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살아야 겠지요…
그대 없는 이곳에서…
참고 살아야 겠지요… …
그대 없는 빈자리는 …
아침에 눈을 떳을때…
젖은 베개보다…
부어버린 눈보다…
그대가 지금 내곁에 없다는 사실이 …
나를 슬프게 합니다…
그곳에선 잘 지내시는지요…
나없이도 행복하신지요…
저는 그대없으면 살수 없는사람이라걸 …
그대도 잘 알고 있었잖습니까…
왜 그렇게 무책임 하신지…
왜 그렇게 아프게 하시는지…
차라리 추억을 가져가시지 그랬습니까…
혼자 괴로워 하며 살게엔 …
내겐 너무 힘든일인걸 아시잖습니까…
힘듭니다 …
너무나도…
아픕니다…
그러나 참고 살아야겟지요…
아프더라도 …
참아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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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자기싸이 꽝고구나.ㅎㅎ
언제부터 계속 쓰신글을 보아왓는데 ...요즈음은 저도 같은 심정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줄순 없지만 최소한 조금씩 아픔을 치료해줄껍니다...
힘내시구요..바쁘게 살아요..그래서 저두 알바 하나 더 칮았습니다...힘내세요..
힘내시구요..바쁘게 살아요..그래서 저두 알바 하나 더 칮았습니다...힘내세요..
위 분의 말이 맞쏘
나두 지나온 사람이라
시간이 약이지
그시간을 버티기는 넘넘 어렵지만
조굼씩은 낳아지고 있다는걸
넘넘 생각하지마시고
생각하면 할수록 더 생생하게 떠오르니까
나두 지나온 사람이라
시간이 약이지
그시간을 버티기는 넘넘 어렵지만
조굼씩은 낳아지고 있다는걸
넘넘 생각하지마시고
생각하면 할수록 더 생생하게 떠오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