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할까~~준비중..

사랑이별 · #259140

← 사랑이별

™ 얼꾸냥™ · 2007-02-11 20:05:49 · 조회 254
이 새벽을 비추는 초생달 오감보다 생생한
육감의 세계로보내주는 푸르고 투명한 파랑새
술취한 몸이 잠든 이 거릴
휘젓고 다니다 만나는 마지막 신호등이
뿜는 붉은 신호를 따라 회색 거리를 걸어서
가다보니 좀 낯설어 보이는
그녀가 보인적 없던 눈물로 나를 반겨
태양보다 뜨거워진 나 그녀의 가슴에 안겨

창가로 비친 초승달 침대가로
날아온 파랑새가 전해준 그녀의 머리핀을 보고
눈물이 핑돌아 순간 픽하고 나가버린 시야는
오감의 정전을 의미 이미 희미해진
내 혼은 보라빛 눈을 가진
아름다운 그녀를 만나러 파랑새를 따라
몽환의 숲으로 나는 날아가
단 둘만의 가락에 오감의 나락에
아픔은 잊어버리게
내 손은 그녀의 치마자락에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2

얼만큼의 시간이 지났는지 몰라
허나 한숨자고 깨어봐도
여전히 니 품안이라는게
꼬집어봐도 꿈이 아니라는게
행복해 만족해 잠시보이는 무지개
같은 사랑이라 해도 흩어질 저질 구름이라 해도
터질듯해 내 감정은 머리로는 못해
이해를 스위치가 내려진 세상이
정신 건강의 도우미
그녈 마시고 취할거야 번지수는 몽환의 숲

몽환의숲에는 술파는 곳은 없어도
맘만먹으면 취할수있고
나뭇잎은 하늘색,하늘은 연두색,눈빛은보라색,
오감의 현실과는 모든게 다 정반대지만
너무나 몽롱한 영롱한 그녀눈빛속에 난
춤을추고 지저귀는 파랑새.
5계절 24달 아사달과 아사녀의
아픔 따위는 없는곳, 몽환의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의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4

아직 남은 얘기들은 여기 두고갈께
나는 다음달을 기약하며 아픈 가슴 추스린후
그리지 못하는 그림이라도 널 머리에 그리기엔
충분해 매일을 흥분에 차 보낼모습이
눈에 훤해 다시 만나는 날엔
파랑새는 보내지 않아도 돼
그전에 눈앞에 나타나 꽉 안아 줄꺼야
오감의 세계에선 오 감히 볼수없었던
너와 나 단 둘만의 Paradise

내 손목시계바늘의 끝은
시간의 흐름의 그늘에 몸을가린채
숲에서의 5계절24달을 사흘로 쪼개도
혼을 녹이는 마지막키스.
포개지는입술 적시는 아침이슬
절대로있을수없는 이야기는 아닌이야기.
눈앞에 아른아른거리는 아름다운그대여
초승달이 뜨는밤에는
파랑새를 보내주오 사랑하는 ma deer.






이 가사 이해된 사람 잇는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꿔보러한접시 · 2007-02-11 20:37:17
이 노래가사 있잼두

이렇게 저렇게 어쩌구 저쩌구 해서

일단 패스.
™ 얼꾸냥™ · 2007-02-11 20:55:36
꿔보러 고기 적게 먹엉
ㅎHㅂrㄹrㄱi · 2007-02-12 15:41:23
파랑새
crazy · 2007-02-13 02:44:14
몽환의 숲 ,,, ㅋ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깊어 가는 사랑!겨울비같은 인생2007-02-12 15:182324
사랑의 콩깍지가 씌이면하늘구름2007-02-12 15:022325
사랑521微笑み天子2007-02-12 14:342352
사랑이란 정말 모르겠어요..조언 부탁드립니다.사랑이란?2007-02-12 13:552467
좋아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나고야핑클2007-02-12 13:102383
사랑은 택시다○i뻐あЙ주已Б2007-02-12 12:582377
헉.............잉무화도2007-02-12 12:532444
풀의 -___^풀2007-02-12 12:522376
마음이 아플 때나고야핑클2007-02-12 12:472330
우리 사랑이 변해버렷다..○i뻐あЙ주已Б2007-02-12 12:302322
어떻게 할가요미사끼2007-02-12 11:212402
장가가지 안는 <총각>들푸른 하늘이 록색으로2007-02-12 10:532394
자다가 일어나면 젤 먼저 핸드폰을 봐요구미&#542007-02-12 04:572418
타다이마....ssera2007-02-12 04:172326
자신 있는데 ..평강공주2007-02-12 02:292324
잊는방법,,,,????언젠가......??2007-02-12 01:512489
사랑ㄴ ㅔ 글 ㅈ r2007-02-12 01:292325
^___^ㅎㅎHappy-girl2007-02-12 01:262379
내ㄴ ㅔ 글 ㅈ r2007-02-12 01:222382
사랑 사랑 내사랑.아침이슬2007-02-12 01:122385
진 실 한 사 랑 ^^Happy-girl2007-02-12 00:592326
첫사랑큐티하니2007-02-11 23:302347
사랑은 기술이다 - 에리히 프롬 著늦지않았어?2007-02-11 22:012331
너무 밉습니다 .이슬2007-02-11 20:0923210
▶ 컴백할까~~준비중..™ 얼꾸냥™2007-02-11 20:052544
이전에 여자똥돌이2007-02-11 19:522349
사랑?똥돌이2007-02-11 19:482352
*♡사랑은 마냥 좋다♡*아티스트2007-02-11 19:332323
이런 남자 조심하세요...남자를 몰라2007-02-11 19:2026318
이별이 슬프다구 생각하지마세요.하늘구름2007-02-11 19:052354
← 이전38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