뺏자무 우티케 뺏을까 ...
말루 하자니 .. 말이 서투르지...
돈을루 하자니 .. 벨루 가진게 없지 ...
강제루 하자니 .. 사람이 아닌거 같지 ...
델대루 데라구 하니 .. 영 미지그리하지 ...
그나저나 끝까지 할때까지 하자니 .. 앞길이 캄캄하지 ...
그냥 잊어버리자 하니 .. .휴 ~그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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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평강공주님... 도으모 아링가도우고자이마스. 그럴꺼에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진심으로 대하세요~~~~느낄수 있게~~~~~~헤헤..어떻게하그는 묻지말구...자기절루 터득하세여~~~~
운명에 마낍쇼. 님이 아득바득 한다고 될 일이 아니니깐요.
님의 것이 아니라면 어떻게 해두 아니죠.
하지만 님의 것이라면 때리고 차도 님의 것이죠.
그쵸 ㅎㅎㅎ
암튼 이쁜 사랑하세요.^&^
님의 것이 아니라면 어떻게 해두 아니죠.
하지만 님의 것이라면 때리고 차도 님의 것이죠.
그쵸 ㅎㅎㅎ
암튼 이쁜 사랑하세요.^&^

힘들게 잊느라 하지 마세요 더 힘들테니까 ...
조금만 옆에서 지켜봐주고 말없이 옆에 있어주는거...
그것에 여자들은 많은감동을 먹는데... 다는 아니여도
그 여성분이 님한테 편하게 기댈수 있는 그런 존재로 ... 그런 역할로
한번 도전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