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하루는 언제라는 그릇에 담고
추억은 작은 차잔에 담아 봅니다 .
차향그득 코띁에 전해올 때
창밖엔 어느새
반가운 손님이 찾아 옵니다 .
어느새 찾아온 손님은
달콤한 설탕처럼
내가슴에 와 스며듭니다.
겨우내 웅크렸던 어께를 ........
겨우내 가두었던 차가운 말들을
봄비속에 흘려 보냅니다 .
흘러보낸 차가움들이
따뜻한 미소로 반겨줄
하루가 찾아 옵니다 ...........
추억은 작은 차잔에 담아 봅니다 .
차향그득 코띁에 전해올 때
창밖엔 어느새
반가운 손님이 찾아 옵니다 .
어느새 찾아온 손님은
달콤한 설탕처럼
내가슴에 와 스며듭니다.
겨우내 웅크렸던 어께를 ........
겨우내 가두었던 차가운 말들을
봄비속에 흘려 보냅니다 .
흘러보낸 차가움들이
따뜻한 미소로 반겨줄
하루가 찾아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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