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사랑햇던 너 이름을 직접 밝히고 싶지만...
혹시 지금의 니 앤이 이 글을 본다면...
두 사람사이에 안 좋은 일이라도 생길가바 그냥
이니셜로 갈게...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만일 니가 이 글을 본다면 내가 너한테 보내는 글인줄 알겟지?...
나 널...보앗어..
너 옆에는 다른 여자 잇었지만.. 그래도 기뻤어..
너를 만낫다는 것이..
근데.. 이 맘은 모지?
떠나 보낸것은 나 인데...왜 한구석이 시리는지..
아직도 모르겟어..
영화관에서..
너가 내가 마지막으로 보여준 웃음을..띄우며..
그 여자와 즐겁게 걷는 모습을..
나 한엇이.. 그때.. 울엇어..
아니.. 어쩜..너가 잘된 것이 원망스러웠어..
내가.. 널 떠나 보냈는데..
난.. 무지 아픈데.. 넌... 무지 행복해 보였거든..
원래.. 이런것이 사랑이 아닌것 알지만..
그땐.... 진짜.. 너란.. 존재가.. 원망스러웠어. ...
내가 너에게... 못햇던.. 말들을..
아니.. 그 흔한 말을..
이젠.. 내가 할수는 없지만.. 너 마음을 산 .. 그녀가..
말해 주는 것이.. 무지 싫었어..
아니.. 어쩜.. 미련일수도 있지..
너랑 .. 존재가 모가 좋다고...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지..
아니.. 사랑이 무엇이길래..
너랑.. 한께였던.. 시간들.. 이젠.. 다시...찾고 싶어..
욕심이겠지?... 아마.. 욕심일 거야....
떠나 보낸 사람을 다시 찾는걸...
시간 참 빠르다..
너랑 헤어진지가 벌서 몇년이 다되어 가니..
너랑 헤어졋던 그 날이.. 그해 오늘이 었지??
다시 찾고 싶지 않았던. .너 였는데...
이젠.. 다시.. 너 마음을... 사고 싶다..
말도 않되는말이지만..
나.. 너 무지 사랑했어..
한순간이라도....널 보내고 잊은 적이 없어...
널.. 무지 사랑했나봐...
널 처음 보았을때...
나 진짜.. 숨이 맞는지 ..알았다..
널 처음 보았을떄...
나.. 진짜.. 사랑이란것이 어떤것인지.. 느꼈어...
널.. 처음 보앗을때....
난.. 정말.. 너랑 존재를.. 알고 싶었어..
사랑해~~그 쉬우면서도 어려운 말...
그떈.. 어이리.. 입밖에 나오지않았던..걸까??
지금은.. 널 보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시픈데.. 내가 이런 생각도 하고..
나 무지 변했나 보다.. 그렇게 강하던 내가..
사랑앞에.. 끄덕도 하지 않던 내가....
다시 한번 널 보고 싶다..
다시한번 따스한.. 웃음을 보고싶다..
다시한번.. 잊지 못할 사랑을 하고 싶다...
정말.. 한번이라도,...아니.1시간이라도.. 말이야...
널 .. 보면 볼수록.. 사랑한단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핏.. 나 무지 웃기지?
어쩜.. 널.. 잊지 못하는 것일까??
나..근데.. 널.. 사랑할수록..
내가 비참해 진다.. 널.. 사랑할수록..
마음에 상처만 커져 가는것 같애....
내가.. 이제 또 한번의 널 놓아 주어야 겠다..
미안해...사랑이란..그 흔한말..
내가.. 백번 만번 너에게 해주고 싶지만..
지금은.. 내가.. 해줄수 없을것 같애..
미안해..
나..지금이라도 한번만.. 말해 볼수 있을까??
널. .사랑한다고..말이다...
니가 잇기에 내가 존재한다고 말이다...
혹시 지금의 니 앤이 이 글을 본다면...
두 사람사이에 안 좋은 일이라도 생길가바 그냥
이니셜로 갈게...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만일 니가 이 글을 본다면 내가 너한테 보내는 글인줄 알겟지?...
나 널...보앗어..
너 옆에는 다른 여자 잇었지만.. 그래도 기뻤어..
너를 만낫다는 것이..
근데.. 이 맘은 모지?
떠나 보낸것은 나 인데...왜 한구석이 시리는지..
아직도 모르겟어..
영화관에서..
너가 내가 마지막으로 보여준 웃음을..띄우며..
그 여자와 즐겁게 걷는 모습을..
나 한엇이.. 그때.. 울엇어..
아니.. 어쩜..너가 잘된 것이 원망스러웠어..
내가.. 널 떠나 보냈는데..
난.. 무지 아픈데.. 넌... 무지 행복해 보였거든..
원래.. 이런것이 사랑이 아닌것 알지만..
그땐.... 진짜.. 너란.. 존재가.. 원망스러웠어. ...
내가 너에게... 못햇던.. 말들을..
아니.. 그 흔한 말을..
이젠.. 내가 할수는 없지만.. 너 마음을 산 .. 그녀가..
말해 주는 것이.. 무지 싫었어..
아니.. 어쩜.. 미련일수도 있지..
너랑 .. 존재가 모가 좋다고...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지..
아니.. 사랑이 무엇이길래..
너랑.. 한께였던.. 시간들.. 이젠.. 다시...찾고 싶어..
욕심이겠지?... 아마.. 욕심일 거야....
떠나 보낸 사람을 다시 찾는걸...
시간 참 빠르다..
너랑 헤어진지가 벌서 몇년이 다되어 가니..
너랑 헤어졋던 그 날이.. 그해 오늘이 었지??
다시 찾고 싶지 않았던. .너 였는데...
이젠.. 다시.. 너 마음을... 사고 싶다..
말도 않되는말이지만..
나.. 너 무지 사랑했어..
한순간이라도....널 보내고 잊은 적이 없어...
널.. 무지 사랑했나봐...
널 처음 보았을때...
나 진짜.. 숨이 맞는지 ..알았다..
널 처음 보았을떄...
나.. 진짜.. 사랑이란것이 어떤것인지.. 느꼈어...
널.. 처음 보앗을때....
난.. 정말.. 너랑 존재를.. 알고 싶었어..
사랑해~~그 쉬우면서도 어려운 말...
그떈.. 어이리.. 입밖에 나오지않았던..걸까??
지금은.. 널 보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시픈데.. 내가 이런 생각도 하고..
나 무지 변했나 보다.. 그렇게 강하던 내가..
사랑앞에.. 끄덕도 하지 않던 내가....
다시 한번 널 보고 싶다..
다시한번 따스한.. 웃음을 보고싶다..
다시한번.. 잊지 못할 사랑을 하고 싶다...
정말.. 한번이라도,...아니.1시간이라도.. 말이야...
널 .. 보면 볼수록.. 사랑한단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핏.. 나 무지 웃기지?
어쩜.. 널.. 잊지 못하는 것일까??
나..근데.. 널.. 사랑할수록..
내가 비참해 진다.. 널.. 사랑할수록..
마음에 상처만 커져 가는것 같애....
내가.. 이제 또 한번의 널 놓아 주어야 겠다..
미안해...사랑이란..그 흔한말..
내가.. 백번 만번 너에게 해주고 싶지만..
지금은.. 내가.. 해줄수 없을것 같애..
미안해..
나..지금이라도 한번만.. 말해 볼수 있을까??
널. .사랑한다고..말이다...
니가 잇기에 내가 존재한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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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다시 그사랑이 돌아 온다고 해서 님 행복할가요?어쩜 언젠간 또 다시 싫어질지도...
그 사람 다시 님곁에 돌아 오면 받아 줄수 있나요?전 그렇게 갔다 왔다 우유부단한 남자 딱 질색이거든요.어디까지나 참조로
그 사람 다시 님곁에 돌아 오면 받아 줄수 있나요?전 그렇게 갔다 왔다 우유부단한 남자 딱 질색이거든요.어디까지나 참조로

이젠 맘을 정리하고 새로운 사랑으로 맘의 상처를 달래세요..그것만이 당신이 지금 할수 있는 최선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