충동으로 하는게 아니잼두?
아무튼 이번일두 좋은 경험으로 될꺼니까
다시 시작합소.
요 문제 나두 한번 범해보았으꾸마.
근데 글에서 남자처럼 엄중하지 않구.
그저 결혼 말이 나왔다가 흐지부지하게 됐짐.
내 경험으로 볼때 그 남자 아무래도 일시적인 충동에 의해서 결혼말이 나온것 같으꾸마.
충동에 의해 한 말 자기도 그거 실행하기 좀 힘들짐.
필경 사랑할때는 진짜로 결혼하기 싶은 충동이 자주 일어나게 되꾸마.
하지만 필경 결혼은 충동으로 하는게 아니잼두?
아무튼 이번일두 좋은 경험으로 될꺼니까
다시 시작합소.
원래 남자들은 다 그런거 같은데욤...좋을댄 죽어라구 쫓아다니다가 ...싫다하면 누구보다 독해지는거 ....ㅋㅋ
나비룸님~리플 감사하구요~저도 지금 기분전환할려고 애쓰고 있는중입니다..잘난거 한나두 없는 남자니까 미련따윈 없을겁니다..그냥 제가 지금 얼리운것이 분하고 그 분 삭이지 못하는겁니다..
와사비님~저의 부모가 아니구요..그 남자 부모하구 친척들입니다..ㅋㅋ..머라구 했는지는 나도 만나도 못밨으니까 몰겠는데요..암튼 반대한답니다..그래서 날 보러도 가지 말라구 한다구 아니 온다는겁니다..ㅎㅎ..남자가 너무 유치하죠..유치원생두 아니구 가지 말란다구 아니 온답니다..하..제 친구가 하는 소리가 하느님이 경험 싸아라구 그냥 부실한 남자르 날 한번 만나보게 했답니다..ㅎㅎ
꿔보러한접시님~그랜것 같습니다..그 말은 믿은 저도 바보였지만..하지만 아무리 충동하구 아무리 취해두 할말 있구 아니 할말 있다구 봅니다..미쳤다면 몰라두..ㅎㅎ..저도 좋은 경험이라구 생각합니다..세상에 좋은 남자 많은데..가진것두 없는 그런 남자 잘 버렸죠?ㅎㅎ
엽기레빗님~그래요..쫓아다니던게 누군데..ㅎㅎㅎ..나도 이젠 독하게 놀아야겠어요..
진짜 결혼하기전에 그남자 인간성을 알게돼서 헤어진거 고맙게 생각하쇼.
결혼하구나서 알았뜨라므 어찔뻔했슴까.
평생 고생문이 열렸찌므.....
힘내서 담에 더 이쁜사랑하쇼~~
결혼하구나서 알았뜨라므 어찔뻔했슴까.
평생 고생문이 열렸찌므.....
힘내서 담에 더 이쁜사랑하쇼~~

여자보다 남자들 맘이 더약하다구들하지만,,,ㅠㅠ 현실은 그런게 아닌듯~~
이미떠난 택시,,,다시 잡아서 때려밧짜머합니까..그사람에 대한 생각 하나하나를 할때마다 더 상처받는건 님뿐이에요...미련같은거,,희망같은거 절대~두지마시구요...
빨리 기분전환~맘전환 하시고~하루빨리 잊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