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하고 사귄지 1년 채 안된 상황입니다.서로 어느 정도는 신뢰하는 바탕에서 아마도 합작이 되였겠죠?제 말은 가게 운영합작이란 말입니다.남친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고 저는 회사 다니다가 그만두고 또한 가게에 흥취가 있어서 같이 종사하게 되였죠...근데 이러는게 좋은지?어쩐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서로 같이 있으면 단점이 많이 보인다고들 하지만 ...
조금씩 서로 양보를 하구 맞춰준다면 나쁠건 없네요
지지하구 싶은데 ... ㅋ 화이팅 ~
조금씩 서로 양보를 하구 맞춰준다면 나쁠건 없네요
지지하구 싶은데 ... ㅋ 화이팅 ~
무슨 가게를 하는가요?
가게에 따라 같이 할수도 있지요.
가게에 따라 같이 할수도 있지요.
그다지 않좋을거 같다는....
글쎄요. 여러가지 상황이 있다구 보는데요.
직접 해보지 않고는 결과를 그 누구도 장담못하겠죠.
어차피 지금 같이 하게 되였어니깐
행복하게 생각하시구
쭈욱 순리롭기만 기대함다.
아자아자 파이팅 !!!
직접 해보지 않고는 결과를 그 누구도 장담못하겠죠.
어차피 지금 같이 하게 되였어니깐
행복하게 생각하시구
쭈욱 순리롭기만 기대함다.
아자아자 파이팅 !!!
이러면 모험이 넘 크지 않을가요 ...
감정상으론 존 일인것 같지만.
둘이서 같이 가게하고 하면서 맨날 같이 있을수도 있구 ...
근데 경제상으루 볼때는 모험이 크다구 보는데요 ...
ㅎㅎ.
걍 개인관점임다 . ^^
장사 잘 되세요~
감정상으론 존 일인것 같지만.
둘이서 같이 가게하고 하면서 맨날 같이 있을수도 있구 ...
근데 경제상으루 볼때는 모험이 크다구 보는데요 ...
ㅎㅎ.
걍 개인관점임다 . ^^
장사 잘 되세요~

꼭 나쁜것도 아니고
두사람이 사랑에 달린거라 생각함니다만 ,,,
뼈속까지 사랑한다면
함께 일하는것이 넘 환상적인거 아닐까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