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
이 노래를 듣는 모든 분들의 심정은 과연 어떻습니까? 행복합니까..
난 그렇지 않네요..ㅎㅎ..
바보처럼 사랑을 ..
내가 원하는 사랑으로 만들려고만 하구 잇습니다..
내가 바보인가요?아니면 그 사람이 바보인가요?
내 마음을 모루구 지멋대루만 하는 그 사람이 원망스럽기만 하구..
지금두 이 글을 볼지도 모르는 한 사람때문에 족같게 씨발 ㅋㅋ
글을 쓰고 잇는 내 자신이 참으로 바보스럽기도 합니다..
쉽게 하는 사랑도 <사랑>이 아니라지만 힘들게 하는 사랑도 <사랑>이 아니나봅니다..
너무 힘들고 피고할때..
세상이 노랗게 보일때 ㅋㅋ
이 노래를 듣는 모든 분들의 심정은 과연 어떻습니까? 행복합니까..
난 그렇지 않네요..ㅎㅎ..
바보처럼 사랑을 ..
내가 원하는 사랑으로 만들려고만 하구 잇습니다..
내가 바보인가요?아니면 그 사람이 바보인가요?
내 마음을 모루구 지멋대루만 하는 그 사람이 원망스럽기만 하구..
지금두 이 글을 볼지도 모르는 한 사람때문에 족같게 씨발 ㅋㅋ
글을 쓰고 잇는 내 자신이 참으로 바보스럽기도 합니다..
쉽게 하는 사랑도 <사랑>이 아니라지만 힘들게 하는 사랑도 <사랑>이 아니나봅니다..
너무 힘들고 피고할때..
세상이 노랗게 보일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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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게 다 인연인가 봐요
고해라는 노래 못들어밧소 ...
한때는 ,, 고해가 허망 청혼가같이 커플들속에서 불럿다는 소문이 ㅋ

니 자신을 그냥 믿어~~~~~~~~~~~~~~