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이유

사랑이별 · #258991

← 사랑이별

mychat神話 · 2007-02-11 09:05:41 · 조회 233
내가 가장 사랑햇던 너 이름을 직접 밝히고 싶지만...    
   혹시 지금의 니 앤이 이 글을 본다면...
   두 사람사이에 안 좋은 일이라도 생길가바 그냥
   이니셜로 갈게...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만일 니가 이 글을 본다면 내가 너한테 보내는 글인줄 알겟지?...

   나 널...보앗어..
  
   너 옆에는 다른 여자 잇었지만..  그래도 기뻤어..
  
   너를 만낫다는 것이..
  
   근데.. 이 맘은 모지?
  
   떠나 보낸것은 나 인데...왜 한구석이 시리는지..
  
   아직도 모르겟어..
  
   영화관에서..
  
   너가 내가 마지막으로 보여준 웃음을..띄우며..
  
   그 여자와 즐겁게 걷는 모습을..
  
   나 한엇이.. 그때.. 울엇어..
  
   아니.. 어쩜..너가 잘된 것이 원망스러웠어..
  
   내가.. 널 떠나 보냈는데..
  
   난.. 무지 아픈데.. 넌... 무지 행복해 보였거든..
  
   원래.. 이런것이 사랑이 아닌것 알지만..
  
   그땐.... 진짜.. 너란.. 존재가.. 원망스러웠어. ...
  
   내가 너에게... 못햇던.. 말들을..
  
   아니.. 그 흔한 말을..
  
   이젠.. 내가 할수는 없지만.. 너 마음을 산 .. 그녀가..
  
   말해 주는 것이.. 무지 싫었어..
  
   아니.. 어쩜.. 미련일수도 있지..
  
   너랑 .. 존재가 모가 좋다고...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지..
  
   아니.. 사랑이 무엇이길래..
  
   너랑.. 한께였던.. 시간들.. 이젠.. 다시...찾고 싶어..
  
   욕심이겠지?... 아마.. 욕심일 거야....
  
   떠나 보낸 사람을 다시 찾는걸...
      
   시간 참 빠르다..
  
   너랑 헤어진지가 벌서 몇년이 다되어 가니..
  
   너랑 헤어졋던 그 날이.. 그해 오늘이 었지??
  
   다시 찾고 싶지 않았던. .너 였는데...
  
   이젠.. 다시.. 너 마음을... 사고 싶다..
  
   말도 않되는말이지만..
  
   나.. 너 무지 사랑했어..
  
   한순간이라도....널 보내고 잊은 적이 없어...
  
   널.. 무지 사랑했나봐...

   널 처음 보았을때...
  
   나 진짜.. 숨이 맞는지 ..알았다..
  
   널 처음 보았을떄...
  
   나.. 진짜.. 사랑이란것이 어떤것인지.. 느꼈어...
  
   널.. 처음 보앗을때....
  
   난.. 정말.. 너랑 존재를.. 알고 싶었어..
    
   사랑해~~그 쉬우면서도 어려운 말...
  
   그떈.. 어이리.. 입밖에 나오지않았던..걸까??
  
   지금은.. 널 보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시픈데.. 내가 이런 생각도 하고..
  
   나 무지 변했나 보다.. 그렇게 강하던 내가..
  
   사랑앞에.. 끄덕도 하지 않던 내가....
  
   다시 한번 널 보고 싶다..
  
   다시한번 따스한.. 웃음을 보고싶다..
  
   다시한번.. 잊지 못할 사랑을 하고 싶다...
  
   정말.. 한번이라도,...아니.1시간이라도.. 말이야...
  
   널 .. 보면 볼수록.. 사랑한단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핏.. 나 무지 웃기지?
  
   어쩜.. 널.. 잊지 못하는 것일까??
  
   나..근데.. 널.. 사랑할수록..
  
   내가 비참해 진다.. 널.. 사랑할수록..
  
   마음에 상처만 커져 가는것 같애....
  
   내가.. 이제 또 한번의 널 놓아 주어야 겠다..
  
   미안해...사랑이란..그 흔한말..

   내가.. 백번 만번 너에게 해주고 싶지만..
  
   지금은..  내가.. 해줄수 없을것 같애..
    
   미안해..
  
   나..지금이라도 한번만.. 말해 볼수 있을까??
  
   널. .사랑한다고..말이다...

   니가 잇기에 내가 존재한다고 말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널 잊을 만큼의 미움. · 2007-02-11 12:34:06
맘이 아프신건 이해할수 있는데.....사랑은 아니라고 봐요....정녕사랑했으면 헤여지구나서 몇년 되도록 뭘하구 계셨나요?그토록 맘이 아플정도로~?이제와서 그사람이 행복한 모습을 보고..질투나고..그걸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계신모양인데.....불필요한..집착과..욕심은 하루 빨리 버리시는게 좋을듯싶네요...당신한테두 그분한테두.......
이젠 맘을 정리하고 새로운 사랑으로 맘의 상처를 달래세요..그것만이 당신이 지금 할수 있는 최선인거 같아요~
상아 · 2007-02-11 17:28:06
다시 그사랑이 돌아 온다고 해서 님 행복할가요?어쩜 언젠간 또 다시 싫어질지도...
그 사람 다시 님곁에 돌아 오면 받아 줄수 있나요?전 그렇게 갔다 왔다 우유부단한 남자 딱 질색이거든요.어디까지나 참조로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사랑해요~" 라는 말을 많이 하세요 ♣♡*clover2007-02-11 18:092322
들어오지마세요.ゆㅂi 오r2007-02-11 17:0323717
무제ゆㅂi 오r2007-02-11 16:562332
......구미&#542007-02-11 16:312356
“어머! 이러지 마세요~” 애교 있는 스킨십 거절법기 쁨2007-02-11 16:212381
그런 사랑이고 싶습니다○i뻐あЙ주已Б2007-02-11 15:592354
달자의 봄 제대로 출근안하네진도깨2007-02-11 15:582323
一个真实的中国人和日本人的故事微笑み天子2007-02-11 15:232412
마음의 그늘언젠가는2007-02-11 15:132333
왜 자꾸~바다와하늘2007-02-11 15:032383
고백단군2007-02-11 15:002345
사랑은.......도아호2007-02-11 13:342332
동시에 두사람 이상 사겨본 사람들 있소?선기2007-02-11 13:2724318
고마워!!!도아호2007-02-11 13:262320
사랑합니다○i뻐あЙ주已Б2007-02-11 13:202322
슬프다춘향2007-02-11 12:472331
아이댓지마..3sun2007-02-11 12:142422
가르쳐주세요정2007-02-11 12:052362
언제면미사끼2007-02-11 11:472384
착한남자 착한여자 표준이 뭔가요?엽기/2007-02-11 11:034305
사랑과 우정사이mychat神話2007-02-11 09:072360
▶ 존재의 이유mychat神話2007-02-11 09:052332
소중한 친구mychat신화2007-02-11 08:402341
너의 맑은 웃음이 난 좋아mychat신화2007-02-11 08:392400
사랑+노력......행복으로......널 잊을 만큼의 미움.2007-02-11 07:562336
당신을 인간이라 아니 부르겠습니다나고야핑클2007-02-11 04:012371
좋하하는 시인 석모용tupuo2007-02-11 03:533940
인터넷 사랑Everything4u2007-02-11 03:282328
짝사랑 이럴때 힘들다이착현공2007-02-11 01:262384
사랑ㄴ ㅔ 글 ㅈ r2007-02-11 00:562331
← 이전39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