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 "나는 인터넷이 좋아요... "
Everything: "왜요? "
YAN: "채팅하면 내가 아무사람한테나 들어낼수 없는걸 얘기해줄수도 있잖아요... 웃기싫어도 'ㅎㅎ'만 치면 웃을수 있고 울고싶으면 '흑흑 '하면 되고...."
Everything: "헉........ 마찬가지로 ... 아무 사람한테나 내 자신을 감추고 글자만 쳐보일수 있단 말이잖아요..."
YAN: "그건 그래도.... 모두 그런건 아니잖아요... 난 인터넷 사랑 하고싶은데....."
Everyting: "미치... "
........
요즘 인터넷에서 얘기하다보면 이러한 장면들이 많다.....
언제부터인지 모른다... 인터넷이랑 이 반현실적인 도구가 우리의 생활에 가까워졌다... 사람들은 아주 고독한 동물일지도 모른다... 이 작은 지구촌에서 혼자만 산다면 .... 자기절로 미쳐버리면서 자살할지도 모른다...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뿐이다... 하지만 하나님 한테 감사함을 느낀다...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을 이 세상에 보내어 볼수있고 말할수 해준다는것을...
사람들은 인터넷이 생겨난것을 오해한거 같다.... 인터넷이란것은 우리에게 더 편리한 연락방법을 제공할뿐 이것이 우리의 현실적인 만남의 장소는 아닌거 같다... 사람들의 현실적인 만남과 비겨보면 인터넷이란 장소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고시간을 주는거 같다... 즉각적인 만남의 대화는 그 사람의 본성을 대방에게 주입하곤 한다... 하지만... 인터넷은 나에게 너무나 많은 사고시간을 준다.... 매번마다 인터넷에 널려있는 나의 글을 볼때마다 ..... 와...... 내가 내 쓴 글 만큼만 해도 얼마나 훌륭한 사람일가 ? 하는 생각을 종종 굴려보곤 한다... 어떻게 보면 나도 가여운 인간인가 보다.....
인터넷이 모두 허황한 현실이라면 어디에가 맞아죽을거 같다... 인터넷에서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며가고... 또 건실하게 자라는 아이도 키우고 있는 부부들을 종종 보게 된다... 하지만 요즘 인터넷을 이용한 사기군... 매음 장소..... 앤 써우온........ 하긴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겠지... 항상 인터넷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내가 호기심이 있는 사람의 어투에 따라가게됨을 느끼고 놀라움을 느낄때가 있다... 절때 착각하지 말라... 눈앞에 보이는 대방의 글자는 내가 맘속으로 제좋은 생각으로 묵독하고있음을... 저도 모르게 자기의 이상적인 존재와 각도로 글을 읽어보게된다... 놀라운 일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음을 인정한다....
우리는 행운스럽게 인터넷이랑 사이버 공간이 있는 사회에서 생활한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목적이 어떻든... 우리는 이러한 존재에 관한 자신의 명석한 판단을 할줄 알아야 할지도 모른다...
........
"헉.. 인터넷에서 한 남자를 만났는데.... 양다리 칠줄이야......"
...........
양다리... 헉....... 사람들은 다리가 두개가 아니면 걸지도 못하고... 두개가 아닌 사람들보면 가여워도 하고 자기가 두개의 다리가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를 깨닫고 한다... 하지만 사랑은 절대로 이런걸 허용하지 않는가 본다...... 이것이 아마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 남겨준 제일 소중한 륜리일지도 모른다.....
인터넷 사랑... 아주 스케줄한 이름..... 앞으로도 계속 우리의 삶을 맴돌고 있을지도 모른다....
워낙 복잡다단한 사회에서 명석한 자신의 주견을 찾는것도 어려운데.... 우리에겐 이러한 환경밖에 차려지지않는거 같지 않다....
할수없다.... 적응해야지..... 정응못하는 사람은 도태하는법.....
이것이 자연법칙이다...
Everything: "왜요? "
YAN: "채팅하면 내가 아무사람한테나 들어낼수 없는걸 얘기해줄수도 있잖아요... 웃기싫어도 'ㅎㅎ'만 치면 웃을수 있고 울고싶으면 '흑흑 '하면 되고...."
Everything: "헉........ 마찬가지로 ... 아무 사람한테나 내 자신을 감추고 글자만 쳐보일수 있단 말이잖아요..."
YAN: "그건 그래도.... 모두 그런건 아니잖아요... 난 인터넷 사랑 하고싶은데....."
Everyting: "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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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서 얘기하다보면 이러한 장면들이 많다.....
언제부터인지 모른다... 인터넷이랑 이 반현실적인 도구가 우리의 생활에 가까워졌다... 사람들은 아주 고독한 동물일지도 모른다... 이 작은 지구촌에서 혼자만 산다면 .... 자기절로 미쳐버리면서 자살할지도 모른다...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뿐이다... 하지만 하나님 한테 감사함을 느낀다...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을 이 세상에 보내어 볼수있고 말할수 해준다는것을...
사람들은 인터넷이 생겨난것을 오해한거 같다.... 인터넷이란것은 우리에게 더 편리한 연락방법을 제공할뿐 이것이 우리의 현실적인 만남의 장소는 아닌거 같다... 사람들의 현실적인 만남과 비겨보면 인터넷이란 장소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고시간을 주는거 같다... 즉각적인 만남의 대화는 그 사람의 본성을 대방에게 주입하곤 한다... 하지만... 인터넷은 나에게 너무나 많은 사고시간을 준다.... 매번마다 인터넷에 널려있는 나의 글을 볼때마다 ..... 와...... 내가 내 쓴 글 만큼만 해도 얼마나 훌륭한 사람일가 ? 하는 생각을 종종 굴려보곤 한다... 어떻게 보면 나도 가여운 인간인가 보다.....
인터넷이 모두 허황한 현실이라면 어디에가 맞아죽을거 같다... 인터넷에서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며가고... 또 건실하게 자라는 아이도 키우고 있는 부부들을 종종 보게 된다... 하지만 요즘 인터넷을 이용한 사기군... 매음 장소..... 앤 써우온........ 하긴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겠지... 항상 인터넷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내가 호기심이 있는 사람의 어투에 따라가게됨을 느끼고 놀라움을 느낄때가 있다... 절때 착각하지 말라... 눈앞에 보이는 대방의 글자는 내가 맘속으로 제좋은 생각으로 묵독하고있음을... 저도 모르게 자기의 이상적인 존재와 각도로 글을 읽어보게된다... 놀라운 일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음을 인정한다....
우리는 행운스럽게 인터넷이랑 사이버 공간이 있는 사회에서 생활한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목적이 어떻든... 우리는 이러한 존재에 관한 자신의 명석한 판단을 할줄 알아야 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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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인터넷에서 한 남자를 만났는데.... 양다리 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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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 헉....... 사람들은 다리가 두개가 아니면 걸지도 못하고... 두개가 아닌 사람들보면 가여워도 하고 자기가 두개의 다리가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를 깨닫고 한다... 하지만 사랑은 절대로 이런걸 허용하지 않는가 본다...... 이것이 아마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 남겨준 제일 소중한 륜리일지도 모른다.....
인터넷 사랑... 아주 스케줄한 이름..... 앞으로도 계속 우리의 삶을 맴돌고 있을지도 모른다....
워낙 복잡다단한 사회에서 명석한 자신의 주견을 찾는것도 어려운데.... 우리에겐 이러한 환경밖에 차려지지않는거 같지 않다....
할수없다.... 적응해야지..... 정응못하는 사람은 도태하는법.....
이것이 자연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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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헉..... 온 종일 두드려서 글썼는데 중심사상두 없이 썼네.........ㅎㅎ
중심사상은 ............ 이러한 저러한 일들이 인터넷을 에워싸고 돌아가지만....
인터넷에서.................... 중요한건 정신을 차리고 명석한 판단을 할줄 알아야하는게 아닌가 는 생각임다......
미안함니다... 중심도 없는글을 주제없이 써서
중심사상은 ............ 이러한 저러한 일들이 인터넷을 에워싸고 돌아가지만....
인터넷에서.................... 중요한건 정신을 차리고 명석한 판단을 할줄 알아야하는게 아닌가 는 생각임다......
미안함니다... 중심도 없는글을 주제없이 써서
우째 거 글에 중심사상이땍떽이 나왔는뎅 ...
나는인차 알았는뎅 ...
문장 잘스는구만
나는인차 알았는뎅 ...
문장 잘스는구만
인터넷사랑 좀 격어본사람 여기 한명잇어욤..ㅋㅋ인터넷이라서 다 거짓인건 아니라구 생각함니당...첨엔 그냥 거짓으로 시작하지만 ...진짜 통하는 사람한테는 다 털어놓게 되잇는법...님들두 그러한 경력잇죠?ㅋㅋ 근데 다 믿으라는건 절대 아님니당...가끔가다가 저질적인 사람들두 만날수 잇으니~절대 조심...자기 감각으로 잘 판단해야겟져...ㅋㅋ
올만에 올린 에부리씽님의 글 여전하구먼요.
사회경험이 엄청 많으신가봐요.
님의 글 추천 ㅋㅋㅋ
사회경험이 엄청 많으신가봐요.
님의 글 추천 ㅋㅋㅋ
음.
상대방의 글은
자기의 마음에 따라 변화된다는 말
좋은말이군요.
하기사 호감이 없는 사람이 아무리 글 잘쓴다해도 느끼하구 메스겁구
호감이 있는 사람이 아무리 글을 대수 쓴다해두 센스있구 쿨하게 보이구.
아무튼 상상력이 많은 사람은 인터넷 사랑에 쉽게 빠지짐.
그리구 타격받으무 다 상대방 탓이라구 밀구.
음..............
자기절루 믿구 타격받구설 횡설수설한단말임더.
누기 무슨 믿어주라 한것처럼.
상대방의 글은
자기의 마음에 따라 변화된다는 말
좋은말이군요.
하기사 호감이 없는 사람이 아무리 글 잘쓴다해도 느끼하구 메스겁구
호감이 있는 사람이 아무리 글을 대수 쓴다해두 센스있구 쿨하게 보이구.
아무튼 상상력이 많은 사람은 인터넷 사랑에 쉽게 빠지짐.
그리구 타격받으무 다 상대방 탓이라구 밀구.
음..............
자기절루 믿구 타격받구설 횡설수설한단말임더.
누기 무슨 믿어주라 한것처럼.
인터넷사랑이란게 뭐 미해한것도 아니고 단지 우리시대가 정보화시대라 사랑과 인연의 맺음도 그런 매체와 경도를 통해 실현할수 있다는 것이지요.
인터넷사랑을 하는 당사자가 만약 굳은 의지의 소유자라면 역시 인터넷세계에서 그런 일방을 만날수 있을 겁니다.
인터넷에서 알게 되여 결혼한 사람들은 무엇을 설명합니까?
인터넷사랑을 하는 당사자가 만약 굳은 의지의 소유자라면 역시 인터넷세계에서 그런 일방을 만날수 있을 겁니다.
인터넷에서 알게 되여 결혼한 사람들은 무엇을 설명합니까?
다 사람나름이겠지요.
어떤 사람들한테는 인터넷이 맞을지도 모르는거니까요.
어떤 사람들한테는 인터넷이 맞을지도 모르는거니까요.

중심사상이 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